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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치아보장 받으세요”

흥국화재, ‘이튼튼한 치아보험’ 출시..아말감·임플란트 등 영구치 치료 한도 제한 없어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5년을 보장하는 치아보험이 나왔다. 

흥국화재(대표이사 권중원)는 치아치료를 집중 보장하는 '무배당 이튼튼한 치아보험'을 지난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무배당 이튼튼한 치아보험'은 비용부담이 큰 아말감, 인레이 같은 영구치 보존치료와 임플란트, 브릿지 같은 영구치 보철치료를 한도제한 없이 최대 70세까지 보장한다.

임플란트와 브릿지는 영구치 발거 1개당 최대 200만원이고 브릿지는 최대 100만원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금액을 연간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한다. 틀니는 연간 1회 한도로 보철물 당 최대 200만원까지 주고, 크라운 치료는 연간 3개까지 치아 당 최대 40만원을 보장해 준다. 

이 상품은 질병뿐 아니라 상해에 의한 보철치료도 보장해 주고, 영구치를 상실하면 영구치상실치료비도 준다. 또한 레이저시력교정 수술로 생기는 각막혼탁, 각막확장과 같은 합병증 진단비와 재수술비도 보장해 늘어나는 합병증 환자에게 도움이 되도록 했다.

이번 치아보험은 15년 갱신형 1종과 세만기 2종으로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1종은 15년마다 갱신되며, 갱신종료연령은 60·65·70세 중 선택할 수 있다. 2종의 경우 60·65·70세만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치아담보와 일부 담보가 5년마다 갱신된다. 

보험가입연령은 6세에서 최대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단, 1종은 55세까지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기존 치아보험 상품에 비해 보장범위와 보장횟수를 확대했다”며 “최대 15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어 고객의 비용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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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보험, 개통 후 30일內·2년만 가입가능..왜?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 26세 대학생 A씨는 최신 휴대폰을 구매한 지 두 달 만에 휴대폰을 떨어트려 액정이 깨졌다.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던 터라11만 5500원의 액정수리비를 전액 자비로 부담해야 했다. 휴대폰의 파손/분실을 대비하기 위해보험에 가입하려고 했지만,"휴대폰을 개통한 후3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적게는 수십 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이 넘는 휴대폰. 개통 후 30일 이내에 가입해야 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휴대폰을 2년 넘게 사용하고 있지만, 휴대폰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기간은 2년(한 통신사는 30개월)에 불과하다.이유가 뭘까? 1. 휴대폰 보험(단말기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사는 어디? 휴대폰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사는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해상,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등 5곳이다.SK텔레콤은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상품을, LG유플러스는 KB손해보험 상품을, KT는 현대해상과 동부해상 상품에 가입돼 있다. 계약구조의 관계는 보험사와 고객이 아니라, 통신사와 고객이다. 고객이 매달 내는 보험료는 손보사가 아니라 통신사로 들어간다. 보험사로부터 휴대폰 보험을 구매한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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