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어컨 신제품 판촉 행사…캐시백·업그레이드 제공

전국 오프라인 매장 대상..최대 70만원 환급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LG전자가 여름을 대비해 에어컨 주문량이 몰리는 2월과 3월에 맞춰 할인 행사를 엽니다.

LG전자는 오는 3월까지 ‘2020 LG 휘센 미리 구매 대축제’를 진행합니다.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2020년형 휘센 에어컨을 구매하면 환급(캐시백)이나 제품 업그레이드를 해줍니다.

휘센 씽큐 에어컨은 ‘듀얼’과 ‘크라운 스페셜’로 구성됩니다. 듀얼 제품군은 성능에 따라 럭셔리, 프리미엄, 스페셜, 디럭스, 빅토리 등이 있습니다.

LG전자는 16일 서울 강남구 디자이너클럽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2020년형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사진 | LG전자

캐시백 할인은 듀얼 디럭스 이상을 구매했을 때 최대 30만 원까지 제공됩니다. 대형 제품인 27평(89.1㎡)형 크라운 스페셜을 사면 최대 70만 원을 되돌려 받습니다.

또한 듀얼 스페셜보다 상위 제품을 스탠드형과 벽걸이형을 묶은 ‘투인원’으로 살 경우 벽걸이형 에어컨을 업그레이드해줍니다. 일반 벽걸이형 대신 공기청정 기능이 더해진 제품을 줍니다.

듀얼 프리미엄 이상의 에어컨을 구매하면 ‘필터 클린봇’이 탑재된 상위 등급 제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어컨 극세 필터에 낀 먼지를 자동으로 청소해주는 기능입니다.

이밖에 신제품 구매자는 LG전자 에어컨 설치 전문가 ‘미스터 휘센’ 사전 방문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정수 LG전자 한국영업본부 B2B마케팅담당은 “한층 더 편리하고 쾌적해진 휘센 씽큐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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