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우리투자증권(대표이사 남기천)이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아 밀알복지재단 굿월스토어에 전달하는 물품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용가능한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장애인 고용사업장인 굿윌스토어를 지원해 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습니다. 캠페인에는 임직원 1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 총 722점의 물품을 기증했습니다. 기증물품의 재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저감효과는 약 3105kg로 평가됐습니다. 기증된 의류의 면 티셔츠 재활용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기준으로 환산한 수치입니다. 기증된 물품은 굿월스토어에서 근무하는 발달장애인 직원들의 분류작업과 상품화 과정을 거쳐 일반소비자에게 판매됩니다. 판매수익금은 전액 장애인 직원들의 급여와 직업훈련비 등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물품기증에 그치지 않도록 ‘우리의 상생경영 알아보기’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상생경영의 의미와 사회적책임을 공감할 수 있도록 장애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이 새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체험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새롭게 선보인 하나증권V의 주요기능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체험대상 기능은 ▲초보자용·전문가용 투자화면을 3초만에 바꿀 수 있는 ‘프로모드·간편모드’ ▲AI 분석을 통해 내 투자성향에 맞는 ETF를 추천받는 ‘ETF MBTI’ ▲정해둔 금액과 주기대로 국내주식, 해외주식, ETF상품을 온주 또는 소수점으로 자동매수하는 ‘주식 모으기 서비스’ 입니다. 이벤트 대상 기능을 체험할때마다 국내주식 매수쿠폰 1000원을 지급하며, 3가지 기능을 모두 체험하면 총 3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하나증권V 앱을 이용한 후 사용후기를 작성하면 국내주식 매수쿠폰 5000원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조대헌 AI디지털전략본부 본부장은 “하나증권V에는 AI 기반 투자정보와 콘텐츠를 비롯해 빠르고 편리한 차트 주문 등 손님의 투자경험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담았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하나증권V의 새로운 기능을 직접 경험하고 한층 편리해진 투자환경을 만나보길 바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강진두, 이홍구)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설립된 지분투자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Bravo Beaver)’에서 생산한 제품을 구매해 ‘초록우산’에 기부했습니다. 어린이재단 ‘초록우산’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를 비전으로 하는 사회복지법인입니다. 어린이돌봄·자립·교육·건강·안전 등 복지사업과 법·제도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의 권리가 보호, 존중,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KB증권 관계자는 "초록우산과는 지난해 8월 가족돌봄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뚝딱 깨비증권 바자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브라보비버 제품을 기부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올해에도 함께 뜻깊은 나눔을 이어가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기부물품은 그래놀라&요거트보울, 너츠(견과류) 세트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하고 있는 서울권역 다문화가정 시설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박찬경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 센터장은 "이번 기부는 장애인사업장에서 생산한 의미있는 제품을 통해 돌봄과 상생의…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싱가포르에서 '역이민 특별 세미나 및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해외 거주 교민의 국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섭니다. 세미나는 9월7일과 9일 두차례, 1대1 개별상담은 8일과 10일 진행됐습니다. Tax센터 소속 국세청 출신 국제조세 전문가 2인이 현지에서 직접 강연과 상담을 맡았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개별상담은 신청 공지가 나가고 사흘만에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관심이 높았다"며 "싱가포르는 통상 국내 부유층이 선호하는 이민지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현지에서도 역이민 수요가 상당하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전했습니다. 상담에는 한국 복귀를 준비중인 교민뿐 아니라 국내 부동산·금융자산을 보유한 교민, 자녀학업으로 현지에 체류중인 가족, 한국자산에 신규투자를 검토하는 교민 등이 상담에 참여했습니다. 강연은 이승현 세무전문위원(국세청 24년 경력)과 장준호 세무전문위원(국세청 17년 경력)이 진행했습니다. 강연에서는 한국 세법상 거주자·비거주자 판정, 상속·증여 및 해외자산 신고, 국경간 자산이전 과정에서의 세무조사 리스크가 중점적으로 다뤄졌습니다. 특히 거주자 전환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가 분배정책 변경 이후 첫 월중 분배금으로 114원을 지급합니다. 해당 ETF는 이달(9월)부터 기존 월말분배에서 월중분배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배부터는 기존 옵션프리미엄 수익에 더해 편입주식에서 발생하는 배당수익도 분배재원에 포함합니다. 이를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풍부한 현금흐름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입니다.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는 S&P500 지수의 성장성을 최대한 따라가면서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만기가 짧은 데일리옵션을 약 10% 수준으로만 매도해 기초지수 상승의 약 90% 수준에 참여하면서 분배재원을 확보하도록 설계됐습니다.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S&P500 지수의 성장성과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함께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입니다. 또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일정을 격주로 엇갈리게 설계했습니다. 두 상품을 함께 보유할 경우 매 2주마다 분배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대표이사 박종문)이 신탁을 활용한 기부문화 확대를 위해 KAIST 발전재단(이사장 배순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대전 KAIST 본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한재흥 KAIST 발전재단 상임이사(항공우주공학과 교수), 김예나 삼성증권 헤리티지솔루션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부를 희망하는 기부자가 삼성증권의 기부신탁 상품인 Give You Trust 및 유언대용신탁 유산기부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상담과 지원을 제공함과 동시에 이를통한 기부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추진됐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증권 Give You Trust는 최초로 신탁에 가입할때 원본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신탁기간 동안 발생한 투자이익은 기부자에게 귀속되며, 이후 신탁기간이 종료되면 가입할때 지정한 기부처로 신탁원본이 전달되는 생전 기부신탁 상품입니다. 또한 유언대용신탁 유산기부 솔루션은 기부자가 생전에는 자신의 자산을 운용·관리 받다가 사후에는 미리 지정한 조건에 따라 자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기부처로 기부가 가능합니다. 양 기관은 ▲기부자의 자산 및 니즈를 고려한 맞춤형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에서 사용한 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재사용하는 실증사업에 나섭니다. 전기요금이 낮은 시간대에 저장한 전력을 요금이 높은 시간대의 전기차 급속충전에 활용해 안전성과 사업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현대차·기아는 LG에너지솔루션, 현대엔지니어링, 원익피앤이와 10일 경기 화성시 원익피앤이 동탄 사업장에서 ‘EV 사용 후 배터리 기반 UBESS 실증 협력’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UBESS는 사용 후 배터리를 활용한 에너지저장장치를 뜻합니다. 행사에는 황웅태 현대차·기아 EV에너지전략실장, 주승탁 LG에너지솔루션 ESS사업부 EaaS사업담당, 이상훈 현대엔지니어링 자산기획실장, 김철호 원익피앤이 충전기사업부문 개발·생산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차·기아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적용한 차량의 사용 후 배터리팩을 활용하는 국내 첫 UBESS 실증 사례입니다. 참여사들은 총 200kWh 규모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기차 급속충전기와 연계해 운영합니다. 운영 방식은 시간대별 전기요금 차이를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요금이 낮을 때 UBESS에 전기를 저장하고, 요금이 높을 때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지난 9일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과 현 경영진이 경영권 분쟁 상대방인 MBK·영풍측에 압도적으로 이겼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이번 주총에서 외국인과 개인 등 일반주주들이 표심을 확실하게 보여줬고, 이는 현 경영진의 그동안 경영성과와 중장기 성장전략에 대한 신뢰가 기반이 됐다는 분석이 배경입니다. 분쟁당사자인 양측의 지분율이 큰 차이가 없는 상황에서 외국인과 일반주주들의 지지와 신뢰는 향후 경영권 분쟁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입니다. 이번 임시주총에서 외국인과 일반주주들의 표심을 뚜렷하게 확인할 수 있었던건 분리선출되는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선임건' 입니다.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새로운 감사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백 후보는 의결권이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 81.8%의 찬성을 얻었습니다. 반면 MBK·영풍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에 대한 찬성률은 27.9%에 그쳤습니다. 특히 외국인과 개인 등 일반주주들의 표심이 뚜렷했습니다. 투표에 참여한 외국인과 외국기관의 백 후보 지지율은 98.3%에 달했습니다. 국내 개인주주는 79.1%가 백 후보를 지지했으며, 각 후보에게 의결권을 절반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가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은 2010년 10월 상장한 국내 최장수 나스닥100 ETF 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주식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미국 대표 성장주 지수에 장기투자하려는 개인자금이 꾸준히 유입됐다"고 전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월9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는 2조148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순매수 1조3120억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 5월 1조원을 넘어선뒤 약 3개월만인 8월21일 2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개인투자자는 7월30일부터 29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순자산은 11조4180억원으로 연초 대비 4조889억원 증가했고, 아시아 전체 나스닥100 ETF 가운데 순자산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표지수에 장기투자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나스닥100은 미국 대형 기술·성장 기업에 분산투자하는 대표지수로, AI 등 성장산업을 이끄는 기업들이 다수 편입돼 있습니다. 특히 ‘TIGER 미국나스닥100 ETF’는 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사장은 최근 피델리티(Fidelity), 핌코(PIMCO), 칼라일(Carlyle)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잇따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서치·채권·대체투자 등 글로벌투자 모든 영역에서 파트너십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에는 영국 런던에서 약 7750억달러(약 1085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글로벌 매크로·주식·채권·멀티에셋 등 폭넓은 피델리티 리서치 역량을 국내시장에 독점공급하고, 공동 상품개발과 공동 투자기회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첫 협력상품으로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델리티 주요 투자상품의 국내공급 확대와 함께 한국투자증권 PB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투자 교육 등 폭넓은 리테일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핌코, 칼라일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핌코는 약 2조3300억달러(약 3215조원)을 운용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맘스터치는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 ‘맘스터치 에버랜드점’을 오픈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맘스터치 에버랜드점은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찾는 테마파크 환경에 맞춰 버거∙치킨∙피자를 모두 판매하는 ‘QSR 플랫폼’ 매장으로 운영됩니다. 에버랜드점은 ‘아메리칸 어드벤처’ 구역 내 인기 어트랙션인 ‘허리케인’ 맞은편에 단독 매장으로 들어섰습니다. 홀과 테라스 좌석을 포함한 총 191평(631㎡) 규모에 약 340석으로 국내 맘스터치 매장 중 최대 규모입니다. 매장 내부는 1960년대 미국 다이너를 콘셉트로 설계했습니다. 특히 어트랙션 대기나 공연 관람 등 이동 중 간편한 먹거리를 찾는 이들을 위해 맘스터치 매장 최초로 ‘투고존’을 도입했습니다. 투고존에서는 전용 메뉴인 ‘에버랜드 스낵세트(케이준양념감자와 빅싸이순살 2조각, 고메버터시즈닝, 캔콜라)’가 박스 트레이에 담겨 제공됩니다. 에버랜드점 한정 메뉴도 출시했습니다. 대표 메뉴인 ‘허리케인 싸이버거’는 매장 맞은편 인기 어트랙션 ‘허리케인’의 이름을 활용한 단독 메뉴입니다. 기존 싸이버거에 변주를 준 제품으로 맘스터치 ‘베이컨 잼’을 더해 육향과 식감을 강화했습니다. 이와 함께 조각 피자 등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가 9월부터 12월까지 4차례 분배금을 조정합니다. 해당 ETF가 편입하고 있는 코람코더원리츠가 하나증권빌딩을 매각하면서 특별배당을 결정, 이를 반영해 ETF 분배금도 조정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의 월 분배금은 기존 월 분배금에 코람코더원리츠의 특별배당분을 합산해 월 1.4% 수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월 0.6~0.7% 수준이던 기존 분배율과 비교시 투자자들이 받을 수 있는 월 현금흐름이 크게 높아지는 셈"이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실제 분배금 및 분배율은 시장상황과 지급 기준일 ETF 가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배금 조정과 관련,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가 편입하고 있는 코람코더원리츠는 지난 6월 하나증권빌딩 매각을 완료했습니다. 또 매각차익 등을 재원으로 주당 8900원의 특별배당을 공시했습니다. 시가배당률 81.4%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리츠의 분배금이 임대수익으로 이뤄지는 것에 더해 자산매각에 따른 이익까지 ETF 분배금에 반영되면서 투자자 역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지난 9일 부산지역 패밀리오피스 고객과 주요기업 경영인(CEO)을 초청해 프라이빗 세미나 'Exclusive Family Office Seminar'를 진행했습니다.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는 예치자산 300억원 이상의 초고액자산가 가문을 대상으로 하는 최상위 프리미엄서비스 입니다. 상속·증여, 가업승계 등 입체적인 절세전략은 물론 국내외 부동산, 글로벌 이민·유학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가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종합솔루션(Total Solution)'을 제공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국내증시 변동성과 글로벌 주식시장 흐름을 심도있게 점검하고 전략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세미나에서는 ▲이혁진 NH투자증권 연구위원의 '국내 주식시장 전망 및 핵심투자 종목' ▲고민성 연구위원의 '해외주식 핵심종목(Top-Pick)' ▲이지선 소믈리에의 '세계 리더들이 선택한 와인 테이스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재열 WM사업부 대표는 "국내외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시점에서 부산지역 리더 및 패밀리오피스 고객들과 정교한 대응전략을 공유하게 돼 뜻깊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고려아연이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회가 추천한 감사위원을 선임하며 현 경영진 측의 이사회 우위를 유지했습니다. 영풍·MBK파트너스는 추천 독립이사 2명을 추가로 진입시키며 이사회 내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제53기 임시주총을 열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1명과 독립이사 4명을 선임했습니다. 이번 선임으로 이사회는 기존 14명에서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추천 주체를 기준으로 한 현 경영진 측과 영풍·MBK 측의 이사 구성은 12대 7이 됐습니다. 현 경영진 측이 과반을 유지한 가운데 영풍·MBK 측 추천 이사는 기존 5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백인규 감사위원 선임…독립이사는 양측 2명씩 이번 주총의 주요 쟁점이었던 감사위원 분리 선출에서는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선임됐습니다. 백 후보 선임안에는 509만2815주가 찬성해 출석 의결권 수의 약 81.8%를 기록했습니다. 영풍·MBK 측이 추천한 박유경 후보 선임안에는 173만9065주가 찬성해 찬성률 27.93%에 그쳤습니다. 박 후보 선임안은 출석 의결권 수의 과반 찬성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집중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자동차가 국가유산 돌봄사업 지원을 위해 국가유산청에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 10대를 기증했습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돌봄사업은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및 돌봄 종사자들을 통해 국가유산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경미한 손상이 발견될 경우 즉각 보수해 양호한 상태로 유지하는 사업입니다. 다양한 환경에 놓인 국가유산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돌봄 종사자들의 반복적인 팔 올리기 작업이 수반됨에 따라, 근골격계 부담 및 안전사고 위험을 경감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이 자체 개발한 '엑스블 숄더'는 어깨 근력 보조를 위한 무동력 착용 로봇으로, ▲어깨 관절 부담을 최대 60% 줄이고 ▲배터리 없이 연속으로 사용 가능하며 ▲차량용 소재를 활용해 강도가 높으면서도 무게는 약 1.9kg으로 가벼워 국가유산 돌봄 종사자들의 어깨 피로 완화와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증된 '엑스블 숄더'는 경기, 충북, 경북북부, 전남광주서부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에 지급돼 돌봄 종사자들이 직접 착용하고 국가유산 관리 작업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추위원들은 회장자격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KB금융그룹 비전·가치관 공유, 장단기 건전경영 노력이라는 5개 항목과 25개 세부기준 토대로 후보자들을 심도있게 검증·평가했습니다. 이후 최종 투표 통해 차기 회장으로 적합한 자질·역량 보유한 적임자가 이재근 부문장이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관계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 거쳐 오는 11월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핵심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준비된 경영진으로 평가받습니다. 1993년 주택은행 입행했고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 주도하며 그룹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앞장섰습니다. 이후 은행으로 자리 옮겨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치며 은행의 수익성중심성장과 현장영업 시스템화를 이뤄내고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됩니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체질 재설계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 탈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25년부터 그룹 부문장에 선임돼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부문과 WM·SME 부문 총괄지휘하며 그룹 성과 높이는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3개월 넘는 기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모든 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 개시하고 객관적 검증기준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며 "이재근 부문장은 금융산업이 재편되고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는 현 상황에서 KB금융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훌륭히 이끌어낼 만한 역량있는 CEO 후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주 부문장과 은행장을 맡으며 쌓은 은행·비은행 전반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에 더해 재무·전략·글로벌부문 등 높은 식견과 통찰력까지 겸비했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회추위는 판단했다"고 추천배경을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D현대로보틱스가 로봇의 힘과 촉각을 감지하는 센서 전문기업에 투자하며 피지컬 AI 사업 역량을 강화합니다. 센서·제어 기술을 로봇 플랫폼에 결합해 휴머노이드용 로봇손과 조선·중공업 현장의 작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130억원을 투자해 에이딘로보틱스 지분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의 촉각과 힘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정전용량 측정 방식의 힘·촉각 센서를 자체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해당 센서가 성능과 원가 경쟁력, 소형화 측면에서 강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힘·촉각 정보는 로봇이 실제 작업 환경을 인지하고 움직임을 제어하는 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물체와 접촉할 때 가해지는 힘 등을 감지해 작업 정밀도와 품질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양사는 HD현대로보틱스의 로봇 플랫폼과 에이딘로보틱스의 힘·촉각 센서 및 제어 기술을 결합한 제품 개발에 나섭니다. 조선·중공업 작업에 특화한 다섯 손가락 로봇손을 공동 개발해 HD현대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할 계획입니다. 연마·그라인딩 등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표면처리 작업의 자동화도 추진합니다. 양사는 관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조선·중공업 현장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이후 미국 조선소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업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에이딘로보틱스 관계자는 "양사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향후에도 유망한 기술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국내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미래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에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동을 시작한 곳은 ▲서울 지역화폐 '서울페이' ▲대구 지역화폐 '대구로페이' ▲포항 지역화폐 '포항사랑상품권'입니다. 해당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커넥트 설치 매장 중 각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화폐 가맹점은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해당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자체 및 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 등을 통해 커넥트 가맹점에 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역화폐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이외에도 간편결제 및 커넥트를 기반으로 지역화폐 사용을 활성화하는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iM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경북 지역 내 iM뱅크 영업점에서 커넥트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으며 네이버페이 앱에서 '대구로페이'와 '포항사랑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결제 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이용에 따른 포인트 뽑기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서울페이·대구로페이·포항사랑상품권 연동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네이버페이 커넥트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글로벌 자본시장 사업과 해외 고객·투자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금융정보·기술기업 블룸버그(Bloomberg)와 협력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는 김성현 KB금융지주 CIB마켓부문장과 빙 리(Bing Li) 블룸버그 아시아태평양 회장이 만나 전략적 협력확대 업무협약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KB금융과 블룸버그는 자본시장, 자산운용, 글로벌사업 중심으로 데이터·기술분야에서 상호협력합니다. KB금융은 블룸버그 금융정보·분석 솔루션 활용해 트레이딩과 투자업무 프로세스 최적화하고 포트폴리오·리스크 관리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거버넌스와 디지털전환 분야에서도 협력과제 발굴합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오랜기간 구축한 신뢰와 협력관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8만4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소각 대상은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1.64%에 해당하며 예정일은 오는 21일입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휴메딕스가 자사주 신탁계약을 통해 시장에서 취득한 물량입니다. 회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3개월간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입했으며 취득한 물량 전량을 소각합니다. 소각 예정금액은 장부가액 기준 약 50억원입니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줄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휴메딕스는 올해 분기 현금배당도 도입했습니다. 지난 2월 발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따라 올해 분기별 주당 200원을 배당하고 향후 매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사장은 최근 피델리티(Fidelity), 핌코(PIMCO), 칼라일(Carlyle)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잇따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서치·채권·대체투자 등 글로벌투자 모든 영역에서 파트너십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에는 영국 런던에서 약 7750억달러(약 1085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글로벌 매크로·주식·채권·멀티에셋 등 폭넓은 피델리티 리서치 역량을 국내시장에 독점공급하고, 공동 상품개발과 공동 투자기회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첫 협력상품으로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델리티 주요 투자상품의 국내공급 확대와 함께 한국투자증권 PB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투자 교육 등 폭넓은 리테일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핌코, 칼라일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핌코는 약 2조3300억달러(약 3215조원)을 운용하는 글로벌 채권전문운용사 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핌코와 단기자금운용 협약과 함께 리테일고객을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리서치에 독점제공하는 핌코의 글로벌시장 전망과 주요 이벤트 분석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핌코의 다양한 펀드상품을 국내에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판매협력을 확대해 국내투자자들의 글로벌 채권투자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아울러 핌코의 자산운용솔루션을 접목한 맞춤형 상품개발에도 협력하고 향후 개별운용계좌(SMA)·랩어카운트 등 개인맞춤형 자산관리솔루션 개발까지 협력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또 지난 2023년부터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칼라일과 대체투자 분야 협력범위를 한단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자금 위탁운용에 대한 협약을 맺고 시장상황과 투자 성과를 참고해 단기금융 조성자금을 활용한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성환 사장과 한국투자증권의 이같은 행보는 2024년부터 뉴욕·홍콩 등 글로벌 금융 중심지에서 개최해온 ‘KIS Night’ IR행사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사업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입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협력을 단순히 전문역량을 도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품·리서치·자산관리 등 실제 고객접점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사업모델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과거 해외 금융시장과 일부 전문고객에게 제한적으로 공급되던 글로벌 투자상품과 정보를 국내투자자에게 적시 공급해 우량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성환 사장은 “글로벌 최상위 운용사들의 상품과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국내시장에 단순히 들여오는데 그치지 않고, 국내투자자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전달하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역할”이라며 “’KIS Night’ 등 글로벌 IR을 통해 쌓아온 한국투자증권만의 파트너십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연결해 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농심은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영상이 지난달 말 공개 이후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차 캠페인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로 지난해 공개한 1차 글로벌 광고는 공개 약 한 달 만에 1억뷰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일상을 ‘요리’, ‘쇼핑’, ‘여행’, ‘퀴즈’ 등 네 가지 에피소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친구와 함께 직접 신라면을 끓여 먹고, 매장에서 신라면을 고르고, 여행지에서 동료와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이러한 다양한 장면의 영상 전개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영상에는 에스파와 신라면의 조합,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먹방’,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