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를 담은 '2025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중대성 평가'를 통해 선정된 4대 ESG 중요 이슈인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강화 ▲통신 서비스 안정성 및 네트워크 품질 강화 ▲에너지 사용 절감 및 재생에너지 전환 확대 ▲AI 기술 혁신으로 고객 감동·사회적 가치 제고를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에서 제시하는 거버넌스·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기준에 맞춰 재구성하고 관련 내용을 고도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디지털 포용성 관련 페이지를 신규 구성해 디지털 소외계층의 요구사항을 접근성, 역량, 보호 등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하고 각 영역별 활동과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ESG 주요 지표를 통해 전 영역에서의 성과를 제시했습니다. 환경 영역에서 LG유플러스는 CDP 평가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탄소경영 아너스클럽에 편입됐으며 SBTi(과학기반감축목표 이니셔티브)의 탄소중립 목표 승인을 완료했습니다. 사회 영역에서는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이동전화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임직원이 현장에서 발굴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실제 AX(AI 전환) 성과로 연결하는 실무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사 AX 실행력 강화에 나섭니다. KT는 사내 AX 전문가와 현업 실무자가 함께 업무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AI 기반 개선 방안을 설계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AX 디자인 클리닉'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습니다. AX 디자인 클리닉은 현업의 업무 과정과 불편사항을 분석한 뒤 AX 관점에서 업무를 재설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업무 분석부터 워크플로 설계, 구현 방식 선정, AI 에이전트·자동화 솔루션 구현 및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KT는 현업의 업무 특성과 데이터를 우선 분석하고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등 적합한 방식을 적용해 단순 기술 도입을 실제 업무 프로세스 개선으로 연결한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AI 에이전트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기보다 현장에서 효과가 검증된 'AX 베스트 프랙티스'를 발굴하고 이를 표준 워크플로와 재사용 가능한 모델로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조직별로 유사한 기능의 에이전트를 중복 구축하는 것을 줄이는 동시에 검증된 기능과 모델을 AX 자산으로 축적해 다른 조직에서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지니 TV의 핵심 AI 기능을 담은 '지니 TV 셋톱박스 A2'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KT는 앞서 실시간 채널과 지상파·종편 드라마/예능, 최신 영화 등의 VOD를 볼 수 있는 요금 상품 '지니 TV 모든G'를 선보인 데 이어 AI 기반 기능과 저렴한 이용료를 갖춘 셋톱박스 A2를 출시했습니다. 지니 TV 셋톱박스 A2는 LLM 기반 AI 에이전트를 적용해 고객이 AI와 대화하듯 원하는 콘텐츠를 찾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도 내용이나 출연자, 분위기 등을 설명하면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주고 시청 중 궁금한 내용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시청할 때는 AI SR(Super Resolution) 기술을 통해 저해상도 콘텐츠 화질을 최대 4K UHD 수준으로 개선하고 'AI 실시간 자막' 기능으로 실시간 채널 방송의 음성을 자막으로 제공합니다. 음악, 스포츠, 영화 등 콘텐츠 장르에 따라 사운드를 자동으로 최적화하고 영화, 드라마, 뉴스 등을 시청할 때는 음성 대역폭을 감지해 대사를 또렷하게 전달합니다. 실시간 채널과 VOD, OTT 간 볼륨 차이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또한, AI 에이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2026 U+ TECH PLUS(유플텍플)'를 개최하고 사내 기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유플텍플은 LG유플러스의 기술 전문가들이 외부 인재와 연구개발 경험 및 현업 과제를 공유하는 행사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석·박사 과정 인재, 교수 등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지난 7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안, 품질 분야를 주제로 23개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조직문화 패널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참석자들은 LG유플러스 구성원에게 담당 업무와 직무에 필요한 역량, 경력 개발 과정 등을 물었습니다. LG유플러스는 주요 기술 분야의 연구 인재와 교류를 확대하고 대학 연구실과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가 홈캠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입문형 스마트홈 서비스 '홈캠 Lite'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홈캠 Lite'는 월 5500원(3년 약정 기준) 요금에 홈캠과 클라우드 저장공간, 화재·영상 해킹 보상 보험을 함께 제공하는 입문형 스마트홈 상품입니다. 고객은 화재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원, 영상 해킹 피해 발생 시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가격 부담과 정보 보안 우려를 가진 고객을 대상으로 '시작은 가볍게, 안전은 확실하게'를 콘셉트로 '홈캠 Lite'를 선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홈캠 Lite'에 포함되는 신규 홈캠 '맘카 Lite'는 QHD 고화질을 구현합니다. 사람·반려동물·움직임·소리 감지 기능을 제공하고 감지된 대상에 대한 추적 촬영도 지원합니다. 고객은 앱을 통해 실시간 알림을 받을 수 있으며 최대 4대의 카메라 영상을 한 화면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SD카드에 24시간 상시 녹화를 할 수 있고 기본 제공되는 20GB 용량의 클라우드 저장공간에 주요 영상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는 기기별 고유 암호키를 생성하는 물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의 쇼핑·나들이·외식 혜택을 확대하고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화담숲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는 9월 유플투쁠을 명절 기간 수요가 높은 혜택을 중심으로 구성해 컬리·사조몰·오뚜기몰 등 먹거리 중심의 쇼핑 혜택을 확대했습니다. 총 53개 제휴 혜택을 마련하고 유니스터디, 우파루 오딧세이, 인천공항 고메브릿지 푸드코트 등 신규 제휴사 3곳도 추가했습니다. 쇼핑·장보기 대표 혜택은 ▲8일 컬리(최대 2만7000원 상당 쿠폰 제공) ▲15일 아워홈몰(최대 2만원 할인) ▲16일 사조몰(최대 1만5000원 할인 및 VVIP·장기고객 대상 양조간장 100원딜 쿠폰) ▲16일 그리팅(2만원 할인) ▲18일 오뚜기몰(1만5000원 할인) ▲24일 이마트24(최대 3000원 할인) 등입니다. 나들이 혜택으로는 ▲8일 아쿠아플라넷(입장권 최대 35% 할인) ▲10일 여기어때(국내·해외 숙소 최대 3만원 할인) ▲14일 롯데렌터카 G car(대여료 60% 할인) ▲18일 CGV(팝콘·음료 세트 무료 증정) ▲18일 오션월드(워터파크 최대 50% 할인) 등 숙박·이동·문화·레저 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텔레콤[017670]은 오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전자폐기물(E-Waste) 자원순환 캠페인 '리파인 데이(RE:FINE Day)'를 시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리파인 데이'는 SKT의 순환경제 전략인 '리파인'을 구성원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미래세대 환경교육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SKT는 지난해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 등 순환경제의 핵심 행동 원칙을 기반으로 자원의 흐름을 운영(FINE)하는 리파인 전략을 수립한 바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E-Waste 자원순환 프로그램 ▲사내 어린이집 원아를 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두 축으로 구성됐습니다. 구성원들이 SKT 본사로 스마트폰, 피처폰, 태블릿, 노트북 등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디지털 기기를 가져오면 IT 기기 처리 사회적 기업 '리맨'이 절차에 따라 기기를 수거하고 안전하게 데이터를 삭제했습니다. 수거된 기기는 검수와 상태별 분류 과정을 거쳐 다시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재사용·재제조되고 더 이상 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부품과 원료로 재활용됩니다. SKT는 회수된 IT기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특별 소통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100만명의 인파가 현장에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입니다. SK텔레콤[017670]에 따르면 지난해 순 방문자는 19만3000명, 불꽃쇼 시간대 최대 동시 접속자는 8만8000명으로 노량진수산시장 등 인접 지역과 마포대교 물빛광장까지 인파가 확대되는 추세입니다 이를 반영해 SKT는 여의도한강공원 크루즈 선착장·시계탑·여의나루역 등에 고정 시설을 늘리고 이동기지국·전기차 기지국 등 임시 시설을 추가 투입해 통신망을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번 대응에는 자체 개발한 AI 운용 시스템 'A-One'을 적용했습니다. 무선 액세스망 운용을 하나의 AI 시스템으로 통합한 A-One은 행사 정보를 실시간 자동으로 센싱하고 AI가 통신 품질과 트래픽을 예측해 이동기지국의 수량과 위치까지 자동으로 도출합니다. 지도에서 행사 장소를 지정하면 AI가 예상 관중 수와 자사 가입자 수, 기존 장비의 수용 인원과 부하율을 즉시 분석해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익숙한 비효율을 넘어 벼랑 끝에서 극한을 마주할 때 비로소 'J 커브'의 초생산성 혁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정재헌 SK텔레콤[017670] CEO가 지난 1일 서울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대학(원)생 3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SKT와 서울대학교가 10년째 이어온 AI 공동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첫 수업으로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1987년 서울대학교 공법학과에 입학했던 정 CEO는 40년 만에 모교를 찾아 "오늘 저는 기술을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AI 전환의 최전선에 있는 한 기업이 지금 무엇을 고민하는지 나누기 위해 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정 CEO는 "우리는 지금 같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까?"라며 AI의 출현으로 누군가의 하루는 240시간, 2400시간이 되는 등 AI가 바꾼 시간의 밀도로 인해 우리가 알던 원칙들이 파괴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 대중화에는 60여년, 휴대폰은 10여년이 걸렸지만 챗GPT는 단 1개월 만에 사용자 50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전 세계 AI 투자 규모 역시 산업혁명 시대를 압도하는 수준입니다. 정 CEO는 석유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가 현대자동차, 특장 모빌리티 전문기업 MTR, 스마트 알림장 플랫폼 기업 키즈노트와 '어린이 통학차 전용 안심 승·하차 솔루션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통학 차량 내 아동 잔류 및 방치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 사고 예방과 어린이 통학 운영 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합니다. KT는 통신·클라우드 플랫폼과 함께 '트림블'과 협업한 'RTX 패스트(Fast)' 기반 정밀위치 서비스를 활용해 어린이 통학차의 안전 서비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RTX 패스트는 위성신호 보정 기술을 활용해 차선 단위 수준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입니다. 현대자동차는 차량 데이터를 제공하고 MTR은 'KDDI ON 스타리아 EV 기반 어린이 통학차' 개발·자기인증·제작·판매 등 차량 내 안전장치 적용을 담당합니다. 키즈노트는 학부모용 애플리케이션과 알림 서비스를 통해 차량과 보호자를 연결하는 고객 접점을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4개 사는 차량 데이터와 통학 운영 서비스를 연계한 어린이 안심 승·하차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통학차 안전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브로드밴드는 B tv 'AI 5 셋톱박스'가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모두 수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AI 5 셋톱박스'는 지난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을 시작으로 올해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4월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8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본상으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했습니다. 'AI 5 셋톱박스'는 원형 디자인을 기반으로 불필요한 요소를 줄이고 무광 블랙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통신 장비의 기술 중심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홈 오브제' 디자인을 추구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는 기존 셋톱박스와 달리 상단에 노출되던 버튼과 로고를 숨기는 등 물리적인 부분을 최소화하고 주요 기능은 AI 음성 및 UI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에 집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내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오브제 질감을 구현하기 위해 무광 표면을 적용해 시각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사용 경험을 고려해 LED 밝기는 총 5단계, LED 크기는 최소 지름으로 야간 시청 시 눈부심이 없도록 했습니다. 조형준 SK브로드밴드 미디어Tech 본부장은 "이번 세계 4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예술과 연결의 가치를 주제로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라운지에서는 미디어아트 전시와 휴식 공간을 함께 제공하며, 프리즈 서울 관람 티켓을 보유한 LG유플러스 고객은 티켓 종류와 관계없이 행사장 내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리즈는 2003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된 아트페어로 현재 뉴욕·로스앤젤레스·서울 등 주요 도시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프리즈 서울은 2022년부터 매년 키아프 서울과 공동 개최되고 있습니다. 올해 전 세계 30개국 125개 이상의 갤러리가 참여하는 프리즈 서울에서는 순수미술과 물성을 탐구하는 조형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미술과 디자인의 관계를 조명하는 신규 섹션 '머티리얼 프랙티스(Material Practice)'를 처음 선보입니다. 머티리얼 프랙티스는 재료 고유의 물성과 장인정신에 주목하며 공예와 동시대 예술, 디자인의 접점을 조명하는 신규 섹션으로 LG유플러스는 국내 통신사 최초로 해당 섹션의 공식 파트너를 맡아 공예 예술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030200]는 해외여행 증가와 데이터 중심의 이용 패턴 변화에 맞춰 데이터를 합리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로밍 대표 상품 '함께 쓰는 로밍'과 '하루종일 로밍'을 개편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KT는 가족·친구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함께 쓰는 로밍' 상품의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합니다. 기존 3만3000원 상품은 4GB에서 5GB로, 4만4000원 상품은 8GB에서 10GB로, 6만6000원 상품은 12GB에서 20GB로 늘어납니다. 또한 '함께 쓰는 로밍' 3만3000원 상품과 Y 함께 쓰는 로밍 1만9800원 상품의 이용 기간을 기존 15일에서 30일로 늘립니다. KT는 고용량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고객을 위해 '함께 쓰는 로밍 40GB(7만7000원)' 상품도 출시하며 만 34세 이하 고객을 위해 'Y 함께 쓰는 로밍' 상품도 데이터 제공량을 확대합니다. Y 함께 쓰는 로밍 상품은 함께 쓰는 로밍 대비 요금을 40% 할인하고 데이터를 1GB 추가 제공합니다. '하루종일 로밍 베이직·플러스' 상품의 데이터 혜택도 확대됩니다. 하루종일 로밍 베이직 계열 상품은 하루 제공 데이터가 기존 500MB에서 1GB로 2배 증가하며 하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유플러스[032640]는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 어라이즈 AI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품질을 관리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업 업무 환경에서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오류와 위험 요소를 사전에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어라이즈 AI는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측정하고 오류를 분석하는 글로벌 AI 운영 관리 기업으로 통신·금융·제조·유통 등 산업군 고객을 대상으로 AI 서비스 품질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에이전트의 성능과 응답 품질을 점검하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분석·관리하는 기술 분야에서 협력합니다. 구체적으로 ▲한국어·음성 기반 AI 평가 기술 개발 협력 ▲AI가 부정확하거나 부적절한 답변을 생성하지 않도록 하는 안전장치 기술 협력 ▲국내 B2B 시장 공동 사업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는 "AI가 기업의 핵심 업무 환경으로 자리 잡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