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 온라인 공식 인증점 혜지시스템은 듀얼 모드가 탑재된 4K IPS 모니터(‘27G810A’) 1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 제품은 강력한 필수 스펙과 함께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듀얼 모드’ 기능이 특징으로, IPS 패널을 사용해 올레드를 선호하지 않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스펙은 ▲IPS ▲3840×2160(4K/UHD) ▲주사율 180~360㎐ ▲밝기 400nit ▲DCI-P3 95%(CIE 1976) ▲응답속도 1ms(GtG)입니다. 핵심 기능인 듀얼 모드는 게임 또는 콘텐츠 시청 등 사용 환경에 따라서 고해상도 모드(4K/180㎐)와 고주사율 모드(FHD/360㎐)를 버튼 하나로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 HDMI 2.1을 지원해 PC뿐 아니라 콘솔 게임기와 원활한 연결을 지원합니다. 가격은 69만90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에서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리뷰 사은품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가 글로벌 자동차 미디어 '모터트렌드'가 주관하는 '2026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를 2년 연속 수상했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모터트렌드는 1949년 설립된 미국 최대 자동차 전문 미디어 그룹으로 자동차 업계에서 권위 있는 '올해의 자동차' 상을 비롯해 다양한 어워드를 주관하며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모터트렌드 SDV 이노베이터 어워즈는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 온 인물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4회를 맞았습니다. 김경락 LG전자 VS사업본부 디스플레이개발리더 상무는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단순한 표시 장치를 넘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의 핵심인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발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선구자'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에는 '벤더블 무빙 디스플레이'를 통해 구현한 '샤이테크'가 있다고 LG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화면 아랫부분을 뒤로 접어 가리고 디스플레이가 필요할 때는 펼쳐서 대형 화면으로 활용하는 기술입니다. 차량 내 디자인 완성도와 기능을 동시에 만족하는 이 디스플레이는 향후 양산되는 프리미엄 완성차에 탑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9일 삼성 강남에서 갤럭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갤럭시 크루 2026'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갤럭시 크루 2026'은 운동·패션·게임·뷰티댄스 등 11개 분야의 크리에이터 70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약 1년입니다. '갤럭시 크루'는 각자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갤럭시 제품 사용 경험과 활용 노하우를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들은 갤럭시 AI 기능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모습을 102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SNS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의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최신 갤럭시 모바일 제품 증정 ▲제품 공개 행사 초청 ▲공연·전시 등 참여 기회 제공 ▲삼성전자와 SNS 콘텐츠 협업 등 혜택을 제공합니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크루'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서 갤럭시 제품과 AI 기능을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별도 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갤럭시 크루'는 2024년 20여명, 2025년 60여명 규모로 시범 운영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더 많은 갤럭시 팬들과 소통하고 갤럭시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글로벌 악기 브랜드 펜더(Fender)와 손잡고 삼성전자 TV를 통해 기타 학습 플랫폼인 '펜더 플레이 TV' 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이번 플랫폼은 기존 모바일이나 태블릿의 작은 화면에서 벗어나 TV의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해 실제 강사와 마주 보고 있는 듯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펜더는 기타, 베이스, 앰프 등 악기 전문 제조업체로 에릭 클랩튼, 커트 코베인, 버디 홀리 등 록 거장들이 애용한 기타를 만든 세계적인 기타 명가입니다. '펜더 플레이 TV'는 펜더가 기타 입문자의 90%가 중도에 포기한다는 데이터에 착안해 설계됐습니다. 삼성 TV 사용자들은 앱을 통해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베이스 ▲우쿨렐레 중 원하는 악기를 선택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따라 배울 수 있습니다. '펜더 플레이 TV'는 기타를 처음 연주하는 사람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기타 잡는 방법 ▲기타 조율하는 방법 ▲코드 연주하는 방법 ▲타브(Tab) 악보 보는 방법 ▲반복되는 기타 멜로디 패턴인 리프(Riff) 연주하는 방법 등에 대한 동영상도 포함됩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하이닉스가 증가하는 글로벌 AI 메모리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공장)을 건설합니다. SK하이닉스[000660]는 13일 자사 뉴스룸에서 '첨단 패키징 P&T(패키지&테스트) 신규 투자 관련 설명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첨단 패키징 팹 'P&T7'을 짓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경쟁이 가속화되면서 AI 향 메모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HBM의 연평균 성장률(2025~2030년)이 33%로 전망되는 만큼, HBM 수요 증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기에 이번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첨단 패키징 공정은 전공정과의 연계, 물류·운영 안정성 등 측면에서 전공정과의 접근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를 고려하여 국내외 다양한 후보지를 검토해 왔으며 그 결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지역 균형 발전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P&T7을 충북 청주에 구축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P&T7은 전공정 팹에서 생산된 반도체 칩을 제품 형태로 완성하고 품질을 최종 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가 'LG 디오스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출시 7주년을 맞이해 '식기세척기 7대 페스티벌'을 개최, 내달 28일까지 공식 온·오프라인몰에서 식기세척기 구매고객 대상 7가지 혜택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2019년 3월 트루스팀 식기세척기 신제품을 출시한 이래, 지난 7년간 6회에 걸쳐 업그레이드 신모델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위생의 중요성이 높아진 2022년에는 열풍건조 기능이 추가된 모델을, 2023년에는 14인용 대용량 모델을, 지난해에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국 464개 베스트샵 매장에서 LG 디오스 열풍건조 식기세척기 6개 모델을 구매·구독하는 고객들에게는 LG전자 멤버십 포인트 7만P를 적립해 줍니다. 식기세척기와 인덕션(3구 와이드존 모델)을 동시 구매할 경우 10만P를, M&B(Must & Best) 패키지로 구매 시에는 최대 20만P를 추가 제공합니다. LG전자 M&B 품목은 식기세척기를 비롯해 스타일러, 스탠바이미, 로봇청소기입니다. 행사 모델 식기세척기 구매 후 LG전자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는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IT 전문지 씨넷이 선정하는 ‘Best of CES 2026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최고의 제품(Best Overall Winner)’과 ‘최고의 모바일 기술(Best Mobile Tech)’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씨넷은 CES 공식 파트너사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와 협력해 CES 2026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40명 이상의 테크 전문가와 함께 심사를 진행해 수상작을 선정합니다. 새로운 컨셉 제시, 주요 소비자 문제 해결, 성능·품질 기준 제시 여부를 기준으로 총 22개 카테고리에서 63개가 수상작을 선정하고 이 중에서 최고의 제품 1개를 꼽습니다. 씨넷은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춘 제품으로 슬림한 폼팩터에 풀사이즈 태블릿과 스마트폰이 융합된 진정한 하이브리드 제품이라고 평가했습니. 더 세련되고 다재다능한 폴더블폰을 만들기 위한 삼성전자 노력의 결실로 모바일 기술을 진일보시켰다고 호평했습니다. ‘최고의 TV 또는 홈 시네마(Best TV or Home Theater)’ 부문에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OLED TV 라인업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는 ‘CES 2026’에서 해외 주요 매체들로부터 잇따라 최고 제품상을 수상하고 호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 W6’부터 홈로봇 ‘LG 클로이드’까지 혁신 기술로 관람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유력 IT매체인 ‘엔가젯’은 “올해 CES에서 많은 TV를 봤지만, LG 올레드 에보 W6처럼 발걸음을 멈추게 한 제품은 없었다”며 LG 올레드 에보 W6를 ‘최고의 TV(Best TV)’로 꼽았습니다. IT매체 ‘지디넷’은 올레드 에보 W6에 대해 “CES 2026에서 단연코 주목받은 제품으로,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얇은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평가했으며, ‘씨넷’은 “전시회 전체에서 가장 인상적인 TV 중 하나”라고 호평했습니다. CES 2026에서 처음 선보인 ‘LG 마이크로 RGB 에보’도 글로벌 미디어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은 “풍부하고 생생한 색감과 놀랍도록 아름답고 밝은 화질을 제공한다”며 이 제품을 ‘최고의 테크 제품(Best tech product of 2026)’에 선정했습니다. 이 외에도 세계 최초 투명·무선 TV ‘LG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는 9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89조 2025억원, 영업이익 2조 4780억원을 잠정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출은 전년(22조7615억원) 대비 1.7% 늘고, 영업이익은 2조 4780억원보다 27.5% 감소했습니다. 매출은 재작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역대 최대를 기록, 글로벌 수요 둔화 장기화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지난 5년간 LG전자 연결 매출액 연평균성장률은 9% 수준입니다. 주력 사업인 생활가전은 역대 최대 매출 달성이, 신성장동력인 전장 사업도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됩니다. 질적 성장도 보이면서 LG전자의 지난해 전사 매출에서 ▲B2B(전장, 냉난방공조 등) ▲Non-HW(webOS, 유지보수 등) ▲D2C(가전구독, 온라인) 등 영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영업이익은 디스플레이 제품의 수요 회복 지연, 마케팅 비용 증가, 희망퇴직 비용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줄었습니다. 4분기 영업손실이 1094억원으로 전년 동기(영업이익 1354억원)와 비교해 적자 전환했습니다. 4분기 매출액은 23조 8538억원입니다. LG전자는 질적 성장 영역에 드라이브를 걸고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곽노정 SK하이닉스[000660] 대표이사 사장이 5일부터 8일(이하 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찾아 글로벌 AI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주요 고객사와 함께 AI 메모리로 만들어 갈 기술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곽 사장은 AI 인프라를 이끄는 글로벌 빅테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AI 시대를 이끌어갈 주요 기업들의 차세대 플랫폼 아키텍처와 향후 사업 비전을 살폈고, 주요 고객과 만나는 자리에서는 SK하이닉스 기술로 이들 아키텍처를 주도적으로 견인할 수 있는 협력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먼저 5일 오전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특별 연설을 참관하며 AI 사업과 관련된 신규 비전을 경청하고 기술적 인사이트를 얻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베네시안 호텔에서 진행된 리사 수 AMD CEO의 기조연설에 참석해 새로 공개된 AI 가속기와 시스템 구조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어 AI 인프라, 영업, 글로벌 마케팅을 총괄하는 핵심 임원들과 함께 향후 고객 플랫폼에서 SK하이닉스 솔루션이 담당할 역할을 논의하며 성능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류재철 LG전자[066570] 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현지시간 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업전략과 포부를 밝혔습니다. CEO 취임 첫 기자간담회서 류 CEO가 강조한 키워드는 '근원적 경쟁력 확보'와 '고성과 포트폴리오 전환'을 통한 '수익성 기반 성장 구조 구축'이었습니다. 류 CEO는 먼저 "LG전자는 지난 몇 년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중장기 변화 방향을 설정하고 체질개선 노력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더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라며 "성장과 변화의 바통을 이어받은 신임 CEO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그는 이어 "사업을 둘러싼 산업과 경쟁의 패러다임이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는 사업의 주도권 확보를 결코 장담할 수 없음을 체감한다"라며 "LG전자 역시 지금까지의 관성에서 벗어나 현재 처한 경쟁의 생태계를 냉철하게 직시하고 이를 뛰어넘는 속도와 강한 실행력을 가져야만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과 수요회복 지연은 장기화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 4월부터 본격 시작된 미국 관세 부담은 올해 더 늘어날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6'에 단독 전시관을 마련하고 4일부터 7일(현지시간)까지 나흘간 '더 퍼스트룩 2026'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윈호텔에 업계 최대인 4628㎡(약 1400평)규모의 단독 전시관을 조성하고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전시한다. 삼성전자 전시관은 삼성전자의 최신 AI 혁신과 기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연일 붐볐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한 LG전자 전시관에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 LG전자는 올해 집, 차량,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혁신 제품과 솔루션들이 서로 연결돼 조화를 이루고 행동하는 '공감지능(Affectionate Intelligence)'의 진화를 선보이고 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005930]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8일 공개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을 시작으로 30년 가까이 올림픽·패럴림픽의 공식 파트너로 함께 활동하며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와 팬이 소통하고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이번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아 삼성전자는 파트너십 활동의 일환으로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을 운영합니다. '팀 삼성 갤럭시'는 다양한 종목을 대표하는 전 세계 17개국 68명의 선수로 구성됐습니다. 이번 선수단은 동계올림픽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은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를 중심으로 ▲열린 마음 ▲새로운 관점 ▲자기 표현의 세 가지 가치를 선수들의 시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2024 파리 올림픽·패럴림픽에서 처음 소개된 파트너십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에는 다름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