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중심’ 판매 강화…이마트, 업계 최초 PL 맛 보장제도 선봬

맛과 품질 만족 못 하면 환불..1000여개 전 품목 해당
유명호텔 주방장 출신 등 레시피 개발과 맛 검증해
피코크 100% 맛 보장제도. 이미지ㅣ이마트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이마트가 새로운 고객 만족 제도인 ‘피코크 100% 맛 보장제도’를 선보입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시작된 피코크 100% 맛 보장제도는 피코크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 맛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 경우 환불해주는 제도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상품만 가능하며 구입 30일 이내 영수증 지참 후 구입 매장 고객만족센터에서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세트상품은 제외됩니다.

이마트가 피코크 100% 맛 보장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오프라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인데요. 이마트는 이번 새로운 제도를 통해 고객들의 피코크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00% 피코크 맛 보장제도의 도입이 가능한 이유는 ‘피코크 비밀연구소’를 통한 맛과 품질에 대한 까다로운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피코크 상품 하나가 탄생하기까지는 최소 수개월에서 최대 몇 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유명호텔 주방장 출신 등 전문 요리사들이 레시피 개발과 맛을 검증하고 바이어들이 전국 팔도의 맛집들을 찾아다니며 상품을 기획합니다.

또한 피코크 비밀연구소에서는 주 2회 상품 품평회가 진행됩니다. 셰프, 바이어, 외부전문가 등 총 4단계에 걸치는 까다로운 맛 검증 절차를 통해 상품 출시가 결정됩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번 피코크 100% 맛 보장제도 도입을 통해 피코크가 지닌 ‘맛있고 품질 좋은’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공고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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