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LG전자 렌탈료 할인카드 출시

자동납부 신청 시 할인 적용
이미지ㅣ현대카드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현대카드가 LG전자 렌탈 서비스에 특화한 ‘LG전자-현대카드M 에디션3(Edition3)’를 신규 발매했다.

24일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로 LG전자 렌탈요금 자동납부를 신청하면 전월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월 1만 8000원의 청구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단 이용금액이 30만원 미만 시에는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자동납부 할인은 렌탈 시작 첫 달부터 3년간 적용된다. 자동납부를 신청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카드 사용처에 따라 0.5~3%의 M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월 100만원 이상 사용하면 적립율이 1.5배로 오른다.

적립한 M포인트는 자동차 구매와 쇼핑, 외식, 주유 등 전국 5만 7000여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쓸 수 있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국내외겸용 모두 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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