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연다

두꺼비 피규어 등 하이트진로 상품 40여종 판매
주말 한정 수량 럭키박스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12길 2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캐릭터샵. 사진ㅣ하이트진로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하이트진로가 국내 최초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열었습니다.

13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에서는 참이슬 백팩을 비롯해 진로 캐릭터인 두꺼비 피규어, 러기지텍, 슬리퍼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인기 굿즈와 판촉물을 구하지 못한 고객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팝업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이트진로는 두껍상회를 방문하고, 상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우선 전용잔 패키지와 캐릭터 패키지 등 인기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주말 한정가격으로 선보입니다. 또 매일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 200명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요일별 두꺼비 뱃지 이벤트, 요일별 다른 5종류의 두꺼비 배지를 모은 고객에게 또 다른 굿즈를 증정하는 ▲두꺼비 배지를 모아라 이벤트, 두껍상회 방문과 구매를 SNS에 인증하면 두꺼비 부채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 등을 진행합니다.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한 팝업스토어 운영방안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스마트 웨이팅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인원을 카카오톡으로 보내주는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와 매장 이용고객을 3~4명으로 제한하는데요.출입 시 발열 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는 한편 2주에 한 번 정기적으로 매장 방역도 진행합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두껍상회는 그동안 아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는 차원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로와 테라가 더욱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두껍상회는 서울 성동구 성수이로 12길 2에서 오는 17일부터 10월 25일까지 총 70일간, 매일 12시부터 20시까지 8시간 운영되며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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