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한화오션, 상생을 선언에서 실행으로…이 대통령이 칭찬한 이유는?

2026.03.10 17:04:09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이재명 대통령이 한화오션을 대기업·중소기업 상생의 대표 사례로 직접 거론해 재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 간담회에서 "한화오션은 (대통령) 후보 시절부터 몇 가지 인연이 있다"며 "노동자들에 대한 가압류 문제 등을 잘 해결해줬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최근에는 연간 890억원 정도를 출연해 하청업체 노동자도 원소속 근로자와 동일하게 성과급을 지급했다고 한다"며 "언론 보도를 보고 전화라도 드릴까 하다 못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이 한화오션을 모범 사례로 꼽은 배경에는 조선업의 구조적 특수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조선업은 대표적인 다단계 원·하청 산업으로 원청과 협력업체 사이의 임금·복지·고용 안정성 격차가 오랜 기간 고착됐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업황이 좋아져도 성과가 원청 내부에 집중되고, 현장의 숙련을 떠받치는 협력사 노동자에게는 그 과실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한다는 비판이 꾸준히 이어졌습니다. 이런 구조 속에서 한화오션이 협력업체 노동자와 경영 성과를 공유하겠다고 나선 것이 이 대통령에게 인상적으로 다가왔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한화오션은 지난 1월 사내협


LG CNS, 美 로봇 기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휴머노이드 사업 가속화

2026.03.10 10:11:20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CNS[064400]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로봇 기업 '덱스메이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덱스메이트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인간형 로봇의 작업 수행 능력은 유지하면서도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을 위해 다리 대신 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휠 기반 하체와 고속 작업에 특화된 양팔, 비전 센서로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머리로 구성돼 있으며 36개 이상의 자유도를 기반으로 한 정밀한 양손 협동 작업이 가능합니다. 양팔 기준 약 15kg의 적재 하중을 지원하고 한번 충전으로 20시간 이상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보다 안정적인 하체 구조를 갖춰 물류센터와 제조공장 등 다양한 산업현장 적용이 용이합니다. LG CNS는 이번 투자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사족보행 로봇에 이어 휠타입 휴머노이드까지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 핵심 요소인 ▲하드웨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RFM) ▲운영/학습 플랫폼 세 가지를 패키지로 결합한 '풀스택 RX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LG CNS는 자체적으로 로봇 운영·학습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로봇 사


ISS, 고려아연 손 들어줬나…핵심안건 찬성에 주총 주도권 주목

2026.03.09 23:20:53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오는 24일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회사 측이 제안하거나 지지하는 핵심 안건들에 잇따라 찬성 의견을 내면서 주총 결과를 놓고 재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9일 고려아연에 따르면, ISS는 정기주주총회에서 고려아연 측이 지지하는 '집중투표제에 의한 이사 5인 선임의 건'에 찬성을 권고했습니다. 반면 MBK·영풍 측이 제안한 '이사 6인 선임안'에 대해서는 구조적 지배구조 개선을 미루는 접근이라는 취지로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입니다. 고려아연은 이사 수를 5명으로 제한한 배경에 대해 "오는 9월 시행되는 개정 상법에 맞춰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기존 1인에서 2인으로 확대하고 추가 선임을 위한 이사회 내 공간을 남겨두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ISS도 이 같은 구조가 감사위원회 독립성 강화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는 게 고려아연의 입장입니다. ISS는 이와 함께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확대를 비롯해 이익준비금 9176억원의 이익잉여금 전환, 소수주주 보호 정관 명문화, 전자 주주총회 도입, 분기배당 관련 정관 변경,

SK하이닉스, 세계 최초 10나노급 6세대 D램 ‘1c LPDDR6’ 개발 인증

2026.03.10 09:26:37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하이닉스[000660]가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을 적용한 16Gb(기가비트) LPDDR6 D램을 개발에 성공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LPDDR(Low Power Double Data Rate)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용 제품에 들어가는 D램 규격입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월 CES 전시에서 해당 제품을 공개한 이후 최근 세계 최초로 1c LPDDR6 제품 개발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상반기 내 양산 준비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제품을 공급해 AI 구현에 최적화된 범용 메모리 제품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1c LPDDR6는 온디바이스 AI가 탑재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모바일 제품에 주로 활용됩니다. 기존 제품인 LPDDR5X 대비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개선해 단위 시간당 전송 데이터량을 이전 세대 보다 33% 향상했습니다. 동작속도는 기본 10.7Gbps(초당 10.7기가비트) 이상이며 이는 기존 제품 최대치를 상회합니다. 전력은 서브 채널 구조와 DVFS 기술을 적용해 이전 세대 제품 대비 20% 이상 절감했습니다. 서브 채널 구조는 필요한 데이터 경로만 선택적으로 동


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실시…18개 관계사 참여

2026.03.09 15:00:00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이 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채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습니다. 공채를 실시하는 삼성 관계사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생명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자산운용 ▲삼성중공업 ▲삼성E&A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글로벌리서치 ▲삼성웰스토리 등 18곳입니다. 지원자들은 10일부터 17일까지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에 지원서를 접수할 수 있습니다. 채용절차는 ▲3월 직무적합성 평가 ▲4월 삼성직무적성검사(GSAT) ▲5월 면접 ▲건강검진 순으로 진행됩니다. SW 직군 지원자는 GSAT 대신 실기 방식의 SW 역량 테스트를 치르며 디자인 직군 지원자들도 GSAT를 치르지 않고 디자인 포트폴리오 심사를 통해 선발됩니다. 삼성은 1957년 국내 최초로 신입사원 공채를 도입한 이래 1990년대 외환위기 등 이례적인 상황을 제외하고 올해로 70년째 제도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1993년 대졸 여성 신입사원 공채를 신설했으며 1995년에는 지원 자격 요건에서 학력을 제외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공정 선발


iTN Exclusive 인더뉴스 픽

원가 부담에도 가격 낮춘다…식품업계 물가 안정 동참

원가 부담에도 가격 낮춘다…식품업계 물가 안정 동참

2026.03.12 21:29:29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설탕과 밀가루 가격 인하를 시작으로 식품업계 전반에 가격 인하 흐름이 번지고 있습니다.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제빵과 라면업계까지 주요 제품 가격을 낮추며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동참하는 흐름입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업계는 부담을 안고 가격 인하 대열에 합류합니다. 농심·오뚜기·삼양식품·팔도 4사 가격 인하..식용유도 ↓ 1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라면과 스낵 16종의 가격을 평균 7.0% 인하합니다. 안성탕면은 5.3%, 무파마탕면은 7.2% 낮아집니다. 인하 대상은 안성탕면(3종), 육개장라면, 사리곰탕면, 후루룩국수, 후루룩칼국수, 무파마탕면, 감자면, 짜왕, 보글보글부대찌개면, 새우탕면, 쫄병스낵(4종)입니다. 삼양식품도 4월부터 삼양라면 오리지널(봉지면·용기면) 2종의 출고 가격을 평균 14.6% 내립니다. 회사 측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가격 조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양식품은 지난 2023년에도 삼양라면 등 주요 제품 가격을 평균 4.7% 낮춘 바 있습니다. 팔도도 다음달부터 팔도비빔면 등 자사 주요 라면 제품 19종 가격을 평균 4.8% 인하합니다. 팔도비빔면 가격을 3.9% 인하하며 틈새라면 매운김치는 7.7% , 상남자라면은 6.3%, 일품삼선짜장은 5.1% 낮아집니다. 왕뚜껑 2종 가격도 4.6% 내립니다. 오뚜기는 주요 라면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6.3% 인하합니다. 진짬뽕, 굴진짬뽕, 크림진짬뽕, 더핫열라면, 마열라면, 짜슐랭, 진짜장, 진쫄면 등 총 8종이 대상입니다. 이와 함께 식용유 가격도 낮춥니다. 오뚜기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해바라기유(0.5L·0.9L)의 출고가는 평균 6% 내립 인하됩니다. 대상도 올리브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제품 가격을 최대 5.2% 인하합니다. 이에 따라 청정원 올리브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유 등 소비자용(B2C) 제품 3종(총 6개 품목) 가격이 3~5.2% 낮아집니다. 해태제과도 밀가루 원료 비중이 높은 비스킷류 가격을 낮춥니다. 계란과자 베베핀은 1900원에서 1800원으로 5.3% 내립니다. 롤리폴리는 1800원 제품은 1700원, 5000원 제품은 4800원으로 각각 5.6%, 4.0% 인하합니다. 제당·제빵 이어 라면까지 '가격 인하' 전방위 확산 라면업계 가격 인하 이전에는 제당·제분업계가 먼저 가격 조정에 나섰습니다. 국제 원재료 가격 하락에 맞춰 주요 제품 가격을 낮춘 겁니다. CJ제일제당은 1월 업소용(B2B) 전분당 가격 3~5% 인하한 데 이어 2월에는 소비자용(B2C)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총 15개 제품 가격을 최대 5% 내렸습니다. 밀가루 역시 백설 16개 전 제품을 평균 5.5% 인하했습니다. 삼양사도 소비자용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평균 4~6% 내렸습니다. 설탕·밀가루 가격 인하에 제빵업계도 가격 인하에 나섰습니다. 파리바게뜨는 이달 13일부터 빵 6종 가격을 100~1000원 낮추고 캐릭터 케이크 5종은 최대 1만원 인하합니다. 이달 중 1000원대 '가성비 크라상'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뚜레쥬르 역시 빵과 케이크 17종 가격을 평균 8.2% 낮추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식품 가격 안정을 위해 업계 전반에 가격 인하 기조를 강하게 주문하고 있습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요동치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가공식품 물가 상승 압력을 선제적으로 억제하려는 조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날 가격 인하 계획을 밝힌 업계에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위기 극복에 동참해준 기업들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식용유·라면 생산업체들이 내달 출고분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두 자릿수까지 인하한다고 보고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는 라면·제과 등 가공식품 가격 인하가 민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식품업계에서는 원재료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상 중동 전쟁이 장기화해 유가가 급등할 경우 전기·가스요금과 운송비 등을 포함한 원가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가격 인하가 이어지고 있지만 제빵이나 라면업체들은 가격을 조금만 올려도 물가 상승의 주범처럼 몰려 억울한 면도 있을 것"이라며 "주요 상품 가격 인하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불가피하겠지만 기본 라인업 가격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으니 포트폴리오 다변화 등의 전략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말했습니다.


Industry/Policy 산업/정책

유한양행,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 획득

2026.03.13 15:37:47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유한양행은 법무법인 ‘대륙아주’로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SCC)’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준수 인증제는 법률 및 안전 전문가가 기업의 법적 의무 이행 여부를 정밀 진단해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인증은 유한양행의 안전보건 관리 체계가 단순 준수를 넘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유한양행은 ISO 45001 운영과 함께 안전보건 관리 조직 및 예산 편성, 위험성평가 체계 구축, 비상대응 훈련 등 핵심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영책임자의 확보 의무 이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며 전사적인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왔습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안전 관리 수준을 냉철하게 진단받을 수 있었다”며 “부족한 부분을 즉각 개선해 한층 더 견고한 안전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륙아주 측은 “유한양행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가 뿌리내려 있다”며 “이번 인증이 업계에 선진적인 안전 경영 모델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유한양행은 앞으로도 정기 점검과 교육 확대를


Finance/Economy 금융/경제

전세사기 피해자에 배당금 더 가도록…은행들 ‘할인배당’으로 양보

2026.03.13 12:34:15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은행권과 금융당국이 전세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연체채권 '할인배당'을 추진합니다. 금융위원회는 13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은행연합회,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광주은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은행권 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통상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주담대 연체채권은 향후 채권회수를 위한 경·공매를 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선순위 근저당권자(은행)부터 배당을 받습니다. 할인배당은 전세사기 피해주택 관련 주담대 연체채권을 보유한 은행이 경매에서 채권액보다 낮은 배당액을 신청해 남은 차액이 차순위권자(피해자)에 배당되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은행이 할인배당을 시행하면 임차보증금을 온전히 회수하기 어려운 전세사기 피해자가 보다 많은 금액을 회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은행권은 국회에서 논의중인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피해지원 수준을 고려해 할인배당 수준을 구체화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 전요섭 금융정책국장은 "할인배당 방안은 그간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된 사항으로 은행권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을 위해 한마음으로 참여한다는 점


Company/Stock 기업/증권

NH투자증권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중립투자형’ 작년 4분기 수익률 1위

2026.03.13 15:31:37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지난해 4분기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방법) 수익률 비교공시에서 ‘중립투자형 포트폴리오2’가 연 수익률 14.52%를 기록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중립투자형 증권업 평균 수익률인 11%를 3.5%p 이상 앞선 수치입니다. 퇴직연금 총 적립금 3조원 이상 대형사업자 중 증권업 1위입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변동성이 극심했던 2025년 시장환경 속에서도 NH투자증권만의 정교한 자산배분 전략과 철저한 리스크관리가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되었음을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중립투자형 포트폴리오2’가 업계평균을 상회할 수 있던 요인으로 타겟데이트펀드(TDF)와 정기예금의 ‘70대30’ 배분전략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주식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 상승장에서 탄력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한 TDF 2045 상품을 활용했고, 특히 동일상품군중 2025년 연간 수익률 1위를 기록한 ‘한화LIFEPLUS TDF 2045’를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한 점이 주효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를 통해 시장 하락기에는 정기예금이 버팀목이 되고, 상승기에는 TDF가 수익률을 견인하는 등 ‘시장상황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New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