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CLS, ‘올해의 수입차’ 2관왕...감각적인 쿠페디자인 호평

한국자동차기자협회·중앙일보 선정..디자인·품질·브랜드 가치 종합 평가
작년 11월 출시 후 3000대 판매 돌파..실내공간과 반자율주행 기능 장점

[인더뉴스 박경보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CLS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중앙일보의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디자인과 반자율주행 기능 등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모델이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디자인, 품질 및 기능, 구매 및 브랜드 가치 등 총 19가지를 평가해 ‘올해의 차’를 시상하고 있다. 

 

협회 소속 48개 매체 기자단은 300개 이상의 후보 모델을 대상으로 1·2차 투표 및 시승평가 등을 거쳐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더 뉴 CLS는 감각적인 쿠페 디자인까지 호평 받아 올해의 디자인상도 함께 거머쥐었다. 

 

또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중앙일보 올해의 차'는 퍼포먼스, 디자인, 친환경성, 편의성, 안전성 등을 평가하고 있다. 업계 및 학계 등 각 분야별로 포진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54종의 신차를 평가해 더 뉴 CLS를 올해의 수입차로 선정했다.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시장을 개척한 CLS의 3세대 모델이다. 5인승으로 설계돼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반자율주행 보조 기능을 비롯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후 지난 4개월 간 3000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CLS를 필두로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거둔 성과는 고객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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