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 유산균 브랜드 ‘프로비던스’ 론칭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 등 유산균 제품 3종 출시
프로비던스. 이미지ㅣGC녹십자웰빙

인더뉴스 김진희 기자ㅣ개인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회사인 GC녹십자웰빙(대표 유영효)은 유산균 전문 브랜드 ‘프로비던스(PROVIDENCE)’를 론칭하고,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프로비던스는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와 ‘증거(Evidence)’의 합성어로 GC녹십자웰빙의 신규 유산균 전문 브랜드입니다.
이번 브랜드 론칭과 함께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 ▲프리바이오틱스 플러스 등 유산균 제품 3종이 출시됐습니다.

프리미엄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장건강은 1회 섭취를 통해 1300억 마리의 균을 투입한 뒤, 장내에 살아있는 균 수 100억 마리를 보장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유전자 검사를 통해 선별한 고품질의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10종이 함유돼 있어 건강한 장내 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제품 생산은 ‘2019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제조시설’로 선정된 미국 유산균 전문회사 ‘UAS 랩스’에서 담당합니다.

함께 선보인 ▲프로바이오틱스 패밀리와 ▲프리바이오틱스 플러스는 각각 생유산균 10여 종과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 올리고당’이 함유돼 있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는 평입니다.

임찬정 GC녹십자웰빙 영업본부 대리는 “GC녹십자웰빙은 프로비던스 제품 출시와 더불어 자체 프로바이오틱스 균주를 활용한 제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개인맞춤형 프로비던스 제품군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프로비던스는 오는 26일부터 ‘홈플러스 건강박람회’ 판매를 시작으로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GC녹십자웰빙 온라인몰과 오픈마켓·대형마트·면세점 등으로 유통망을 넓혀간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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