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더샵 천안라크원’이 후원한 프라이빗 콘서트 ‘더샵 X 조째즈 SUNSET LIVE’가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성성호수공원 앞 복합문화공간 ‘더 레이크 스토리’에서 진행됐다고 2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성성호수의 가을, 순간에서 일상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렸습니다.
사전 응모를 거쳐 추첨으로 선정된 20팀이 초청됐으며 동반 1인을 포함해 총 4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사전 응모에는 많은 신청자가 몰리면서 참가 경쟁률이 100대 1에 육박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사는 가수 조째즈의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됐습니다. 조째즈는 대표곡 ‘모르시나요’를 비롯한 다양한 곡을 선보였고, 성성호수의 노을을 배경으로 공연을 이어갔습니다.
무대는 해가 완전히 저물 무렵 잔잔한 곡으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구성됐습니다. 참석자들의 박수와 호응이 이어졌고 공연 후반에는 앙코르 요청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분양을 앞둔 ‘더샵 천안라크원’이 성성호수 일대의 환경과 단지를 지역민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프리뷰 성격의 행사입니다. 분양 홍보를 라이브 공연과 식사 프로그램에 결합해 현장에서 단지 주변 환경을 경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참석자들에게는 공연과 함께 ‘더 레이크 스토리’가 준비한 저녁 만찬이 제공됐습니다. 행사 당일 개인 SNS에 후기를 게시하고 ‘더샵’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참석자에게는 핸드크림·리프레셔 세트도 별도로 증정됐습니다.
천안 불당동에서 온 한 참석자는 “노을이 지는 호수를 바라보며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집 안에서도 이런 노을을 매일 볼 수 있다면 정말 특별한 삶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분양 관계자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특별한 저녁 자리를 마련해, 참석자들이 성성호수가 가진 가을의 정취를 분양에 앞서 미리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더샵 천안라크원’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부성2도시개발구역에 들어서며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7층, 10개동, 총 129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374세대, 84㎡B 306세대, 102㎡ 408세대, 118㎡ 202세대로 구성됩니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을 마주하는 입지로 계획됐습니다.
전용 118㎡ 타입은 전 세대를 남서향으로 배치해 대부분의 세대에서 호수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