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20 메세나대상’서 문화공헌상 수상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 공로
2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제21회 메세나대상 시상식에서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관(사진 왼쪽)과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사진ㅣ신한카드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2일 한국메세나협회 주관으로 개최된 ‘2020년 메세나대상’에서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문화공헌상을 받았습니다.

메세나대상은 문화예술 발전과 국민의 예술향유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인물에게 주는 상입니다.

신한카드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공연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디지털 스테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또 ‘신한카드 FAN스퀘어’’를 통해 2030세대에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재능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하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도 2015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메세나 수상은 그동안 신한카드가 지역사회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며 “신한카드 고객과 문화예술업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문화예술시장에 새 활력을 불어넣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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