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이 오는 12월 17일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예약 정보 이관과 항공편명 변경에 나섭니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예약·항공권 정보를 미리 옮겨 통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줄일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은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 아시아나항공 편명 ‘OZ’를 대한항공 편명 ‘KE’로 순차 전환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통합 항공사 출범일인 12월 17일 이후 출발하는 기존 아시아나항공 예약 및 항공권 구매 고객입니다. 기존 아시아나항공 운항편이 대한항공 운항편으로 바뀌는 데 따른 조치입니다. 대한항공은 시스템 안정성과 고객 편의를 고려해 대상 예약과 항공권 정보를 단계적으로 이관합니다. 고객이 출발 전에 변경된 정보를 확인하고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편명 변경 대상 고객에게는 알림톡과 문자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변경 내용을 개별 안내합니다. 대한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도 아시아나항공 통합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을 제공해 주요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이 동계 시즌을 맞아 일본 규슈의 온천 관광지 오이타 노선 운항을 재개합니다. 후쿠오카·구마모토·나가사키·가고시마에 오이타를 더해 규슈 5개 도시를 연결합니다. 1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오는 10월 25일부터 2027년 3월 26일까지 인천~오이타 노선을 운항합니다. 운항일은 월·수·금·일요일로 주 4회입니다. 출국편은 오전 9시 1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10시 50분 오이타공항에 도착합니다. 귀국편은 현지시각 낮 12시 오이타공항을 출발해 오후 1시 45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합니다. 운항 기종은 총 182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neo입니다. 프레스티지클래스 8석과 이코노미클래스 174석으로 구성됩니다. 프레스티지클래스에는 180도로 펼쳐지는 좌석을 갖췄습니다. 이코노미클래스에는 33㎝ 크기의 개인용 모니터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머리 받침대 등을 제공합니다. 규슈 동북부에 위치한 오이타현은 벳부와 유후인 등 온천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겨울철 노천탕을 비롯해 자연경관과 지역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이번 운항 재개로 규슈 내 서로 다른 공항을 이용하는 다구간 여행의 선택지도 늘어납니다. 대한항공의 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진에어가 유니온페이와 제휴해 연말까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전 노선 상시 할인과 함께 간편결제 서비스 '진에어페이' 이용 고객을 위한 기간별 할인 행사도 마련했습니다. 진에어는 오는 12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유니온페이 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 전 노선 1만원 할인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진에어페이에 등록한 유니온페이 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더블페이데이'를 진행합니다. 1일부터 12일까지는 전 노선 항공권 결제 시 유니마일 카드에 8만원, 일반 유니온페이 카드에 6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13일부터 15일까지는 매달 선정한 노선을 대상으로 50% 즉시 할인을 적용합니다. 결제 총액이 10만원 이상이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할인 한도는 최대 10만원입니다. 9월 대상은 국내선 내륙 노선으로, 이후 대상 노선은 매달 새롭게 공개됩니다. 할인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내년 3월 27일까지입니다. 별도의 탑승 제외 기간은 없습니다. 중국 현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니온페이 제휴 혜택도 공개했습니다. 택시 앱 ‘디디(DiDi)’와 하이디라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항공기 제조와 정비, 도심항공교통(UAM) 관제 기술을 선보입니다. 대한항공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AI 솔루션과 교통, 모빌리티, 인프라 분야의 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콘퍼런스, 비즈니스 행사 등이 열립니다. 대한항공은 첨단 자동화 제조와 AI 항공 유지·보수·정비(MRO), UAM 통합 관제를 중심으로 전시관을 구성했습니다. 항공기 생산부터 정비와 운항 관리까지 연결하는 차세대 항공 인프라를 소개한다는 계획입니다. 먼저 '미래항공 AX(AI 전환) 존'에서는 AI를 접목해 다양한 항공 부품과 기체를 대량 생산하는 다목적 공정 라인을 영상으로 구현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마트 팩토리의 청사진과 부산을 거점으로 한 차세대 항공 생산 혁신 방향을 제시합니다. 개발 중인 민항기 부품 제조 자동화 기술과 저피탐 무인편대기도 전시해 첨단 항공기 제조 역량을 소개합니다. 'AI 항공 MRO 존'에서는 지능형 유지보수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MM(대표이사 사장 최원혁)이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 발레(Vale)와 총 4.7조원 규모의 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5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발레와 체결한 10년의 장기운송계약(총액 약 1조665억 원 규모)에 이은 세 번째 대규모 수주입니다. 계약기간은 2030년부터 척당 25년간이며 총 매출액은 4.7조원 규모 입니다. HMM은 이번 계약에 투입하기 위해 지난 6월 벌크선 8척을 신규 발주한다고 공시한 바 있습니다. 오는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예정인 이 선박들은 '뉴캐슬막스(Newcastlemax)'급 벌크선으로 메탄올·에탄올·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3중 연료(Tri-fuel) 추진 엔진이 탑재됩니다. 또한 해당 선박들은 향후 LNG나 암모니아 추진선으로 개조가 가능하도록 'LNG·암모니아 레디(Ready)형’으로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바람의 힘을 이용해 선박의 추진력을 얻는 풍력보조추진장치 '로터 세일(Rotor Sail)’ 등 친환경 설비들로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탄소 배출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MM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글로벌 메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이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독려하기 위한 ‘숨은 마일리지 찾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7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 개의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보유하거나 오래된 연락처를 등록한 고객이 회원정보를 정비하고 항공권 예약 정보와 마일리지 유효기간 등 주요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메인화면의 '숨은 마일리지 찾기' 메뉴에서 '회원번호 통합 신청' 또는 ‘연락처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됩니다. 두 가지 중 하나에 참여하면 경품 행사에 자동 응모됩니다. 회원번호 통합 신청은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두 개 이상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사용하지 않는 회원번호에 남아 있는 마일리지를 하나의 회원번호로 합산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 업데이트는 기존에 등록한 휴대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최신 정보로 변경하는 기능입니다. 스카이패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응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등 당첨자에게 괌 프레스티지석 왕복 항공권 2매를 제공합니다. 이 밖에 3명에게 괌 일반석 왕복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은 3일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2026 대한항공 무인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피지컬 AI가 여는 미래 전장’을 주제로 4일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행사에는 학계와 해외 무인기 제작업체, 국내 협력사 관계자를 포함해 약 300명이 참석했습니다. 첫 번째 세션인 ‘미래 전장 운용개념 및 발전 방향’에서는 육·해·공군과 해병대, 한국국방연구원이 각 군의 무인전력 발전 방향과 미래 운용개념을 발표했습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피지컬 AI와 차세대 플랫폼’을 주제로 대한항공이 개발 중인 무인기와 AI 기술을 소개했습니다. 대한항공은 고속형 다목적 무인기와 AI 파일럿 개발 현황 등을 공개하며 미래 자율형 방산체계에 적용할 핵심 기술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대한항공과 협업 중인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은 차세대 자율 방산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한국산업기술평가원은 방산 수출형 피지컬 AI 연구개발 정책을 발표했고 KAIST는 유·무인 복합체계인 MUM-T 기술 기획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발표 이후에는 미래 국방 무인체계 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관계자들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행사 둘째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이 태국 국영 항공정비 전문기업 TAI(Thai Aviation Industries)와 손잡고 동남아시아 군용기 정비·수리·분해조립(MRO)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대한항공과 TAI는 2일 부산 강서구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포괄적인 항공 MRO 사업 협력을 위한 합의서(TA·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서명식에는 조현철 대한항공 군용기사업부 부서장과 피분 워라완쁘리차(Piboon Vorravanpreecha) TAI 대표를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양사는 태국 육군의 주력 헬기인 UH-60 ‘블랙호크’ 창정비 사업을 시작으로 협력에 나섭니다. 앞으로 태국군이 보유한 다양한 군용기로 MRO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한항공은 TAI에 군용기 정비 공정의 표준화와 기술 교육도 지원합니다. 대한항공이 축적한 군용기 정비 기술과 운영 경험을 TAI의 현지 네트워크 및 인프라와 결합해 태국군 항공 전력의 가동률을 높인다는 구상입니다. TAI는 태국군이 운용하는 항공 전력의 유지·보수를 총괄하는 태국 국영 항공정비 전문기업입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발판으로 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와 730억원 규모의 자동차운반선(PCTC) 장기대선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대한해운은 오는 11월부터 5년4개월 동안 현대글로비스에 자동차운반선 1척을 장기대선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계약금액은 730억원으로 대한해운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조2770억원의 5.7%에 해당합니다. 대한해운은 계약 이행을 위해 중고 자동차운반선 1척을 매입해 본계약에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장기대선하는 자동차운반선은 기존 1척에서 2척으로 늘어납니다. 이번 계약은 대한해운과 현대글로비스가 2015년부터 이어온 협력관계를 기반으로 이뤄졌습니다. 장기대선 방식에 따라 현대글로비스가 선박의 전반적인 운항을 담당하고 대한해운은 선박과 선원 관리를 맡습니다. 대한해운은 10년 넘게 현대글로비스에 자동차운반선을 제공하면서 축적한 선박 관리 전문성과 양사 간 신뢰가 추가 계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선박의 유지·보수·운영(MRO) 분야에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동차 해상운송 사업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평가입니다. 대한해운은 이번 계약을 계기로 우량 화주와의 장기계약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은 이달 말 추석과 오는 10월 개천절,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제주 여행객들의 마일리지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김포발 제주행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운영합니다. 이번 특별기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천절 연휴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한글날 연휴 기간에 걸쳐 총 20편, 약 3,160석 규모로 운영합니다. 항공기는 보잉 737-8 기종이 투입됩니다. 김포~제주 노선은 보너스 항공권 이용 고객들이 많이 찾는 노선 중 하나로 꼽힙니다. 대한항공은 이번 특별기 편성을 통해 연휴 기간 제주행 항공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마일리지 사용 고객들의 항공편 선택권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번 마일리지 특별기의 상세 운항 스케줄과 예약은 대한항공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마일리지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너스 항공권 이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대한항공은 12월 23일부터 인천발 일본 히로시마 노선을 매일 운항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35분에 출발해 히로시마공항에 낮 12시15분에 도착합니다. 복편은 히로시마공항에서 오후 1시25분에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오후 3시25분에 도착합니다. 기종은 에어버스의 차세대 신형 항공기인 A321neo를 투입합니다. 히로시마는 주고쿠 지방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심지로도 꼽힙니다. 산요 신칸센을 이용하면 오카야마 등 주요 도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 지역과 연계한 여행도 가능합니다. 특히 히로시마를 거점으로 주고쿠 지방의 다양한 지역을 둘러볼 수 있어 일본 서부 지역을 여행하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히로시마는 일본 자동차 기업 마쓰다(MAZDA) 본사와 주요 생산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의 반도체 생산시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JFE스틸, 미쓰비시중공업 등 철강·기계·제조 분야의 주요 기업들도 위치해 있어 대한항공은 관광뿐만 아니라 산업·비즈니스 목적의 방문 수요 역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폭의 아픈 역사를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한진그룹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합병 절차에 들어갑니다. 3사는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을 목표로 기단과 노선, 운항·정비 체계, 예약 플랫폼을 하나로 합칠 계획입니다.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은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3사 간 합병안을 승인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3사는 오는 12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항공사업법상 합병 인가와 관계 당국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7년 3월 17일 통합 항공사 출범을 추진합니다. 합병 방식은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하는 형태입니다. 진에어는 합병 이후 두 회사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고용과 법적 지위를 승계합니다. 합병비율은 진에어 1을 기준으로 에어부산 0.2862684, 에어서울 0.7501939로 산정됐습니다. 상장사인 진에어와 에어부산은 자본시장법상 기준시가를 토대로 합병가액을 산정했고, 비상장사인 에어서울은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반영한 본질가치 평가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진에어는 외부 회계법인을 통해 합병가액과 산정 방식의 적정성도 검토받았습니다. 통합 AOC 확보가 핵심 과제 실제 통합 항공사 출범까지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이스타항공이 부산발 국제선 공급을 확대하며 지역 거점 강화에 나섭니다. 일본과 대만 노선의 성수기 운항편을 늘리고 연내 중국 노선 추가 취항도 추진합니다. 이스타항공은 현재 부산에서 일본과 대만,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을 연결하는 국내외 11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10월까지 부산-후쿠오카 노선을 58편, 부산-타이베이 노선을 56편 추가 운항합니다. 여름과 가을 성수기 여행 수요에 대응해 총 114편의 공급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연내에는 부산-샤먼, 부산-항저우 노선에도 신규 취항할 예정입니다. 일본과 대만, 동남아 중심이었던 부산발 국제선 네트워크를 중국까지 확대하는 전략입니다. 노선 확대와 함께 부산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스타항공은 8월과 9월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와 협업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이스타항공×스누피’ 디자인을 적용한 해변열차가 하루 최대 14회 운행되며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에도 참가합니다. 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항공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방문객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