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메리츠증권이 차세대 금융플랫폼 MOUM(모음)에 접속해 계좌를 개설하면 현금과 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오는 11월30일까지 진행되는 ‘현금/주식 모두 MOUM’ 이벤트는 MOUM에서 계좌를 최초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9월1일 이전에 계좌개설 이력이 있으면 제외됩니다. 이벤트는 MOUM에서 Super365 계좌를 개설하기만 하면 1000원, 3000원, 5000원중 랜덤으로 현금을 100% 지급합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 사이에 계좌개설하면 그 다음주 수요일에 고객계좌로 즉시 지급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 당첨기회도 주어집니다. 이벤트 종료일 기준 계좌 평가금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을 추첨해 삼성전자 또는 SK하이닉스주식 1주가 지급됩니다. 계좌 평가금액은 고객이 보유한 모든 Super365 계좌 합산금액이며, 경품 주식은 이벤트 종료후 10영업일 이내 제공됩니다. 현금·주식경품간 중복 지급이 가능하며, 주식경품(삼성전자, SK하이닉스)은 중복지급되지 않습니다. 이에 앞서 메리츠증권은 1년6개월간 준비해 신규플랫폼인 MOUM을 출시했습니다. 기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주식매매 기능에 투자정보와…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뱅키스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의 첫 투자를 지원하는 ‘국내주식 1+1 및 투자지원금 이벤트’와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한국투자증권으로 이전하는 고객을 위한 ‘국내주식 자산 이전 이벤트’로 진행합니다. 이벤트 기간 중 한국투자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한 고객에게 국내주식 2주를 지급하고,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2만원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월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 계좌의 잔고를 일정 기간 100만원 이상 유지하면 3만원이 추가 지급됩니다. 모든 조건을 충족한 고객은 국내주식 2주와 함께 총 7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9월 중 타사에 보유한 국내주식을 뱅키스 계좌로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하고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4만원씩 최대 400만원의 혜택금을 지급합니다. 9월 중 국내주식을 1000만원 이상 순입고한 뒤 9월과 10월에 각각 1000만원 이상 거래한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나스닥100데일리커버드콜OTM’ ETF가 꾸준한 분배금 지급과 기초자산의 상승 참여라는 두 가지 장점에 힘입어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ETF는 올들어 개인 순매수만 5302억원에 달하는 등 개인 투자자들의 꾸준한 매수세가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 상품은 미국 나스닥100지수를 기반으로, 외가격(OTM) 데일리 콜옵션 매도를 활용한 100% 커버드콜 전략을 구사합니다. 잔존만기 하루 콜옵션을 매 영업일에 매도해 옵션 프리미엄을 취득합니다. 거래 상대방이 기초자산을 살 수 있는 권리인 콜옵션의 행사가격을 당일 나스닥100 지수의 +1% 수준의 외가격으로 설정, 나스닥100지수가 행사가 미만으로 상승할 경우 해당 시세 수익 모두가 ETF에 반영되기 때문에 최대 일간 1%대의 시세차익과 옵션 프리미엄을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국내 상장 ETF들이 미국 옵션 시장과의 시차로 인해 실시간 매매가 제한되었던 것과 달리, 미국 현지에서 당일 실물 옵션 매매를 진행합니다. 시차 없는 당일 실물 옵션 매매를 적용해 거래의 정확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운용 비용을 절감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분배 정책을 월중 분배로 변경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해당 ETF는 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가 짧은 데일리 옵션을 활용해 옵션 매도 비중을 낮게 유지해 지수 상승의 상당 부분을 추종하면서 동시에 월 단위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이번 변경에 따라 분배기준일은 기존 매월 말일에서 매월 15일로 변경되고, 상장 이후 누적된 주식배당금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해 분배율도 조정될 예정입니다. 변경은 9월 분배금부터 적용되며, 9월 11일까지 매수시 분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해당 ETF의 분배기준일 변경으로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와 조합하면 매월 두차례 분배금을 수령하는 미국 대표지수 격주 분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 두 지수에 동시에 투자하면서 한 달에 두 번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정환 미래에셋자산운용 전략ETF운용본부장(상무)은 “이번 분배 정책 변경으로 투자자들이 미국 대표지수에 투자하면서 격주로 분배금을 수령하는 투자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여러 메뉴에 흩어져 있던 연금 관련 기능을 통합하고 자산관리 편의성을 높이는 등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전면 고도화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 개편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개편을 통해 기존 상품 홈에서 연금 영역을 분리해 독립된 ‘연금 홈’을 신설했습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 등 연금 관련 상품·서비스를 하나의 전용 공간에 모아 여러 메뉴를 오가지 않고도 필요한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나의 연금 총자산’ 화면도 개편해 전일 기준으로 제공하던 연금 자산 평가금액과 변동 추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퇴직연금 계좌의 ‘ETF 모으기’ 투자 기능도 강화해 퇴직연금 계좌에서 고객이 원하는 퇴직연금 투자 가능 종목과 주기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적립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립식 투자 수요에 맞춰 ‘미국주식 온주 모으기’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기존 소수점 단위 모으기에 더해 고객이 원하는 미국주식을 정해진 주기마다 온전한 1주 단위로 자동 매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해외주식 주간거래 이용 고객을 위한 ‘미국주식 실시간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은 삼성금융네트웍스의 금융통합플랫폼 '모니모'에서 미니게임 형태의 고객 참여형 이벤트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를 내달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제한 시간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망치를 1번 누를 때마다 일반 젤리 2개씩을 획득할 수 있고, 1회 게임당 최대 100개의 일반 젤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 3회의 게임 기회를 얻게 되며, 3회 도전 중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둔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이 됩니다. 3회 도전 중 단 1회라도 100점을 달성(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젤리’ 10개가 보너스로 추가 제공됩니다. 이번 이벤트는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 또는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 일반 젤리 및 스페셜 젤리 획득 혜택됩니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즉시 받을 수 있고, 비고객은 게임 완료 후 계좌 개설 시 젤리 획득 가능합니다. 젤리 지급을 받은 고객 기준 선착순 2만명 한정 운영됩니다. 삼성증권은 또 8월 한정으로 모니모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뉴욕증권거래소(NYSE)그룹의 린 마틴 회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NH투자증권에서는 배광수 사장·강민훈 디지털사업부 대표, NYSE그룹에서는 린 마틴 회장·마르코 청 아시아 및 중동 비즈니스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배광수 사장과 린 마틴 회장은 최근 글로벌 자본시장의 주요 변화와 미국 금융시장 동향, 한국 기업의 글로벌 자본시장 활용, 디지털 금융시장 등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의 글로벌 자본시장 진출과 국내 투자자의 해외시장 접근 기회 확대, 양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정보 교류와 자본시장 분야 협력관계 구축 등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린 마틴 회장과 만나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와 자본시장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과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글로벌 시장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이 최대 연 7% 금리를 제공하는 온라인 채권 특판 ‘600초 타임딜’을 4일부터 16회에 걸쳐 총 8주간 운영합니다. 타임딜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 30분에 각각 10분간 온라인 채권을 선착순 한정 판매합니다. 화요일에는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채권 상품을 통해 폭 넓은 투자 기회를 제공합니다. 목요일에는 크레온(HTS·MTS) 최초 신규 고객과 채권 신규 투자 고객을 대상으로 연 7% 수준의 고금리 채권을 판매합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채권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투자자산운용은 ‘KIWOOM 코스닥150커버드콜액티브 ETF’의 월분배를 상장 후 첫 실시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분배금 지급기준일은 7월 31일, 실제 지급일은 8월 4일입니다. 분배율은 2.03%(7월27일 NAV 기준)로, 1좌당 175원이 지급됩니다. 매월 말 영업일을 분배금 지급기준일로 하며, 기준일이 공휴일일 경우 직전 영업일 기준으로 분배금 지급 대상이 확정됩니다. 이 ETF는 코스닥150 지수에 투자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콜옵션 매도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액티브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합니다. 옵션 전략을 액티브하게 운용해 월분배를 추구하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지수 상승 참여를 확대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콜옵션 매도 비중을 축소해 지수 상승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횡보·하락장에서는 매도 비중을 확대해 옵션 프리미엄 확보를 추구합니다. 커버드콜 전략의 주요 수익원인 코스닥150 옵션 프리미엄이 비과세 대상이어서 세금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경준 키움투자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코스닥시장은 콜옵션 매도를 통한 비과세 옵션 프리미엄 수취가 용이하고 변동성도 높은 시장인 만큼 커버드콜 전략에 유리하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대신증권은 해외주식 잔고화면을 개편하고 환차손익과 매입환율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으로 투자자는 해외주식을 매수할 때 적용된 환율과 현재 환율의 차이로 발생한 손익을 잔고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의 현재 가치를 원화로 환산한 잔고평가금액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해외주식 양도소득세가 원화 기준 손익을 바탕으로 산정되는 만큼 환차손익과 매입환율 정보가 세금 계산과 투자성과 분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지창성 대신증권 IT솔루션부장은 “해외주식 투자에서 환율은 주가만큼 중요한 수익률 변수”라며 “투자자가 환율 변동에 따른 손익을 쉽게 확인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글로벌 금융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디지털에셋홀딩스(Digital Asset Holdings) LLC’에 약 300억원을 투자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에셋’은 골드만삭스, 미국예탁결제원(DTCC) 등 주요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채택한 금융 특화 개방형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4월 글로벌 금융 시장의 디지털 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에셋’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캔톤 네트워크’ 생태계에 참여해 글로벌 금융기관들과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 향후 디지털 자산 및 차세대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한화투자증권은 이에 앞서 디지털 자산 데이터 플랫폼 쟁글(Xangle), Web3 인프라 기업 크리서스(Kresus), 실물 기반 자산(RWA) 토큰화 기업 시큐리타이즈(Securitize)에 각각 투자하는 등 글로벌 디지털 금융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손종민 한화투자증권 미래전략실 전무는 “디지털에셋의 캔톤 네트워크 인프라와 독보적인 기술력은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대신증권은 MTS ‘크레온(CREON)’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과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대신증권은 크레온을 통해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합니다. 계좌 개설일로부터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지원금 수령 후 15일 이내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을 지급합니다. 투자지원금은 수령일로부터 15일내 국내 주식 매수 주문 시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신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금 신청일을 기준으로 다음 주 수요일 LG유플러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구글 AI 프로 이용권과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을 제공합니다. 기존 고객 대상으로는 대신증권 HTS·M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를 신청한 뒤 기간 내 국내 주식(ETF·ETN 포함)을 1주 이상 매수하면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서울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고 있는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전시회 관람 티켓(1인 2매)을 증정합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이 4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ETF는 올초 이후 지난 15일까지 순자산 증가액은 1조 7822억원으로 개인 순매수는 9213억원을, 순자산은 4조 181억원을 기록해 국내 상장 미국 배당주 ETF 가운데 처음으로 4조원을 돌파했습니다. 미국 우량 배당기업에 투자하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 배당의 지속성과 배당 성장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는 전략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추구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미국 대표 배당주 ETF인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SCHD)’가 추종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와 동일합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21.6%로 같은 기간 S&P500 지수를 웃돌았습니다 김상율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순자산4조원 돌파는 국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내 핵심 투자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라며 “꾸준한 실적과 배당 성장 역량을 갖춘 우량 기업에 분산 투자하면서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재투자하거나 현금흐름으로 활용할 수 있어 연금계좌를 통한 장기 투자…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은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MyPB 멤버스’의 가입자가 2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투자자가 스스로 금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입니다. 투자 기초 학습·시장분석·실전 투자 인사이트 등을 한 곳에서 체계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PB와 일대일 투자상담, 전문가 초청 온라인 세미나, 신한 SOL증권 내 마이 스쿨 콘텐츠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편의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주간 퀴즈 정답 이벤트를 새롭게 도입하고, ‘My 세미나 다시보기’기능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미나 영상에 대한 별점 평가 기능을 추가해 고객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월간 퀴즈 및 세미나 만족도 평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신재욱·배광수)은 농식품 분야 혁신기업과 성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17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AFPRO 박람회’를 주관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한국농업기술진흥원·코엑스와 함께 주관하는 AFPRO 박람회는 애그테크,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농식품 분야 혁신 스타트업과 관계기관이 모여 투자유치, 판로개척, 기술 교류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농식품 전문 박람회입니다. NH투자증권은 AFPRO박람회가 처음 개최된 2023년 이후 매년 1억원을 지원하며 행사를 주관하고 있으며, 올해는 1억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농식품 산업의 혁신성장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석찬 NH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부사장이 참석해 농식품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농업 혁신을 위한 범농협 차원의 협력 의지를 표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농협은행과 공동으로 농협 홍보관을 운영하며, 범농협의 농업·농촌 지원사업과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활성화 노력을 소개합니다. 투자자와 기업들의 새로운 투자 기회 발굴과 교류의 장인 NH투자로드쇼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이 15일 착공합니다. 경기도가 2009년 정부에 GTX 3개 노선을 공식 제안한 지 약 17년 만입니다. GTX 구상은 경기도가 2007년 관련 연구에 착수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이후 2009년 4월 당시 국토해양부에 3개 노선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이 가운데 의정부~금정 구간이 현재 C노선으로 이어진 초기 구상입니다. GTX 전체 구상의 연구 착수부터 계산하면 이번 착공까지 약 19년이 걸렸습니다. C노선은 지난 2024년 1월 착공 기념식을 열었지만, 이후 공사비와 자금조달 문제 등으로 실제 공사 착수가 지연됐습니다. 이번 착공은 당시 기념식으로부터 약 2년 8개월 만에 이뤄지는 본공사 착수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GTX-C는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의정부역·창동역 청량리역·삼성역·양재역 등을 지나 수원역과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총연장 86.6㎞의 광역급행철도입니다. 총사업비는 2019년 불변가격 기준 4조9272억원입니다. 수익형 민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하며, 공사기간은 착공 후 60개월입니다. 개통되면 경기도 양주시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구 삼성역까지 이동 시간은 약 80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듭니다.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는 약 75분에서 30분으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착공에 맞춰 시민들이 노선과 열차를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홍보관도 운영합니다. 15일 오후 5시 수원역에서 열리는 개관 행사에서는 GTX-C 열차 실물 모형 제막식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홍보관은 16~18일 수원역, 20~22일 의정부역에서 운영합니다. 열차 디자인과 노선 정보를 살펴보고 퀴즈에 참여할 수 있는 전시·체험공간으로 구성됩니다. 방문객은 키오스크에서 개통 후 단축되는 출퇴근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량 디자인을 직접 바꾸고 완성한 이미지를 공유하는 체험도 가능합니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오랜 기간 난항을 겪었던 C노선의 착공을 국민께 알릴 수 있어 더없이 기쁜 마음이며 앞으로 철저한 공정관리를 통해 품질과 안전을 챙기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의 B2B(기업간거래)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공식 오픈하고 글로벌 사우스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IoT 기기 제어부터 에너지 관리와 공간 상태 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건설사 등 B2B 고객의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AI홈 체험 공간은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현지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습니다. 오븐·후드·냉장고 등 현지 맞춤형 빌트인 가전 라인업을 전시하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와 협업해 공간에 어울리는 가구를 배치해 하나의 완성된 주거 공간을 선보입니다. AI가 고객의 생활 패턴과 공간 특성을 이해하고 알아서 맞춰주는 미래형 주거 환경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AI홈 허브 ‘씽큐 온’을 중심으로 하나로 연결된 AI홈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다. 생성형 AI를 통해 음성 명령만으로 공간을 제어하고, ‘호미 프로(Homey Pro)’와 연동으로 유럽·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IoT 기기가 손쉽게 연결되는 편리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에너지 관리와 보안 분야에서 각각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사 아블로이’와 협력해 AI를 기반으로 가전부터 공조, 전력 관리, 보안까지 아우르는 건물 관리 턴키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잇는 사우디의 지정학적 이점을 살려 이번 체험공간을 지역 거점 B2B 쇼룸으로 활용하고, 연내 제다·담맘 등 주요 도시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LG전자는 아파트 거주 비율이 높은 국내에서는 대형 건설사와 협력해 100만 호 이상에 솔루션을적용했으며, 북미에는 건물 관리자의 운영 편의성을 극대화한 ‘LG 씽큐 프로’로 빌더 시장을, 유럽에서는 현지 고객들에게 친숙한 개방형 스마트홈 플랫폼 ‘호미’ 기반의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으로 친환경 수요를 적극 공략하고 있습니다. 김성재 LG전자 HS해외영업그룹장(전무)은 “이번 리야드 AI홈 체험공간을 시작으로, 글로벌 사우스의 주요 지역인 중동에서 맞춤형 솔루션을 앞세워 현지 인프라 건설 사업의 신뢰받는 B2B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14일부터 16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주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에 참가해 주거용 냉난방 전기화 솔루션을 선보입니다. 삼성전자는 고효율 히트펌프 방식의 냉난방 솔루션 ‘EHS 올인원’과 난방 솔루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전시합니다.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에 실물 제품과 함께 기술 개념도를 전시해 히트펌프의 작동 원리와 기술적 차별점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작동 원리 그래픽과 계절별 사용 시나리오를 통해 제주 주거환경에서 활용 방식과 성능, 에너지 효율을 직관적으로 소개합니다. EHS 히트펌프는 자연상태의 공기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 등을 공급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화석연료 기반의 기존 보일러와 비교해 투입되는 에너지 대비 더 많은 열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EHS 올인원은 실외기 한 대로 공기를 직접 냉각하는 냉방과 함께 물을 데워 사용하는 바닥 난방과 급탕을 동시에 제공하는 제품입니다. 냉방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온수 생산에 재활용하는 ‘열 회수’ 기능이 탑재돼 에너지 효율이 높습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안정적인 난방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R410A 냉매보다 지구온난화지수(GWP)가 약 68% 낮은 R32 냉매가 적용됐습니다. 두 제품은 직관적인 터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손쉽게 조작 가능합니다. 스마트싱스 앱과 연동하면 실내 온도와 출수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광주사업장에 EHS 히트펌프 보일러 생산라인을 신규 구축하고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고도화하는 등 국내 보급 기반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 EHS 올인원을 제주도 단독주택과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삼성물산 주거연구소 등에서 실증하며 주거환경 적용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정미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이번 포럼은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차별화된 히트펌프 기술력과 EHS 솔루션의 활용 가능성을 선보이는 기회”이라며 “고효율 냉난방 솔루션을 바탕으로 주거환경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국내 냉난방 전기화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회의를 열어 이재근 KB금융지주 부문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회추위원들은 회장자격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KB금융그룹 비전·가치관 공유, 장단기 건전경영 노력이라는 5개 항목과 25개 세부기준 토대로 후보자들을 심도있게 검증·평가했습니다. 이후 최종 투표 통해 차기 회장으로 적합한 자질·역량 보유한 적임자가 이재근 부문장이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관계법령에서 정한 임원 자격요건 심사 거쳐 오는 11월20일 개최 예정인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될 예정입니다. 이재근 부문장은 재무·전략·글로벌·WM 등 그룹 핵심직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은 준비된 경영진으로 평가받습니다. 1993년 주택은행 입행했고 지주 재무기획부장과 CFO를 거쳐 LIG손해보험, 현대증권, 우리파이낸셜 인수 주도하며 그룹 비은행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앞장섰습니다. 이후 은행으로 자리 옮겨 CFO와 영업그룹대표를 두루 거치며 은행의 수익성중심성장과 현장영업 시스템화를 이뤄내고 2022년 업계 최연소 은행장으로 선임됩니다. 재임 3년간 은행 이익체질 재설계 통해 2025년 사상 최대 순이익으로 리딩뱅크 탈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2025년부터 그룹 부문장에 선임돼 오랜 도전과제인 글로벌부문과 WM·SME 부문 총괄지휘하며 그룹 성과 높이는 역량을 보여줬습니다. 조화준 회추위원장은 "3개월 넘는 기간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모든 후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영승계절차는 사전에 투명하게 마련된 승계계획 따라 후보자 평가의 내실을 기하고자 조기 개시하고 객관적 검증기준 통해 절차 전반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현재의 우수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그룹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해 과감한 변화와 세대교체가 필요한 시점에서 이를 이끌 적임자로 이재근 부문장을 선택했다"며 "이재근 부문장은 금융산업이 재편되고 머니무브가 본격화되는 현 상황에서 KB금융의 미래와 지속가능한 성장을 훌륭히 이끌어낼 만한 역량있는 CEO 후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지주 부문장과 은행장을 맡으며 쌓은 은행·비은행 전반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에 더해 재무·전략·글로벌부문 등 높은 식견과 통찰력까지 겸비했다"며 "은행장과 지주 부문장 역임하면서 보여준 성과와 경영능력은 그룹 리더가 되기에 충분하다고 회추위는 판단했다"고 추천배경을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D현대로보틱스가 로봇의 힘과 촉각을 감지하는 센서 전문기업에 투자하며 피지컬 AI 사업 역량을 강화합니다. 센서·제어 기술을 로봇 플랫폼에 결합해 휴머노이드용 로봇손과 조선·중공업 현장의 작업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130억원을 투자해 에이딘로보틱스 지분을 취득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피지컬 AI 사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에이딘로보틱스는 로봇의 촉각과 힘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센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정전용량 측정 방식의 힘·촉각 센서를 자체 설계하고 생산합니다. HD현대로보틱스는 해당 센서가 성능과 원가 경쟁력, 소형화 측면에서 강점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힘·촉각 정보는 로봇이 실제 작업 환경을 인지하고 움직임을 제어하는 데 필요한 요소입니다. 물체와 접촉할 때 가해지는 힘 등을 감지해 작업 정밀도와 품질을 높이는 데 활용됩니다. 양사는 HD현대로보틱스의 로봇 플랫폼과 에이딘로보틱스의 힘·촉각 센서 및 제어 기술을 결합한 제품 개발에 나섭니다. 조선·중공업 작업에 특화한 다섯 손가락 로봇손을 공동 개발해 HD현대로보틱스의 휴머노이드 로봇에 탑재할 계획입니다. 연마·그라인딩 등 사람이 직접 수행하던 표면처리 작업의 자동화도 추진합니다. 양사는 관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조선·중공업 현장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전반으로 활용 범위를 넓힐 예정입니다. 이후 미국 조선소를 비롯한 글로벌 제조업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에이딘로보틱스 관계자는 "양사 간 협업을 통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로봇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과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피지컬 AI 기반의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며 "향후에도 유망한 기술기업과의 전략적 협력을 확대해 국내 로봇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한편, 미래 시장 선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에 지역화폐 결제 연동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연동을 시작한 곳은 ▲서울 지역화폐 '서울페이' ▲대구 지역화폐 '대구로페이' ▲포항 지역화폐 '포항사랑상품권'입니다. 해당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은 커넥트 설치 매장 중 각 지역화폐 사용이 가능한 가맹점에서 QR 결제를 활용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화폐 가맹점은 커넥트 단말기 화면에 해당 지역화폐를 결제수단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자체 및 지역화폐 운영사, 각 지역 밴(VAN) 대리점 등을 통해 커넥트 가맹점에 이를 안내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지역화폐가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상권을 활성화 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커넥트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기반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페이가 지난 8월부터 올 연말까지 커넥트를 설치한 영세·중소 가맹점과 상생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결제 수수료 지원 프로그램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네이버페이는 이외에도 간편결제 및 커넥트를 기반으로 지역화폐 사용을 활성화하는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iM뱅크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구·경북 지역 내 iM뱅크 영업점에서 커넥트를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고 있으며 네이버페이 앱에서 '대구로페이'와 '포항사랑상품권'을 결제수단으로 등록하고 결제 시 네이버페이 현장결제 이용에 따른 포인트 뽑기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향철 네이버페이 페이서비스 책임리더는 "이번 서울페이·대구로페이·포항사랑상품권 연동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네이버페이 커넥트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결제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금융그룹(회장 양종희)이 글로벌 자본시장 사업과 해외 고객·투자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금융정보·기술기업 블룸버그(Bloomberg)와 협력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는 김성현 KB금융지주 CIB마켓부문장과 빙 리(Bing Li) 블룸버그 아시아태평양 회장이 만나 전략적 협력확대 업무협약에 서명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KB금융과 블룸버그는 자본시장, 자산운용, 글로벌사업 중심으로 데이터·기술분야에서 상호협력합니다. KB금융은 블룸버그 금융정보·분석 솔루션 활용해 트레이딩과 투자업무 프로세스 최적화하고 포트폴리오·리스크 관리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거버넌스와 디지털전환 분야에서도 협력과제 발굴합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오랜기간 구축한 신뢰와 협력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