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파리바게뜨는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업계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하이브리드 매장’을 도입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파리바게뜨 '하이브리드 매장'은 주간에는 직원들이 상주해 일반 매장과 같이 운영하고 심야·새벽 시간대에는 무인 시스템으로 전환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은 24시간 매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가맹점은 시간 제약 없이 매출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입니다. 고객은 간단한 신용카드 인증을 통해 무인 운영 시간대에 매장에 입장할 수 있고 제품에 부착된 바코드를 스캔해 키오스크 계산대에서 셀프 결제하면 됩니다. 매장 외부에는 ‘24h 엠블럼’을 부착해 24시간 운영 매장임을 알립니다. 가맹점주는 무인 운영 시간대 매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파리바게뜨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서울 카페서초역점과 연신내점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매장 테스트 운영을 진행한 결과 무인 시간대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정 이후 시간대에는 식빵,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 제품을 비롯해 케이크 판매도 활발했습니다. 테스트 운영에 참여한 가맹점주들은 야간 출입 및 셀프 결제시스템 등 필요한 요건만 갖추면 운영이 가능하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팔도는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새로운 이름 ‘더 블루’는 팔도비빔면을 상징하는 파란색이 지닌 생동감을 바탕으로 입체적인 식감을 강조했습니다. 신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에 주목해 기존 대비 두꺼운 면발의 중면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인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했습니다. 소스에 함유된 꽈리고추가 매운맛을 더하고 중면이 양념을 잘 머금도록 했다는 설명입니다. 토핑은 쪽파, 마늘, 김을 더해 향과 고소함을 강화했습니다. 김동락 팔도 마케팅담당은 "팔도비빔면 더 블루는 오리지널의 정체성 아래 새로운 면발과 소스를 적용해 완성도를 높인 제품"이라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팔도비빔면은 1984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억개를 넘어선 브랜드입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농심과 함께 교촌의 시그니처 간장소스를 활용한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습니다. 신제품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1991년 경북 구미에서 시작된 교촌의 창립 35주년을 기념하고 시그니처 소스인 간장소스의 헤리티지 강화를 위해 기획된 제품입니다. '포테토칩 교촌간장치킨맛'은 교촌 간장소스 특유의 감칠맛과 생마늘 풍미를 생감자칩에 그대로 담는데 주력했습니다. 감자칩 표면을 굴곡지게 커팅한 ‘V컷’ 형태를 적용해 시즈닝의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즈닝 사용량을 극대화해 소스 맛을 강화했다는 설명입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35년간의 소스 노하우가 담긴 교촌 간장소스와 농심의 기술력이 만나 최상의 맛을 구현해냈다"며 "앞으로도 교촌의 독보적인 소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세븐일레븐(대표 김홍철)은 나들이 시즌을 맞아 즉석식품 28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진 최근 2주간 관광상권이 포함된 특수상권에서 즉석식품 21%, 파우치음료 26%, 즉석라면 26% 등 관련 상품 매출이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픽업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세븐일레븐 퀵커머스 데이터 분석 시 이달 들어 즉석식품 배달 매출은 15% 증가한 데 비해 당일픽업 매출은 35% 증가했습니다. 특히 픽업 서비스의 경우 1위가 ‘옛날통닭한마리’, 2위가 ‘콘소메순살치킨세트’로 한 마리 치킨을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븐일레븐은 시즌성과 함께 이러한 픽업 수요에 맞춰 오는 31일까지 ‘앱 당일픽업 치킨 9종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당일픽업 인기 메뉴인 ‘옛날통닭한마리’부터 스포츠 직관(직접 관람) 시즌에 이용하기 좋은 ‘야구장크림새우’까지 9종의 즉석식품을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합니다. 픽업 할인 외에도 치킨 2종 구매 시 세븐셀렉트 열파닭볶음면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대왕지파이 20% 할인행사 및 제휴카드 결제 시 치킨 4종 20% 할인 행사도 전개합니다. 오는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지난해 치킨 프랜차이즈업계에서는 신메뉴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bhc의 ‘콰삭킹’과 BBQ의 ‘뿜치킹’ 등 주요 브랜드 신메뉴들이 잇따라 흥행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국내 치킨전문점이 3만개를 넘어선 가운데 주요 프랜차이즈들은 차별화된 메뉴 전략으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bhc 콰삭킹 1년 누적 700만개 팔려..뿌링클 이어 2위 안착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매년 2개 이상의 신메뉴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콰삭킹’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2월 출시한 콰삭킹은 세 가지 크럼블을 슈레드 형태로 가공해 입혀 바삭한 식감(Crispy)을 강화했습니다. 콰삭킹은 출시 1주년을 맞은 올해 2월 누적 판매량 700만개를 돌파했는데 이는 최근 bhc 치킨 메뉴 중 최단 기간 기록입니다. 7월에는 콰삭킹에 세 가지 시즈닝 팩을 더해 커스터마이징(Tasty) 요소를 더한 ‘콰삭톡’을 출시했습니다. 콰삭톡 지원에 힘입어 콰삭킹은 지난해 ‘뿌링클’에 이어 매출 2위 메뉴에 올랐습니다. 11월에 선보인 ‘스윗칠리킹’은 바삭한 양념치킨(Juicy) 콘셉트로 기존 양념치킨의 단점이었던 눅눅함을 없애는 데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CJ프레시웨이의 학교급식 특화 브랜드 ‘튼튼스쿨’은 오븐 조리형 상품인 ‘오브닝 시리즈’를 본격 확대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신상품 출시는 기름 사용을 줄여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단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튼튼스쿨 오브닝 시리즈’는 메뉴 특성에 따라 ‘오브닝 더 바삭’ 4종과 ‘오브닝 더 촉촉’ 3종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브닝 더 바삭’은 치킨과 까스류를 중심으로 오븐 조리 시에도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구현했으며, ‘오브닝 더 촉촉’은 너비아니와 떡갈비 등 반찬형 메뉴로 구성해 육즙과 촉촉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해당 제품들은 별도의 튀김 공정 없이 오븐만으로 조리가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연기와 기름 튐을 방지해 조리실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급식 현장의 운영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입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9월 해당 시리즈를 처음 선보인 이후 누적 판매량 50톤을 돌파하며 오븐 조리형 상품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오브닝 시리즈는 학생 선호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맥도날드는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 등 맥모닝 메뉴 2종을 다시 선보인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메뉴는 으깬 아보카도에 양파와 레몬즙을 더해 만든 과카몰레를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아보카도의 크리미한 식감과 상큼한 풍미를 살려 아침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은 과카몰레 소스에 계란과 베이컨을 더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강조한 메뉴입니다.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바삭한 치킨 패티와 양상추를 함께 넣어 포만감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맥도날드는 최근 건강한 아침 식사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관련 메뉴 선택지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재출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신선한 아보카도를 활용한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치킨 머핀 2종을 통해 아침 시간대 고객들에게 다양한 메뉴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과카몰레 베이컨 에그 머핀’과 ‘과카몰레 치킨 머핀’은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특수매장 제외)에서 오전 4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판매됩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스낵시네마는 국내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작업해 선보이는 스낵무비 프로젝트입니다. 약 5분 분량의 AI 단편 영화 총 6편이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모든 시리즈가 공개된 후에는 전체 분량을 합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로 완성되는 독창적인 포맷을 띠고 있습니다. 이번 기획은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감독의 상상력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롯데웰푸드는 Z세대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표 건빙과 제품들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 및 특유의 소리와 맛을 영화에 녹여낸 ‘몰입형 IP’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 스낵시네마 제1화는 영화 '패션왕'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작품 ‘바삭한 도시’입니다. 롯데웰푸드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모티브로 한 이 작품은 소음을 철저히 통제 당해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주인공이 크런키를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는 지난달 26일 전 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선보인 새로운 아메리카노 커피 ‘에어로카노’가 출시 7일 만에 100만잔 판매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록은 스타벅스가 집계한 결과 국내 출시한 아이스 음료 가운데 100만잔을 돌파한 역대 최단기간입니다. 100만잔 판매까지 2021년 아이스 캐모마일 릴렉서가 11일, 2023년 아이스 슈크림 라떼가 9일, 2025년 아이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가 10일이 소요된 것과 비교하면 한층 빠른 속도입니다. 이는 전국 매장에서 통상 영업시간 내 시간당 약 9500잔, 초당 약 2.6잔이 팔린 수치입니다. 또 같은 기간 아메리카노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되며 단숨에 대표 메뉴로 부상했습니다. 에어로카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콜드 브루에 이은 새로운 아이스 커피 라인업입니다. 에어로카노는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주입) 기술을 활용해 크리미한 폼을 더했으며 폭포 같이 흘러내리는 캐스케이딩 비주얼이 특징입니다. 스타벅스는 에어로카노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원 모어 커피’ 혜택 대상 음료에 에어로카노를 추가해 운영합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에어로카노는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대상 종가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에 별미김치 시즌 한정판 ‘봄동겉절이’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습니다. 종가가 지난 1월 초 출시한 ‘봄동겉절이’는 출시 약 두 달 만에 판매 수량이 2만개를 넘어섰습니다.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톤에 육박합니다. 종가 ‘봄동겉절이’는 겨우내 당분을 저장한 국내산 봄동을 종가만의 양념에 버무린 제품입니다. 주재료인 봄동은 물론 고춧가루나 마늘 등 모든 부재료 역시 국내 농산물만으로 만들었으며 페트(PET) 타입 용기에 담아 보관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봄동겉절이’는 시즌 한정 제품인 만큼 이달 대상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을 비롯해 종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쿠팡, 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관우 대상 K마케팅기획1팀장은 "봄동겉절이는 ‘제철코어’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반영해 기획한 시즌 한정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와 다양한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제철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는 차별화된 시즌 한정판 제품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상 종가는 새로운 맛 경험을 추구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철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롯데칠성음료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대회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 6개를 수상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패키징 부문에서 생수 ‘아이시스 8.0 초경량’, 소주 ‘새로 다래’, 차 ‘더하다’, 수분 보충 음료 ‘2% 부족할 때’ 등 4개 작품이 본상을 받았습니다.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팝업스토어가,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새로도원 구슬 식기’가 각각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4년 시작된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제품, 패키지, 서비스 등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평가합니다. 미국 IDEA,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힙니다. 패키징 부문에서 수상한 ‘아이시스 8.0 초경량’은 ‘환경을 위해 사라지는 중’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해 불필요한 요소와 플라스틱 사용량을 최소화한 친환경 경량 패키지입니다. 교차형 립 구조 설계를 통해 얇은 두께에서도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라벨 없이도 식별 가능한 병 디자인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새로 다래’는 한국 설화 속 구미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로 슈거 소주로, 병 라벨과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빙그레는 이사회를 열고 2025년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3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배당금 총액은 약 292억원 규모입니다. 이번 배당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됐습니다. 빙그레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1조 489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소폭 증가했지만, 소비 침체와 원가 상승 영향으로 영업이익(884억원)과 당기순이익(556억 원)은 각각 32.7%, 46.2% 감소했습니다. 수익성이 악화된 경영 여건 속에서도 배당 규모를 유지한 것은 정부의 기업 밸류업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주주 신뢰를 제고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19일이며, 지급은 내달 13일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빙그레는 중장기 기업가치 제고 방안(밸류업 공시)을 발표했습니다. 주요 전략으로는 ▲종속회사 해태아이스크림 합병을 통한 경영 효율화 ▲수익성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 재편 ▲배당 원칙 명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미국 등 해외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매출 확대를 가속화할 방침입니다. 빙그레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이지만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고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은 KT 멤버십 고객 대상 ‘와퍼’를 3000원에 제공하는 ‘KT 고객 보답’ 프로모션을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KT 멤버십 전 등급 고객이 대상이며 멤버십 쿠폰을 다운로드한 고객은 한 ID당 1회에 한해 와퍼 단품을 30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쿠폰은 KT멤버십 앱·웹 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운로드 후 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쿠폰은 매장 키오스크 또는 버거킹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 방문 시 키오스크에서 쿠폰을 적용하면 할인 혜택이 반영되며 앱을 통한 킹오더 주문 시에는 쿠폰 등록 후 사용 가능합니다. 프로모션의 세부 내용은 KT멤버십 앱 및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일부 매장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버거킹 관계자는 "KT 멤버십과 함께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부담을 낮춘 가격으로 버거킹의 시그니처 메뉴인 와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는 지난 3일 서울 동대문구 동아오츠카 본사에서 열린 창립 47주년 기념식에서 ESG 기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겠다고 4일 밝혔습니다. 동아오츠카는 올해 ‘마신다 생수 500ml’ 페트 제조에 100% 재생 페트 원료를 전면 적용하고 향후 주요 제품군 전반으로 재생 페트 사용 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탄소 배출량 저감을 위해 무라벨 제품 확대, PET 및 캔 제품 경량화 등을 추진합니다. 동아오츠카는 재생 원료 활용과 패키징 개선을 중심으로 한 환경경영 활동과 함께 제품 저당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라인바싸 자몽·레몬 무라벨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캔 제품 ‘THE 마신다’가 APEC 공식 협찬음료로 선정됐습니다. 2024년 포카리스웨트 무라벨 제품을 선보인데 이어 나랑드사이다와 오란씨의 패키징 경량화도 진행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가이드 러너 육성 캠페인 ‘파랑달벗’을 비롯해 전국휠체어농구대회, 전국 장애인 양궁대회, 발달장애인 티볼 야구대회 후원 등 장애인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 유소년 스포츠 활성화와 더불어 행정안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