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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가입, ‘실손과 비례’ 어느 쪽이 나을까?

[인스체크김진수 대표] #. 작년 대구 서문시장에 이어 최근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등 전통시장의 화재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의 경우화재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보험사에서 가입이 거절되거나 보험료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상가와 공장 등은 화재보험 가입은 필수적입니다. 이번 칼럼에서는 평소 궁금했던 화재가 일어났을 때 보장받을 수 있는 실손보상과 비례보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대로 보상을 받는 것이다. 사고로 사망했을 경우 사망보험금을 비롯해 다쳤거나 물건이 파손됐을 때 보험금으로 보상받는다. 보험의 종류에 따라 보험을 계산하는 고유의 방식은 약관에 따른다. 이 중 화재보험은 화재사고로 인한재산상의 손실을 실손보상과 비례보상이라는 방식으로 계산된다. 이는 화재보험에 가입할 때 어떤 방식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보험금 지급 방식이 결정된다. 이 때문에 동일한 사고에서도 지급된 보험금 규모가 다를 수 있다. 먼저 실손보상은 하나의 화재 사고마다 보험증권에 기재된 보험가입금액을 한도로 손해액 전부를 보상하는 방식이다. 만약 단층 건물에 보험가입금액을 1억으로 가입할 경우 5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면 5000만원이 보상된다.

롯데손보, 2016 연도대상 개최..판매왕 지학현 씨

[인더뉴스 정재혁 기자] 지난해 롯데손해보험 판매왕의 영예는 지학현 대전지점 대표에게 돌아갔다. 롯데손보(대표이사 김현수)는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지난 한해 동안 영업 실적 및 증원과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가족을 축하하는 ‘2016 롯데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총 67명의 수상자와 가족, 임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충청지역단 대전지점의 지학현 대리점 대표가 판매왕상, 전남지역단 제주지점의 고영천 대리점 대표가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신인왕상은 제휴영업팀 서울복합센터 손인희 LC, 하우머치 대상은 하우머치영업팀 대전센터 한미진 상담원이 차지했다.이번에 판매왕에 등극한 지학현 대리점 대표는 2000년 롯데손보와 인연을 맺은 후 2014, 2015연도대상 대상에 이어, 2016연도대상에 생애 첫 판매왕에 등극했다.지학현 대리점 대표는 “보험영업을 시작하면서 많은 역경과 부침이 있었지만, 구체적 목표와 실행지침을 수립해 지속적으로 도전한 결과 판매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며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동료와 회사의 든든한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