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정의선 현대차 회장 “로봇·AI·수소로 다음 시대 리더십 강화”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샀다”…신한투자증권 분석

2026.04.14 14:31:34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이 지난달 23일 출시한 '국내시장복귀계좌(RIA)' 개설고객의 거래내역을 분석한 결과 해외 AI·빅테크 종목 수익실현후 국내 대형우량주와 지수추종 ETF로 자금이동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신한투자증권 RIA 계좌는 해외주식 투자로 발생한 수익을 국내시장으로 이전해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계좌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이연효과와 함께 국내·해외 주식거래수수료 및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달 3일 기준 RIA 계좌를 통해 입고된 해외주식 가운데 가장 높은 매도비중을 차지한 종목은 엔비디아로 전체 해외주식 매도의 19.1% 입니다. 이어 애플(7.8%), 테슬라(7.4%), 알파벳A(6.8%), 팔란티어테크(5.4%) 순으로 글로벌 AI·빅테크 중심 차익실현 흐름이 확인됐습니다. 해외주식을 매도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국내 종목은 SK하이닉스로 매수비중은 15.7%에 달합니다. 삼성전자(15.4%), KODEX 200(4.1%), 현대차(3.6%), TIGER 200(2.5%) 등 국내 대표 대형주와 지수추종 ETF가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빅테크 우량주에 대한 선호가 국내 반도체와 대형


수출입은행 두산에 5조원 대규모 금융지원…“초격차 경쟁력 뒷받침”

2026.04.15 09:26:4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황기연)이 앞으로 3년간 두산그룹에 5조원 규모의 금융을 지원합니다. 성공적인 AI 대전환과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뒷받침하려는 것입니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은 14일 여의도 본점에서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와 만나 국가전략산업분야 수출경쟁력 강화 및 공급망 안정화 업무협약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AI 전환에 맞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반도체소재 동판적층판(CCL), 차세대 에너지원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 로보틱스 등 국가전략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수은은 협약에 따라 2028년말까지 두산그룹 대상으로 총 5조원 규모의 금융을 공급합니다. 특히 두산의 전략사업이 적기에 실행될 수 있도록 AX(AI전환) 특별프로그램(최대 1.2%p) 등 가용한 금융우대를 최대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이 생산시설 확충과 원자재 확보 등 실질적인 금융지원 성과로 이어지도록 실무협의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는 "수은의 전폭적인 금융지원은 두산이 미래성장동력을 실현하는 결정적 동력이 될 것"이라며 "협약을 계기로

[실적보다 모멘텀] “한화오션, 2분기부터 군함 수주 주목”

2026.04.16 08:30:00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메리츠증권은 한화오션의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추정치 대비 10.9% 하향조정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그러나 1분기 실적보다 2분기부터 군함 수주에 주목할 시기라고 제시했습니다. 배기연 연구원은 한화오션 1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3조3628억원, 영업이익은 55.2% 늘어난 4015억원으로 추정했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7%P 높아진 11.9% 입니다. 기존 추정 영업이익에 비해 10.9% 낮춘겁니다. 배 연구원은 추정치를 하향조정한 주요 이유로 "해양사업부 매출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이 당분간 불가피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배 연구원은 "2026년 2월에 수주한 WTIV 공사가 본격화되고, 신규 해양프로젝트를 수주하면 2027년부터 회복이 가능하다"고 전망했습니다. E&I 사업부 실적 변동성은 제한적이라며, 해양 및 E&I 사업부 1분기 총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6.5% 증가한 4855억원, 영업적자 335억원으로 적자지속을 추정했습니다. 상선사업부 매출은 0.5% 증가한 2조5814억원으로 전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봤습니다. 영업이익은 83.3% 늘어난 4276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26 1분기 실적] 대한항공, 역대 1분기 실적 경신…고유가·고환율이 변수

2026.04.13 20:28:02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은 2026년 1분기 매출 4조5151억원, 영업이익 5169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592억원, 영업이익은 1660억원 각각 증가했으며 매출은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입니다. 여객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76억원 늘어난 2조613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월 설 연휴 기간 견조한 여행 수요가 유입된 데다 유럽과 주요 환승 노선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었습니다. 여기에 장거리 노선과 환승 수요가 안정적으로 뒷받침되며 수익 기반이 강화되었다는 분석입니다. 화물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366억원 증가한 1조90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고정 물량 계약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수요 강세가 이어진 미주 노선에 부정기편과 전세기를 추가 운영하는 등 탄력적인 공급 운용에 나설 계획입니다. 다만 올해 2분기 경영환경은 녹록지 않을 전망입니다. 대한항공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으로 야기된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 상승과 환율 부담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대한항공은 여객 부문에서는 한국발 수요 정체 가능성에 대비해 해외 출발 수요와 환승 수요 유


iTN Exclusive 인더뉴스 픽

AI 3대 강국을 향한 질주…‘K-AI’ 어디까지 왔나

AI 3대 강국을 향한 질주…‘K-AI’ 어디까지 왔나

2026.04.16 08:15:23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대한민국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지표에서 3위를 기록하며 AI 경쟁력을 제고하는 가운데, 이를 지키기 위한 민관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은 지난해 출시된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로는 글로벌 3위, 인구 대비 AI 특허 수로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사람 중심 AI 연구소(HAI)가 지난 13일(현지시간) 발표한 'AI 인덱스 2026' 주요 평가를 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배경훈 과기부 부총리는 "앞으로도 모자란 부분은 보완하면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인공지능 3대 강국으로 자리 잡고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인공지능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AI가 글로벌 산업 경쟁력을 가늠하는 최전선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같은 성적표는 한국의 AI 기술력이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하지만 AI 산업 자체가 신생 산업으로 미국, 중국을 비롯해 수많은 국가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안주해서는 안된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읍니다. 2030년까지 GPU 26만장 확보…독파모 2차전도 다가와 정부는 AI 산업의 필수 요소인 컴퓨팅 인프라 확보를 위해 2030년까지 26만장의 GPU(그래픽처리장치)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1조5000억원으로 1만3000장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에도 추가 1만5000장을 도입하기 위해 2조원대의 2차 공모를 실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GPU 확보·구축·운용지원 사업 공모에는 네이버클라우드, KT클라우드, 삼성SDS, 쿠팡, 엘리스그룹 등 5개 사업자가 참여했습니다. 지난해 사업을 수주했던 기업 중에는 네이버클라우드만이 재참여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AI 3개 강국이라는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해 확보된 GPU 물량을 바탕으로 인프라를 구축·운용할 수 있는 민간 기업을 선정하는 사업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제출 서류 적합성, 발표 평가, 데이터센터 현장 실사, 사업비 심의·조정 절차를 거쳐 내달 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국가대표 AI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도 오는 8월 2차 평가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프라 구축을 통해 하드웨어 영역에서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한국형 AI 모델을 통해 '소버린(주권)' AI를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1차 평가를 통해 LG AI연구원, SK텔레콤 정예팀, 업스테이지 총 3개팀이 2차 단계로 진출했으며 지난 2월 패자부활전을 통해 모티프테크놀로지스가 합류한 이번 2차 평가를 위해 각 팀들은 스퍼트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차 평가에서는 '독자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면 이번 2차 평가에서는 성능뿐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지와 같은 실현 가능성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1차 평가에서 종합 1위를 한 LG AI연구원은 지난 9일 멀티모달 AI '엑사원 4.5'를 공개하며 자체 개발한 비전 인코더와 거대언어모델(LLM)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비전-언어 모델(VLM)을 선보였습니다. SKT는 텍스트 중심에서 벗어나 이미지·음성·영상을 아우르는 옴니모달 모델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으로 학습 언어도 5개 국어로 늘린다는 방침입니다. 2차 단계를 통과해 최종 정예팀으로 선정된다면 'K-AI' 타이틀을 내건 한국 대표 AI 모델로서 제미나이, 챗GPT와 같은 글로벌 AI 모델과 본격적으로 경쟁하며 소버린 AI 확보를 위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여전한 1·2위와의 격차…핵심은 인재 확보 한국은 지난해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 평가에서 4위를 했지만 올해 캐나다, 프랑스 등을 앞지르며 3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1·2위를 차지한 미국(50개)과 중국(30개)에 비해 5개라는 비교적 큰 차이의 3위를 기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번 한국의 3위 등극은 안정적인 성적이 아닌, 계속해서 달려야 유지할 수 있는 성적이라고 지적합니다. 1·2위와의 격차에 비해 한국을 포함한 3위권 아래의 국가들 간의 격차가 훨씬 촘촘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정부가 민관 협동을 통해 AI 기술력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처럼, 최근 일본 역시 정부 지원 아래에 일본산 AI 기술 개발에 나섰습니다. 최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소프트뱅크, NEC, 혼다, 소니그룹 등 4개 기업은 공동 출자해 '니혼AI기반모델개발'을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조(兆) 단위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피지컬AI까지 구현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실시할 것으로 전해졌으며 일본 정부의 대규모 지원 정책과 궤를 함께할 예정입니다. 이는 그동안 미국, 중국에 비해 AI 분야에서 뒤처져 있다는 평가를 받은 일본이 본격적으로 AI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움직인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이처럼 다른 국가들의 추격이 이어지는 상황에 AI 3위 강국이라는 타이틀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AI 관련 인재 확보가 중요하다는 업계의 의견입니다.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산업의 핵심인 반도체 및 HBM(고대역폭메모리) 영역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반도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동시에 경력직 등 인재 채용이 이어지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와 같은 AI 모델 영역에서의 인재 확보도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거듭 강조합니다. 특히, 글로벌 AI 경쟁력 지표에서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수는 14.31개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며 AI 인재 풀(Pool)에서 결코 뒤처지지 않는 수준임이 확인되었기에 인재 유치 및 확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입니다.


Industry/Policy 산업/정책


Finance/Economy 금융/경제

‘iM뱅크숲’ 세종수목원에 조성…강정훈 은행장 ESG경영 실천

2026.04.17 18:54:04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국립세종수목원에 'iM뱅크숲'을 조성합니다. 이번 사업 재원은 올해 15대 iM뱅크 은행장으로 취임한 강정훈 은행장의 취임행사 생략으로 절감한 비용과 취임사 영상 댓글수 기부금 환산, 은행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과 iM뱅크 이용고객의 자발적 기부로 마련됐습니다.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ESG 실천, iM뱅크 앱내 기부플랫폼(CHERRY)을 통한 디지털과 나눔이 결합된 새로운 기부모델이라고 iM뱅크는 의미부여합니다. iM뱅크숲은 세종수목원 본원 옆 900㎡(270평) 규모 부지에 조성되며 다양한 식물자원 보전과 생태환경 개선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iM뱅크는 앞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글로벌 ESG 과제에 기여하면서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목표입니다. 대기정화·열섬완화 등 친환경 효과는 물론 수목원 방문객들에게 자연의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뱅크숲은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가치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금융을 넘어 사회와


Company/Stock 기업/증권

고려아연,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

2026.04.17 14:02:36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2026 국가산업대상 ‘지속가능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국가산업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 브랜드 시상식으로 꼽힙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기술, 운영,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합니다. 고려아연은 본연의 경쟁력인 비철금속 제련업의 기술력과 인프라, 글로벌 계열사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추진 중인 '트로이카 드라이브' 전략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주요 제품의 산업·사회적 가치도 인정받았습니다. 트로이카 드라이브는 2022년 이후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3대 신사업 전략이입니다. 신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이차전지 소재, 자원순환 사업 등을 중심 축으로 두고 있다. 고려아연은 이를 통해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100% 그린메탈 지향 ▲소재 생산에서 폐배터리 리사이클링까지 아우르는 통합 밸류체인 구축 ▲자원 재활용을 통한 가치 창출 등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고려아연은 2023년 아연·은·동, 2024년 연(납)·금·반도체황산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배너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귀환…“매출 6000억원 기대”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귀환…“매출 6000억원 기대”

2026.04.17 14:37:23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이 3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복귀했습니다. 롯데면세점은 17일 DF1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기간은 영업 개시일로부터 최장 10년입니다. 회사는 연간 6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면세사업자 중 유일하게 4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입증한 재무건전성도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부터 롯데면세점은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4094㎡(약 1240평) 규모의 15개 매장에서 샤넬, 라메르, 디올 등 향수·화장품과 발렌타인, 조니워커, KT&G, 정관장 등 주류·담배·식품을 포함한 240여개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이번 인천공항점은 터미널 1·2 및 탑승동 매장 등 전 구역 일괄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리뉴얼은 향후 공항공사와 협의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내외국인 출국객 트렌드에 맞춘 브랜드·상품 존을 구성하고 디지털 체험형 콘텐츠를 매장 전면에 도입할 예정입니다. 인천공항점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필리핀 항공권·호텔 경품과 인천공항점 전용 추가 LDF PAY 3만원 및 PRE LDF PAY 25만원 포함 최대 233만원의 쇼핑 혜택 제공 등 내국인 혜택을 마련했습니다. 외국인 고객을 위해서는 위챗페이 이용 시 최고 5% 환율 우대 쿠폰 등을 선보입니다.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도 인기 상품 20개 최대 55% 할인 특가전과 매일 오전 11시 선착순 스페셜 쿠폰 발급, 인천공항 오픈 기념 축하 댓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또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최대 10배 적립, 간편결제 혜택도 함께 운영합니다. 양희상 롯데면세점 영업부문장은 "인천공항은 국내외 여행객이 한국의 첫인상과 마지막 인상을 갖는 상징적인 장소"라며 "3년 만에 다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공항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내외국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면세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서울 명동본점과 월드타워점, 부산점, 제주점 등 시내점 4곳을 비롯해 인천·김포·김해·제주 등 공항점 4곳을 포함해 국내 총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New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