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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앱으로 ‘건강 포인트’ 쌓는다...비대면 재테크 주목

2022.06.24 14:50:56

인더뉴스 정석규 기자ㅣ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모바일로 진행하는 비대면 재테크 서비스가 여럿 출시되는 가운데 보험사 앱을 통해서도 재테크를 하는 방법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삼성화재[000810]는 일명 '앱테크(애플리케이션+재테크)'에 도움이 되는 보험회사 앱을 24일 안내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만보기 서비스'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앱을 통해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측정된 자신의 걸음수를 체크하고, 보험사가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주는 방식입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사별 운영방식에 따라 6000보·1만보 등 걸음수 달성 목표와 그에 따른 혜택은 다를 수 있다"며 "'아프면 보험금을 받는다'는 기존 보험업에 대한 인식을 넘어 '많이 걷고 건강한 습관을 가지면 혜택을 받는다'는 예방적 접근에 초점을 맞춘 서비스"라고 설명했습니다. 자동차 운전자를 위한 포인트 혜택 제공 서비스도 있습니다. 현재 보험사에서 제공하는 운전 관련 앱 서비스들은 '안전하게' 운전할수록 높은 점수를 부여합니다. 이용자는 본인의 주행기록에 대해 앱을 통해 자세한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안전운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안전운행 점수에 따라 포인


금융위 부위원장 “증시 변동성 추가 확대 시 시장안정조치 단행하겠다”

2022.06.25 10:59:49

인더뉴스 정석규 기자ㅣ"당분간 증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는 만큼, 변동성이 추가 확대될 경우 컨틴전시 플랜(비상 계획)에 따라 상황별 필요한 시장안정조치를 단행하겠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시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시장안정조치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최근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지금은 국내외 통화당국의 강도 높은 긴축으로 여태 풍부하게 유입되던 유동성이 감소하는 대전환의 시기다"며 "원자재를 중심으로 한 높은 인플레이션과 글로벌 경기침체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이어 "특히 우리나라는 반도체 등 경기에 민감한 주력 업종 구조와 높은 수출입 의존도 등으로 인해 거시환경 변화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이런 점을 감안해도 최근 투자심리가 과도하게 위축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 부위원장은 “통화긴축과 높은 인플레이션·경기침체 등으로 우리 증시가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경기가 회복되면 다시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는 뜻이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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