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지키는 사람들, 위험을 없앤다'

2014.12.31 18:12:52

[든보 따보]⑥ AXA다이렉트, 직원·고객·주주 중심 다양한 활동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 AXA다이렉트는 올해 슬로건을 사람을 지키는 사람들 (people protectors)’으로 설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 곳곳에 산재해 있는 각종 위험(Risk)을 없애는 것을 목표로 헌혈, 절전 캠페인, 환경 보호 지식 공유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AXA다이렉트의 사회공헌 활동은 직원, 고객, 협력업체, 주주, 지역 사회, 환경 등 6개를 주요 축으로 해 매년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하고 획일적인 참여 위주의 봉사 활동을 벗어나 형식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은 직원, 고객, 협력업체, 주주, 지역 사회, 환경 등 6개를 주요 축으로 해 매년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단순하고 획일적인 참여 위주의 봉사 활동을 벗어나 형식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활동은 녹색교통 (교통안전), 한마음한몸 운동본부 (봉사), 희망이음 (교육), 밀알복지재단 (3세계 아동 돕기) 등으로, 여러 NGO단체들과 연계해 직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고 적합한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상반기에는 616일부터 20일까지 AXA다이렉트의 임직원들이 학생들의 등교시간에 맞춰, 신대방 본사와 각 센터 사무실 인근의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 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시간을 가졌다.

 

작년에는 환경 보호에 중점을 맞춰 '사람을 지키는 지구 한바퀴' 하는 슬로건을 설정하고 지구 둘레 4km한바퀴를 12, 24 시간 동안 함께 걷는다는 컨셉의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한 주간 자가용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고, 대중 교통, 자전거 및 도보를 이용한 출퇴근을 했다.

 

AXA다이렉트 직원들이 도보로 이동한 전체 이동 거리는 1Km1유로(1,470)로 환산돼, NGO단체인 녹색교통에 전액 기부되며, 향후 교통사고 유자녀의 장학사업과 녹색 교통 운동에 쓰여졌다.

 

AXA는 보험 분야가 장기적인 사업인 동시에 모든 사람들과 만들어가는 신뢰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 사회 공헌 활동을 기업의 중요한 의무로 규정한 AXA그룹에 발맞춰 한국 AXA다이렉트 역시 지역 사회를 보다 아름답게 만들기 위한 책임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AXA다이렉트가 속해있는 글로벌 금융 회사 AXA그룹은 매년 6월 셋째 주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주간 ‘CR week’로 선정하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전세계 56개국, 16만 명의 AXA 직원들이 다 함께 일주일에 걸쳐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문정태 기자 hopem1@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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