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에 1만 8869건 몰려

6·17대책 이후 인천 최다 청약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조감도. 이미지ㅣDL이앤씨

인더뉴스 전건욱 기자ㅣDL이앤씨(옛 대림산업, 대표 마창민)가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에 짓는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에 1만 8869건이 몰렸습니다. 지난해 6·17대책(인천 규제지역지정) 이후 인천 최다 청약 접수입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 단지의 1순위 청약 결과 1494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8869건이 청약해 평균 경쟁률 12.63대1을 기록했습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84㎡A가 48세대에 3606명이 몰리며 75.13대1로 가장 인기가 높았습니다. 전용면적 84㎡B도 18세대에 728명이 지원해 40.44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이외에 전용면적 ▲67㎡A 24.01대1 ▲67㎡B 14.45대1 ▲59㎡B 12.75대1 ▲59㎡C 11.67대1 ▲59㎡A 4.99대1 ▲37㎡ 4.2대1 등도 모두 1순위 마감했습니다.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는 지하 3층~지상 43층, 31개 동, 총 5050세대 규모입니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3년 10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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