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인더뉴스를 소개합니다.”

“미친 거 아니야 ?”

전직장(이데일리)을 나와 인더뉴스(당시에는 보험전문지)를 만들었을 때 주변 곳곳에서 했던 이야기라고 합니다.

‘보험’의 ‘ㅂ’자도 모르는 10년차 기자가 편집장이랍시고 기자 1명과 광고 영업 담당자 1명을 데리고 신문사를 차렸다고 하니 당연히 그럴 만도 했을 법합니다. 6년이 흐른 지금은 ‘재미와 의미’가 담긴 기사를 쓰는 기자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인력을 합쳐 총 16명이 옹기종기 모여 ‘사람(人)을 더하는 뉴스, 인더뉴스’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ORGANIZATION CHART
인더뉴스 조직도

‘1·3·5·10’ 단계별로 차근차근하게

인더뉴스는 ▲1년 차에는 무조건 생존 ▲3년까지는 보험만 집중 ▲5년 안에는 ‘사람을 더하는 경제신문’으로 안착 ▲10년 이후에는 종합미디어로 도약! 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출발했습니다.

올해는 햇수로 7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창간 만 5년을 ‘꽉꽉’ 채우던 작년 8월 말. 인더뉴스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 시작은 포털(네이버∙카카오 뉴스검색 제휴)에 입성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인더뉴스는 ‘in the news(뉴스  속에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본격적인 성장을 꾀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의 금융과 유통∙식품에 더해 산업과 부동산, 해외소식 등의 분야에도 진입하면서 ‘경제신문’으로 면모를 갖추게 됐습니다.

그저 외형만 키우는 데 관심을 두고 있는 건 아닙니다. 인더뉴스는 ▲독자들께는 재미와 의미가 함께하는 뉴스를 제공하고 ▲출입처와는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어가며 ▲인더뉴스 식구들에게는 ‘삶을 가꿀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iN THE NEWS SPIRIT
인더뉴스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