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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트슈퍼마켓에 ‘비스포크’ 냉장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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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ugust 22, 2019, 11:08:49

23일부터 25일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삼성전자 냉장고에 캐릭터가 그려진 제품이 전시된다.

 

삼성전자는 22일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BESPOKE)’에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 픽션’ 캐릭터를 적용한 ‘비스포크 슈퍼 픽션 에디션’을 서울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아트슈퍼마켓’에 전시한다고 밝혔다.

 

아트슈퍼마켓은 서울옥션 ‘프린트베이커리’가 기획한 아트페어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원화나 판화 같은 예술작품과 예술 상품을 전시하는 행사다.

 

 

이달 초 판매를 시작한 비스포크 슈퍼 픽션 에디션은 1도어, 2도어, 4도어 키친핏 등 10개 모델로 출시됐다.

 

외관에 슈퍼 픽션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1년 동안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174만 9000원에서 419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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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솔 기자 jinsol@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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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총재 “금리인하시기 불확실성 커져…기업대출 생산적부문 유입돼야”

이창용 총재 “금리인하시기 불확실성 커져…기업대출 생산적부문 유입돼야”

2024.05.27 22:20:47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7일 "하반기 이후 통화정책 방향은 정책기조 전환이 너무 빠르거나 늦을 경우의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명동 은행회관에서 은행장들을 만나 "물가의 목표수렴 확신이 지연되면서 금리인하 시기 관련 불확실성도 증대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가 한국은행과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한국은행 총재 초청 은행장 간담회'에는 조용병 회장을 비롯해 16개 사원은행 은행장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창용 총재는 "가계대출을 계속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가운데 기업 신용이 생산적인 부문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고금리 장기화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은행권도 가계부채와 부동산PF 등 리스크 관리를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은의 외환시장 접근성 제고, 무위험지표금리(KOFR) 거래 활성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프로젝트 등 금융산업 구조개선 추진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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