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리아는 올해 100번째 한글날(10월 9일)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맛깔리아-한글날 제정 100돌 잔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롯데리아 홍대점, 잠실롯데월드몰B1점, 서울역사점에서 ‘세상의 모든 맛을 표현하는 위대한 한글’을 주제로 롯데리아 폰트 ‘리아체’를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기획했습니다. 한글의 멋을 롯데리아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입니다.
리아체와 롯리앙 캐릭터를 조합한 그래픽 시트로 매장을 꾸몄으며 한글날 기념 조형물을 제작해 포토존을 구성했습니다. 행사 기간 매장을 촬영해 SNS에 인증하면 50명을 추첨해 한글날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합니다. 10월 8일부터 3개 점포에서 한우불고기버거 세트 구매 시 행운 부적고리를 선착순 증정합니다.
롯데리아는 맛을 다채롭게 표현할 수 있는 한글에 주목해 롯데리아에서 발견한 8가지 맛과 식감을 순우리말과 새로운 ‘맛깔 신조어’로 풀어냈습니다. ‘달보드레’, ‘알근달근’ 등의 순우리말부터 ‘와구와궁’, ‘두툼탱탱’ 등 다양한 표현을 리아체 그래픽 포스터로 선보입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한글의 아름다움과 표현력을 롯데리아만의 감각으로 풀어낸 이번 ‘한글 잔치’를 통해 고객들이 한글의 의미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리아는 2023년에는 개척과 도전의 정신을 담은 ‘촵딱체’를, 2024년 한글날에는 롯데리아의 정체성을 담은 ‘리아체’를 무료로 배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