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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2018 인더뉴스(iN THE NEWS)’를 소개해 드립니다

보험전문 매체 →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하나쯤은 있어야 할 매체로 자리매김”

[인더뉴스 문정태 편집장]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인더뉴스가 햇수로 6년 째 접어드는 순간이기도 합니다. 창간 초 사람전문, 보험전문 매체를 표방했던 인더뉴스는 사람을 더하는 뉴스,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새로운 기치를 세우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새해 첫 번째 날을 맞아 현재의 인더뉴스를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인더뉴스가 목표로 하는 바를 알려드리겠습니다.(참고로, 기사 하단에 열거돼 있는 '관련 기사'에는 더욱 많은 이야깃거리가 담겨 있습니다.)

 

사람 향기가 배어 있는 뉴스를 지향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되겠습니다.

iNsurance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iNterest 유익한 정보나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iNform 경제주체(기업·기업인·노동자)들의 순기능을 알려 나갑니다.

iNsight 통찰력 있는 비판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보험매체로 시작..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인더뉴스는 보험이 강한 경제매체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창간 이후 금융 산업 중 보험업에 중점을 뒀기 때문에 출입처인 보험사와 금융 당국을 중심으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써왔습니다.

 

여기에 외부 필자들의 기고를 통해 풍성한 읽을거리도 제공해 왔습니다. <박은주의 마이크>, <아내와 외식하기>, <취업논술 지상특강>, <아나운서 릴레이 인터뷰> 등은 창간 초기 인더뉴스의 존재를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후에는 <김부장의 영업>, <FC의 보험정글탐험대>, <이진철의 쪽 재테크> 등이 선을 보였고, 최근에는 다양한 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보험약관 탐험대><맛있는 세상 이야기> 등의 새로운 코너도 마련해 좋은 반응을 받았습니다.

 

인더뉴스는 창간 3주년(2016년 9월 2일)을 기점으로 더 큰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3년간 출입해 왔던 보험뿐만 아니라 유통·식품·화장품 등 생활경제 분야로 영역 확장을 시도해 일정정도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부터는 은행과 제약사 등으로 보폭을 넓혔고, 올해에는 산업과 건강·의료 분야로까지 진출할 계획입니다.  


보험을 가입해 두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듯, 보험과 무관한 분야 또한 찾기 힘듭니다. 인더뉴스는 각각의 영역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기본. 보험과 다른 산업 분야와 연계된 '융합형 콘텐츠'를 생산함으로써 보험이 강한 경제신문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온힘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독자찾아 삼만리..뉴스레터에서 SNS의 바다 속으로

 

인더뉴스는 독자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자체 채널을 확보하는 데 애써 왔습니다. 먼저 한 일은 뉴스레터 보내기입니다. 지난 201427일부터 매주 1회 발송되는 뉴스레터에는 한 주를 정리하는 인사글과 함께 14편의 엄선된 기사가 담겨 있습니다. 뉴스레터의 개봉률이 30%에 육박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최근 언론계에서는 '디지털 퍼스트'가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인 인더뉴스는 일찌감치 이를 대비해 온 매체 중 하나입니다. 가장 크게 신경을 써온 부분이 SNS를 활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인더뉴스는 현재 카카오 3(카카오채널, 카카오스토리, 플레인), 네이버 4(인더뉴스 공식블로그, 폴라, 포스트, 밴드), 페이스북 3(인더뉴스 공식페이지, 좋은기사발굴단, News-in), 구글+ 페이지 3, 인스타그램, 빙글 등 16개의 자체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의 기자들 역시 독자와 만나는 소통의 창구로 SN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자들에게 "무조건 하라"고 강압하는 게 아니라, 수년간 업데이트해 온 매뉴얼을 통해 교육을 받게 한 후 스스로 재미와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데요. 이런 점은 타매체들과 차이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우리만의 기사를 쓰자’..하나쯤은 있어야 할 매체로

   

인더뉴스에서는 소위 복붙(복사해서 붙여넣기)’하는 기사는 하나도 없습니다(제가 허용하지 않습니다). 단순 보도자료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확인하고, 읽기 쉽도록 다듬는 데 애를 씁니다. 물론, 인더뉴스만의 기사를 쓰는 것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업계 내부의 소식은 제외하고, 경제·사회적인 의미가 있는 [단독] 기사만 추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독] 블루보틀 美 본사 “내년 3월 한국 진출설, 오보”(2017년 12월 15일)    
[단독] “갑질 못 참아”..토니버거 점주들, 김선권 대표 공정위에 신고(2017년 12월 05일)   
[단독] 현대백화점 판교점, 곰팡이 케이크 판매 ‘물의’(2017년 11월 17일)   

[단독]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 서비스 불가’ (2017101)

[단독] “4% 고금리 드려요” KEB하나은행 적금의 함정 (2017922)

[단독] CJ푸드빌, ‘비비고 식당국내서 간판 내린다 (2017831)

[단독] 우체국보험, 자살보험금 359억원 전액 지급한다 (201782)

[단독] 삼성화재, GA설계사 수수료 인상..타사 견제용? (201781)

[단독] CJ지주, 사옥 이전..CJ그룹 동대문 시대연다 (2017613)

[단독] 김창수·안민수 사장, 임기 연장..내년 중순까지 (2016125)

[단독] 알리안츠생명, 퇴직자에 기념품제공..직급도 올려줘_(2016427)

[단독] ‘취업규정위반 금피아보험사 감사선임 논란 (201633)

[단독] 20대 중국 여성, 동양생명 임원자리 꿰찼다 (20151117)

[단독] “택시사고, 책임없지만 대신 배상”..롯데호텔 꼼수논란(2015113)

[단독] 미래에셋생명, '약관대출 수수료 0.2%' 지급 논란 (201544)

[단독] ING생명, 7월부터 보험료 인상..평균 5% 내외 (2014109)

 

모든 구성원들이 열심히 뛰어준 덕에 많은 성과를 거둬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인 예로, 금융위원회의 출입기자단에 등록돼 있다는 걸 들 수 있겠습니다. 창간 2년이 채 되지 않았던 20147월 인더뉴스는 기자단 투표를 통해 금융위 기자단에 가입승인 됐습니다.

 

당시에는 모 방송사와 일간지가 기자단에서 제외되는 일이 있어서 더욱 화제가 됐다는데요. 창간 30년을 자랑하는 모 금융매체가 저희보다 뒤늦게 기자단에 가입이 됐다는 사실을 아신다면 얼마나 이례적인 일인지 짐작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한해 두해 새로운 해를 맞을 때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불현듯 다가올 변화가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큽니다. 독자들에게, 출입처 사람들에게, (언론계)동료들에게  ‘하나쯤은 있어야 할 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싶습니다. 변화를 주저하지 않는 인더뉴스에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좋은 일이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회사 연혁

 

20136월 뉴스홈페이지 개발 착수. 같은 해 820일 뉴스홈페이지 베타 오픈.

201392일 인더뉴스(www.inthenews.co.kr) 정식 오픈.

20142월 뉴스레터 서비스 시작.

20145월 대한인터넷신문협회(한국인터넷기자협회) 가입.

20152월 구글 뉴스검색 및 구글 뉴스스탠드 가입.

20157월 금융위원회 출입기자단 가입.

20163월 인더뉴스 홈페이지(모바일 페이지 포함) 전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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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스토리 있는 콘텐츠가 강력한 무기”

[인더뉴스 조은지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2018년 경영 화두로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 개발’을 제시했다. 2일 정 부회장은 신년사 사내방송을 통해 “기존과 같은 성장 방식은 앞으로 통하지 않는다”며 “‘세상에 없는 일류기업’이 돼야하고 ‘스토리가 있는 컨텐츠’로 그것이 가능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스토리가 있는 콘텐츠야 말로 경쟁사와 근본적으로 차별화하고 고객들과의 공감을 통해 고객이 우리를 찾을 수 있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라며 “상품·점포·브랜드 등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콘텐츠를 다양한 스토리로 연결해 새로운 핵심 경쟁력으로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서는▲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360도로 관찰하고 이해할 것▲임직원 모두가 스토리 있는 콘텐츠 개발자가 될 것▲일상의 다양한 경험으로부터 진솔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찾을 것 등 세 가지 역량을 우선적으로 개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스토리가 있는 콘텐츠’의 사례로 캐릭터와 스토리 왕국이 된 ‘디즈니’를 들었다. 또 용품이 아닌 스포츠 정신을 파는 회사로는 ‘나이키’를 언급했다. 스토리텔링으로 고속 성장하며 유니레버에 1조원에 인

[황금개띠와 인터뷰 ④] “보험? 애증(愛憎)입니다”

2018년‘황금개띠의 해’가 밝았습니다(띠는 음력이 기준이지만,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쓰고 있으니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개만큼 사람들과 친숙한 동물은 없을 거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겁니다. 그렇다한들 개들과 인터뷰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인더뉴스는 무술년 새해를 맞아, 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마주쳐 왔던‘개띠 주인공들’의 인터뷰에 나섰습니다.20대, 30대, 40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와 그들의 새해 소망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주] [인더뉴스 박한나 기자] “보험이요? 보험은 저에게 애증(愛憎)이죠. 날이 갈수록 애증이 깊어가네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무대 위 연극배우를 꿈꿨던 남자. 3년간의 극단 생활을 마치고 우연히 보험 업계에 발을 들였다가 아직까지체류(?) 중인 사람이 있다. 바로 하나생명 소비자보호팀에서 8년 동안홍보를 담당하다 최근에 경영지원부로자리를 옮긴이성우 하나생명(1970년생, 개띠) 부장이다. 이 부장은 지난 1999년에ING생명에서 세일즈 매니저를 하고 있던 선배의 권유로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딱 1년 뒤에는 손을 털고 나왔다.그는 '보험은 스스로 가입하는 게 아니라, (설계사에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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