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S6’을 2000억원 한도로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늘(8월18일)부터 25일까지 입니다. IMA는 고객의 예탁금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 등에 운용하고 발생한 수익을 고객에게 지급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입니다. 만기에 운용결과에 따라 수익이 결정되며 한국투자증권이 원금 지급 의무를 가집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상품출시에 맞춰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영업점 고객에게는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과 커피쿠폰을 제공합니다. 1억원 이상 가입하면 2명을 추첨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증정합니다. 온라인 전용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고객에게는 특판 발행어음 한도 우대혜택을 제공합니다. IMA 가입 금액의 5배까지 매수할 수 있는 한도가 부여되며, IMA 가입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도 증정합니다. 가입채널도 확대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영업점과 모바일앱뿐 아니라 토스뱅크앱에서도 직접 가입할 수 있으며, 카카오뱅크앱에서는 상품소개 페이지를 통해 한국투자증권 앱으로 연계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2026 ALL바른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실시합니다. 총상금 3억5148만원 규모로 오는 9월1일부터 10월23일까지 8주간 진행되고 참가신청은 오늘(8월18일)부터 10월8일까지 입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단순히 높은 수익률을 겨루는데 그치지 않고 실전투자 경험을 통해 리스크관리에 기반한 투자습관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자산운용 역량을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전했습니다. 대회는 ▲자산 리그 ▲자산 리그(주간) ▲ETF 리그 ▲MBTI별 투자성향 리그로 진행됩니다. 자산 리그는 예탁자산 규모에 따라 5000리그, 1000리그, 100리그로 나눠 수익률을 겨룹니다. 각 리그 1위에게는 각각 1억원, 5000만원, 1000만원을 지급하며, 2·3위와 4~1000위까지 순위에 따라 상금을 차등 지급합니다. 대회기간 매주 수익률을 기준으로 순위를 가리는 자산 리그(주간)도 운영합니다. 주간수익률 상위 3명에게는 5000리그 기준 각각 70만원,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ETF 리그와 MBTI별 투자성향 리그도 운영하는데, 건전한 투자문화 조성을 위해 레버리지·인버스 ET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에 투자하는 대표 ETF 3종에 개인자금이 빠르게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4일 기준 ‘TIGER 미국S&P500 ETF’,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3종의 최근 한달간 개인순매수 합계가 1조원을 돌파, 1조4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TIGER 미국S&P500’ 6099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 2988억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1331억원 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해외주식형 상품에 대한 투자수요가 확대된 결과로 풀이된다"고 전했습니다. 3종목의 최근 1개월 개인순매수 금액은 지난 5월14일 이후 계속 1조원을 웃돌고 있으며, 이는 전년동기 1643억원의 6.3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연초 이후 누적 개인순매수는 7조987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규모 5조1594억원을 37% 이상 넘어섰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미국에 투자하는 대표 ETF 3종에 대한 개인자금의 유입은 ETF 시장 전반의 자금흐름과 궤를 같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스콤에 따르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이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5777억원, ROE 19.7%, 영업이익경비율(CIR) 41.9%를 기록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자본효율 중심으로 질적성장을 본격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산관리부문은 양적·질적 성장을 보였습니다. 상반기말 전체 고객자산은 325조원, 1억원 이상 자산보유 고객은 2025년말 16만9000명에서 24만7000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금융상품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상반기 금융상품수수료는 전년동기 대비 526억원 증가한 857억원으로 158% 증가했습니다. 머니 무브 시대에 증시로 유입된 고객을 단순 브로커리지가 아닌 금융상품·자산관리 고객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졌다는 설명입니다. IB부문의 수익성 개선도 눈에 띕니다. 상반기 IB부문 순영업수익은 17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48% 증가했고 DCM(채권발행시장) 점유율 10.44%, ECM(주식발행시장) 점유율 11.52%로 각각 두자릿수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단기적인 수수료 확대보다 핵심 자본시장 영역을 중심으로 수익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고난이도 딜 수행 역량과 생산적금융 실행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오는 8월27일 계열사인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함께 비상장기업 CEO들의 상장전략 수립을 돕는 '시너지 클럽'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이하 한투AC)와 한국투자파트너스(이하 한투파)가 투자한 유망 포트폴리오사를 대상으로 증시상장(IPO)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참가기업 CEO들은 한국투자증권 기업금융(IB) 전문가들과 함께 지분구조, 스톡옵션 설계, 투자계약 조항, 회계 체계 등 상장준비 현황을 정밀진단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모색합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일방향 강연에서 벗어나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해 개별기업들의 사례를 심도있게 다루면서 참여자들의 네트워크 형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이번 세미나는 한국투자금융그룹 계열사 협업으로 구축한 '토탈 밸류체인(Value Chain)'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며 "한투AC에서 시드(Seed) 투자를 유치한 초기 창업기업이 시장에 안착하면, 한투파가 후속자금을 투입해 스케일업을 돕고, 최종적으로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및 자산관리로 연결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투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이 종합투자계좌(IMA) 3호상품을 출시하고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판매합니다. 이번에 출시한 'N2 IMA1 3호'는 중기형 3호로, 2년3개월 만기로 총 발행금액은 1200억원입니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변화는 성과보수 기준수익률 조정입니다. 기존 연 4%였던 기준수익률이 연 4.5%로 상향되면서, 고객에게 보다 유리한 수익구조를 갖추게 됐다는 설명입니다. 성과보수는 이 기준수익률(보수 차감 후)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 40% 성과보수율이 적용됩니다.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한도가 소진되면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서 선보였던 2호상품이 판매 첫날 조기완판한 사례에서 나타났듯 이번 후속상품 역시 시중금리 대비 높은 기대수익률과 안정적인 자금운용을 원하는 투자자들의 수요가 예상된다"며 "시중금리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습니다. IMA(종합투자계좌)는 증권사가 원금지급을 약정하고 고객투자금을 인수금융, 기업대출, 회사채 등 기업금융(I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증권이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제21기 고객 패널’을 모집합니다. 오는 20일까지 금융상품별로 20명씩 총 80명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키움증권은 금융상품 및 서비스 개선, 금융소비자보호 등에 대한 고객의견을 경청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고객 패널을 모집해왔습니다. 2024년부터는 의견청취를 더 활성화하기 위해 고객 패널 모집을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했습니다. 21기 고객 패널은 최근 1년 이내에 키움증권에서 ▲펀드 ▲RP ▲ISA ▲연금저축 중 하나의 상품 이상을 거래한 만 14세 이상 개인고객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패널로 선정된 고객은 키움증권이 제시한 상품별 주제에 대한 의견을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고객패널 전용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의견을 제출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고, 우수 의견을 제시한 패널은 별도로 시상할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는 고객의 시선이야말로 개선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21기 패널에서도 고객이 체감하는 불편과 제안을 세심하게 살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중개형 ISA)를 신규개설하면 온라인거래수수료를 우대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이번 '중개형ISA 평생혜택계좌' 이벤트는 오는 12월31일까지 이벤트 기간에 삼성증권에서 중개형ISA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존 삼성증권 이용 고객이라도 이벤트 기간에 '개인종합자산관리(평생혜택중개형)' 계좌를 새롭게 개설하면 별도 신청절차 없이 평생혜택 수수료가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이벤트 기간에 중개형ISA 계좌를 개설하면 온라인을 통해 국내주식 및 ETF/ETN 거래시 평생 우대 수수료율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 수수료율은 ▲국내주식 0.0036396%(NXT 체결 시 0.0027033%~0.0031833%), ▲ETF/ETN 0.0042087% 입니다. 중개형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을 운용하며 절세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세테크 계좌입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절세혜택을 챙기려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의 중개형ISA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수수료 평생 혜택을 통해 투자자들이 거래비용 부담을 줄이고 더욱 효율적으로 자산을 형성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 계열사 대신경제연구소가 ‘제4기 DERI 거버넌스 최고위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기업 최고경영진과 이사, 실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50명 내외로 모집하며, 9월1일까지 거버넌스 최고위과정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신청 받습니다. 이번 과정은 ‘포스트 상법 개정 시대, 2027년 정기주주총회 전망과 이사회 의사결정’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세차례 상법이 개정된 이후 기업지배구조 환경 변화를 살펴보고 기업 경영진과 이사회가 고려해야 할 대응 전략을 심층분석합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상법개정 이후 달라진 K-거버넌스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에 따른 기업 대응전략 ▲전자주주총회 준비 ▲주주행동주의와 이사회 대응 ▲M&A시장의 제도적 변화 등 입니다. 기관투자자와 의결권 자문사의 의결권행사 기준 및 기업의 대응방안도 함께 살펴봅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아시아기업지배구조협회(ACGA),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실 등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해 실제사례와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거버넌스 이슈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대신경제연구소 관계자는 "특히 최근 이사회 역할과 책임이 확대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독립이사 교육과정을 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2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TIGER 200 ETF'의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는 1조371억원 입니다.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유입과 운용성과가 맞물리면서 순자산도 10조3539억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개별종목이나 특정테마에 대한 투자부담을 낮추면서 국내증시 전반에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기투자와 적립식투자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수요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TIGER 200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78%로 국내에 상장된 코스피200 추종 ETF 가운데 1위를 기록했습니다. 낮은 보수와 안정적인 운용을 바탕으로 대표지수 투자에 대한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개별종목과 특정섹터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시장전반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대표지수 ETF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정섹터에 대한 쏠림을 줄이면서 국내증시 전반의 성장에 참여하려는 투자자들이 늘면서 대표지수 ETF가 장기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주식대여서비스에 새로 가입하면 순금 및 현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0월30일까지 주식대여서비스를 신청하고 대여잔고와 약정을 유지한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주식대여서비스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대여약정 잔고규모에 따라 현금혜택을 차등제공합니다. 대여약정 잔고가 ▲1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1만원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은 1만5000원 ▲1억원 이상은 잔고 1억원당 2만원을 지급합니다. 현금은 계좌당 최대 10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1인 2개 계좌까지 인정돼 최대 200만원의 현금혜택이 가능합니다. 또 이벤트 신청 고객중 대여약정 잔고 상위 10명에겐 추가로 순금 1돈(3.75g)을 증정합니다. 코스닥종목은 평가금액의 2배를 인정하며 ETF·ETN·ELW·K-OTC·SPAC·리츠등 일부 종목과 신용으로 매수한 주식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는 기간내 주식대여서비스를 신규약정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오는 11월30일까지 대여약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정재훈 패시브영업본부장은 “주식대여서비스는 고객이 보유한 주식을 필요한 곳에 빌려주고 그 대가로 대여수수료를 받아 부가수익을 올릴 수 있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은 연금저축계좌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0월31일까지 진행하는 '연금저축 점프-업! 이벤트'는 연금저축 신규, 기존고객 모두 대상입니다. 'Welcome 이벤트', 'Re-start 이벤트', '연금저축 타사이전 이벤트'로 구성됐습니다. 'Welcome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에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를 최초로 개설하거나, 2026년 7월31일 기준 연금저축 잔고가 10만원 미만인 고객이 대상입니다. 이벤트 기간에 100만원 이상 순입금하면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이 제공됩니다. 'Re-start 이벤트'는 연금저축 복귀고객이 대상입니다. 2025년 1월1일부터 2026년 7월31일 기간 동안 연금저축 순입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고객이 이벤트 기간에 연금저축계좌에 300만원 이상 순입금할 경우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됩니다. 다른 증권사에 보유중인 연금저축 자산을 삼성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연금저축 타사이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됩니다. 이전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전금액을 산정할때 신규입금, ISA 전환 금액, 퇴직금 등은 제외됩니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이 금리 연 4.46%(세전, 12일 기준) 국고채를 판매합니다. 1000억원 한도로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신규자금에 한해 선착순 판매합니다. 만기는 오는 12월10일이며, 1인당 최대 100억원까지 매수할 수 있습니다. 판매한도가 소진되면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국가가 발행하는 국고채는 상대적으로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자산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합니다. 만기가 정해져 있어 투자기간과 자금운용 계획을 미리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기 여유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 일정수준의 수익률을 확보하려는 고객들에게 활용도가 높습니다.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식 등 위험자산과 함께 안정형 자산을 활용해 포트폴리오를 분산하려는 투자수요도 고려했다는 설명입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자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한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양증권이 숏폼 콘텐츠 '한양사전'을 통해 한국 자본시장 70년 역사를 조명했습니다. 한양증권은 최근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한국 증시 역사 훑어보기'를 공개했습니다.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출범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자본시장이 성장해 온 과정과 주요 변곡점을 쉽고 간결하게 담았습니다. 영상에는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출범 당시 상장된 12개 종목 ▲1972년 기업공개촉진법 제정 ▲1979년 증권거래소 여의도 이전 ▲1989년 코스피 1000포인트 돌파 등 한국증시의 주요 변화가 담겼습니다. 또한 1997년 외환위기와 이듬해 코스피 280선 하락, 닷컴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쳐 2020년 동학개미운동과 최근 AI·반도체 중심의 시장변화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1956년 설립된 한양증권의 역사도 콘텐츠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한양증권은 국내 증권시장 태동기부터 현재까지 70년의 업력을 이어오며 자본시장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해 왔습니다. 해당 콘텐츠는 공개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수 3만회를 돌파했으며, 공유 등 사용자 반응도 200회를 넘어섰습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젊은세대의…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ETF가 지난달 14일 상장 이후 한달 여만에 순자산 50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12일 기준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순자산은 536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장후 개인투자자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개인순매수는 4652억원 입니다. 이는 1개월 기준 커버드콜 ETF 가운데 개인순매수 1위이자, 전체 ETF(레버리지 포함)에서 3위에 해당합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개인자금이 유입된 것은 첫 분배금을 통해 월배당 성과를 입증한 때문"이라며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지난달말 주당 153원(월분배율 약 2.1%)의 첫 월분배금을 지급하며 시장의 이목을 끌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ETF는 7월말에 이어 오는 8월말에도 두번째 월분배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는 코스피200 구성 종목을 기반으로 하되, 반도체와 IT하드웨어 등 국내증시를 이끄는 주도산업 및 핵심기업을 비롯해 주주환원 종목들의 편입비중을 비교지수 대비 확대하는 액티브 전략을 취합니다. 또한 시장상황에 따라 옵션매도 비중을 조절하는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추위원들은 회장자격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KB금융그룹 비전·가치관 공유, 장단기 건전경영 노력이라는 5개 항목과 25개 세부기준 토대로 후보자들을 심도있게 검증·평가했습니다. 이후 최종 투표 통해 차기 회장으로 적합한 자질·역량 보유한 적임자가 이재근 부문장이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관계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 거쳐 오는 11월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핵심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준비된 경영진으로 평가받습니다. 1993년 주택은행 입행했고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 주도하며 그룹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앞장섰습니다. 이후 은행으로 자리 옮겨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치며 은행의 수익성중심성장과 현장영업 시스템화를 이뤄내고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됩니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체질 재설계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 탈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25년부터 그룹 부문장에 선임돼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부문과 WM·SME 부문 총괄지휘하며 그룹 성과 높이는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3개월 넘는 기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모든 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 개시하고 객관적 검증기준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며 "이재근 부문장은 금융산업이 재편되고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는 현 상황에서 KB금융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훌륭히 이끌어낼 만한 역량있는 CEO 후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주 부문장과 은행장을 맡으며 쌓은 은행·비은행 전반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에 더해 재무·전략·글로벌부문 등 높은 식견과 통찰력까지 겸비했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회추위는 판단했다"고 추천배경을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D현대로보틱스가 로봇의 힘과 촉각을 감지하는 센서 전문기업에 투자하며 피지컬 AI 사업 역량을 강화합니다. 센서·제어 기술을 로봇 플랫폼에 결합해 휴머노이드용 로봇손과 조선·중공업 현장의 작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130억원을 투자해 에이딘로보틱스 지분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의 촉각과 힘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정전용량 측정 방식의 힘·촉각 센서를 자체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해당 센서가 성능과 원가 경쟁력, 소형화 측면에서 강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힘·촉각 정보는 로봇이 실제 작업 환경을 인지하고 움직임을 제어하는 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물체와 접촉할 때 가해지는 힘 등을 감지해 작업 정밀도와 품질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양사는 HD현대로보틱스의 로봇 플랫폼과 에이딘로보틱스의 힘·촉각 센서 및 제어 기술을 결합한 제품 개발에 나섭니다. 조선·중공업 작업에 특화한 다섯 손가락 로봇손을 공동 개발해 HD현대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할 계획입니다. 연마·그라인딩 등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표면처리 작업의 자동화도 추진합니다. 양사는 관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조선·중공업 현장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이후 미국 조선소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업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에이딘로보틱스 관계자는 "양사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향후에도 유망한 기술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국내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미래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에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동을 시작한 곳은 ▲서울 지역화폐 '서울페이' ▲대구 지역화폐 '대구로페이' ▲포항 지역화폐 '포항사랑상품권'입니다. 해당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커넥트 설치 매장 중 각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화폐 가맹점은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해당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자체 및 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 등을 통해 커넥트 가맹점에 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역화폐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이외에도 간편결제 및 커넥트를 기반으로 지역화폐 사용을 활성화하는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iM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경북 지역 내 iM뱅크 영업점에서 커넥트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으며 네이버페이 앱에서 '대구로페이'와 '포항사랑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결제 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이용에 따른 포인트 뽑기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서울페이·대구로페이·포항사랑상품권 연동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네이버페이 커넥트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글로벌 자본시장 사업과 해외 고객·투자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금융정보·기술기업 블룸버그(Bloomberg)와 협력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는 김성현 KB금융지주 CIB마켓부문장과 빙 리(Bing Li) 블룸버그 아시아태평양 회장이 만나 전략적 협력확대 업무협약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KB금융과 블룸버그는 자본시장, 자산운용, 글로벌사업 중심으로 데이터·기술분야에서 상호협력합니다. KB금융은 블룸버그 금융정보·분석 솔루션 활용해 트레이딩과 투자업무 프로세스 최적화하고 포트폴리오·리스크 관리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거버넌스와 디지털전환 분야에서도 협력과제 발굴합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오랜기간 구축한 신뢰와 협력관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휴온스그룹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메딕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8만4000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습니다. 소각 대상은 현재 발행주식총수의 1.64%에 해당하며 예정일은 오는 21일입니다. 이번에 소각하는 주식은 휴메딕스가 자사주 신탁계약을 통해 시장에서 취득한 물량입니다. 회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이달 9일까지 3개월간 5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입했으며 취득한 물량 전량을 소각합니다. 소각 예정금액은 장부가액 기준 약 50억원입니다.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총수는 줄지만 자본금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휴메딕스는 올해 분기 현금배당도 도입했습니다. 지난 2월 발표한 중장기 배당정책에 따라 올해 분기별 주당 200원을 배당하고 향후 매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사장은 최근 피델리티(Fidelity), 핌코(PIMCO), 칼라일(Carlyle)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잇따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를 통해 글로벌 리서치·채권·대체투자 등 글로벌투자 모든 영역에서 파트너십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에는 영국 런던에서 약 7750억달러(약 1085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글로벌 매크로·주식·채권·멀티에셋 등 폭넓은 피델리티 리서치 역량을 국내시장에 독점공급하고, 공동 상품개발과 공동 투자기회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첫 협력상품으로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피델리티 주요 투자상품의 국내공급 확대와 함께 한국투자증권 PB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투자 교육 등 폭넓은 리테일 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어 9일(현지시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핌코, 칼라일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핌코는 약 2조3300억달러(약 3215조원)을 운용하는 글로벌 채권전문운용사 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핌코와 단기자금운용 협약과 함께 리테일고객을 위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리서치에 독점제공하는 핌코의 글로벌시장 전망과 주요 이벤트 분석 콘텐츠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핌코의 다양한 펀드상품을 국내에 정기적으로 소개하고 판매협력을 확대해 국내투자자들의 글로벌 채권투자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아울러 핌코의 자산운용솔루션을 접목한 맞춤형 상품개발에도 협력하고 향후 개별운용계좌(SMA)·랩어카운트 등 개인맞춤형 자산관리솔루션 개발까지 협력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또 지난 2023년부터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온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 칼라일과 대체투자 분야 협력범위를 한단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자금 위탁운용에 대한 협약을 맺고 시장상황과 투자 성과를 참고해 단기금융 조성자금을 활용한 투자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김성환 사장과 한국투자증권의 이같은 행보는 2024년부터 뉴욕·홍콩 등 글로벌 금융 중심지에서 개최해온 ‘KIS Night’ IR행사를 통해 구축한 네트워크를 실질적인 사업협력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입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들과 협력을 단순히 전문역량을 도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상품·리서치·자산관리 등 실제 고객접점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사업모델을 강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과거 해외 금융시장과 일부 전문고객에게 제한적으로 공급되던 글로벌 투자상품과 정보를 국내투자자에게 적시 공급해 우량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성환 사장은 “글로벌 최상위 운용사들의 상품과 깊이있는 인사이트를 국내시장에 단순히 들여오는데 그치지 않고, 국내투자자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정교하게 큐레이션해 전달하는 것이 한국투자증권의 역할”이라며 “’KIS Night’ 등 글로벌 IR을 통해 쌓아온 한국투자증권만의 파트너십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연결해 국내에서도 글로벌 수준의 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농심은 글로벌 앰배서더 에스파와 함께한 신라면 2차 글로벌 광고 영상이 지난달 말 공개 이후 2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차 캠페인보다 약 2배 빠른 속도로 지난해 공개한 1차 글로벌 광고는 공개 약 한 달 만에 1억뷰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2차 캠페인 메인 영상은 에스파 멤버들이 신라면과 함께하는 일상을 ‘요리’, ‘쇼핑’, ‘여행’, ‘퀴즈’ 등 네 가지 에피소드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보여줍니다. 친구와 함께 직접 신라면을 끓여 먹고, 매장에서 신라면을 고르고, 여행지에서 동료와 신라면을 즐기는 모습이 차례로 펼쳐집니다. 이러한 다양한 장면의 영상 전개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분석입니다. 영상에는 에스파와 신라면의 조합,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먹방’,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