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백세주, ‘KOSA 유통대상’ 전통주 부분 본상 수상

지금까지 총 8회 본상 수상
국순당 김정호 영업사업부 차장(우측)이 임원배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 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았습니다. 사진ㅣ국순당

인더뉴스 남궁경 기자ㅣ국순당 백세주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KOSA)가 주최하는 ‘제26회 KOSA 유통대상’에서 전통주 부분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지난 23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협회에서 개최됐습니다.

24일 국순당에 따르면 KOSA유통대상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에서 한 해 동안 중소유통 발전을 위해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중소유통업계 대표 행사입니다.

수상 기업 선정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의 전국 46개 지역조합의 3만 900여개 조합원 점포와 물류센터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판매된 실적을 기반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통주 부분에서 본상을 받은 백세주는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쳐 수상했습니다. 제품명은 조선시대 실학서 지봉유설에 나오는 ‘구기백세주’에서 착안했으며,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이기도 합니다.

백세주는 올해 초 리뉴얼을 단행했는데요. 백세주에 들어가는 12가지 한약재의 비중을 조정하고 재료 사용 시기를 조절해 쓴맛을 줄이고 산뜻한 음용감이 특징입니다.

국순당 관계자는 “이번 백세주의 KOSA유통대상 본상 수상은 전국 수퍼마켓에서 실제 판매실적을 기반으로 선정해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올해 전통을 오늘에 맞게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백세주가 계속해서 소비자분들의 사랑을 받아 기쁘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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