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맛집 ‘더냄비’, 직화불맛 치즈새우크림 등 신메뉴 5종 출시

직화불맛 치즈새우크림을 비롯해 해물누룽지탕, 해물계짬뽕, 닥치라겐 등도 출격

[인더뉴스 김철 기자] ‘직화 불맛요리’로 방송에 나오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왕십리맛집 ‘더냄비’가 직화불맛 치즈새우크림이 함께 어울리는 겨울 신메뉴들을 30일 출시했다.

 

㈜케이푸드리퍼블릭이 운영하는 ‘더냄비’의 대표브랜드 ‘닥치고’를 통해 선보인 겨울 신메뉴 직화불맛 치즈새우크림은 '화끈한 닭이 부드러운 치즈에게 사랑을 고백하러 갑니다'라는 익살스러운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했다.

 

이름과 콘셉트처럼 직화로 구운 닭고기와 치즈새우크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젊은 감각의 퓨전요리다. ‘더냄비’는 해물누룽지탕, 해물계짬뽕, 닥치라겐, 모닥치기 등 겨울에 맞는 다양한 국물요리를 함께 선보이기 시작했다.

 

이번 신메뉴는 ‘더냄비’ 왕십리본점을 시작으로 직영으로 운영하는 ‘더냄비’의 수서맛집점·성남점·판교점·고대점·하남점·백현점·서현점 등에서도 단계적으로 맛볼 수 있게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왕십리본점은 연말 각종 모임이 많은 시기에 들어선 만큼 120석의 좌석과 VIP룸 등을 완비했다. 이를 내세워 직장인 및 친목모임 등 왕십리 내 대표적인 회식하기 좋은 장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표 오너쉐프인 전영근 쉐프는 “저녁식사는 물론 1차와 2차를 함께 공존하면서 가성비를 생각하는 고객 분들이 많아 신메뉴들 또한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푸드리퍼블릭은 지속적인 메뉴개발과 4세대 외식경영을 실현하는 모든 임직원들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며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고객이 먼저 찾는 트랜디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랜딩 담당 이병구 이사는 “닥치라겐과 새우크림닥치고는 출시 직후부터 인기가 좋아 본접이 왕십리맛집으로 자리잡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점들도 판교맛집, 하남맛집 등으로 자리잡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번 신메뉴에 대한 정보는 ‘더냄비’ 왕십리맛집에서 직접 확인이 가능하며, ‘더냄비’ 공식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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