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대신증권은 정해진 시간에 최대 연 7%대 고금리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6회차에 걸쳐 진행합니다. 판매 시간은 오전 10시30분~11시, 오후 3시30분~4시로 하루 두 차례입니다. 판매 상품은 회사채, 금융채, 공사채 등으로 구성됩니다. 최대 연 7% 수준의 고금리와 듀레이션이 3개월 이내의 상품입니다. 매수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대신증권은 지난 1월 진행한 온라인 채권 타임딜 첫 회차에서 오전·오후 물량을 10여 분만에 완판했습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최근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금리 채권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 10년물 국고채 금리가 4%대를 기록하는 등 시장금리가 높은 수준을 보이면서 채권 투자 매력도가 높아진 분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 ‘SOL LINK’ 출시를 기념해 테슬라 모델Y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시즌2 이벤트를 오는 12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시즌 2에서는 신규 고객에 한정했던 테슬라 모델Y 경품 시즌 1이벤트를 신규 및 기존 증권 서비스 이용 고객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벤트 기간 중 SOL LINK 계좌로 매주 100만원 이상 거래 조건을 충족하면 추첨 대상이 됩니다. 매주 1대씩 총 12대의 테슬라 모델Y를 증정하며, 추첨을 매주 새롭게 진행해 조건을 충족하는 주마다 당첨 기회가 주어집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또 SOL LINK 신규·휴면 고객이 간단한 퀴즈를 맞히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카카오·한국전력·대한항공 등 국내 우량주 5개 종목 중 1주를 무작위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함께 진행합니다. 한편, SOL LINK는 은행 거래와 주식 투자를 하나의 계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출시 약 3개월 만에 가입자 수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국내주식 0.01%, 미국주식 0.07% 등 상대적으로 낮은 수수료가 적용되며, 주식 매수·매도 시 은행계좌와 증권계좌 간 별도 과정 없이 자금이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대표이사 이홍구, 강진두)은 ‘KB M-able(마블)’이 ‘2026 소비자의 선택’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부문에서 8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KB증권은 이번 수상은 편리한 투자와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용자 중심의 기능 개선과 콘텐츠 강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KB증권은 개인 투자 성과 분석 서비스 ‘깨비오’와 투자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M-able 커뮤니티’를 통해 투자 과정 전반의 이용 경험을 넓히고 있습니다. 또한 ‘스탁뷰’를 통해 시세·재무·수익률 비교·투자 인사이트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해 투자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KB증권 관계자는 “8년 연속 수상은 고객의 관점에서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편리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객의 자산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투자 정보와 서비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 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일상 속 쇼핑과 투자를 연결한 ‘쇼핑적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습니다. 쇼핑적립은 하나증권V 앱을 통해 쿠팡·마켓컬리·G마켓·트립닷컴 등 제휴 쇼핑몰을 이용하면 결제금액의 일정 비율을 하나증권 별포인트로 적립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쿠팡 이용 시 결제금액의 3%, 마켓컬리 이용 시 결제금액의 4%를 별포인트로 받습니다. 적립된 별포인트는 하나증권 포인트서비스에서 주식매수쿠폰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적립 가능하며, 제휴사별 기준에 따라 이용 후 30일 또는 60일 이내 적립됩니다. 하나증권은 쇼핑적립 이용 고객 대상으로 중 선착순 1만명에게 5000원 상당의 주식매수쿠폰을 제공하고, 매주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삼성전자 주식 1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6일까지 진행합니다. 조대헌 하나증권 AI디지털전략본부장은 “쇼핑적립은 고객의 일상적인 소비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쇼핑과 금융을 연결한 서비스”라며 “다양한 생활밀착형 제휴와 혜택을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글로벌 퀀트 자산운용사 AQR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글로벌 투자상품의 국내 공급 등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번 논의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존 류 AQR 공동창업자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국내 투자자에게 차별화된 글로벌 투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AQR 관련 상품의 국내 등록과 출시 일정 등을 협의 중이며, 향후 양사의 강점을 결합한 글로벌 상품 라인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1998년 출범한 AQR은 정량적 분석을 기반으로 투자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구현하는 글로벌 자산운용사입니다. 미국 코네티컷주 그리니치에 본사를 두고 인도·홍콩·런던·시드니 등 주요 금융시장에 글로벌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용자산(AUM)은 약 2530억달러(약 357조원) 규모로, 주식·매크로·차익거래·멀티스트래티지 등 전통자산과 대체투자를 아우르는 다양한 투자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력을 통해 퀀트와 대체투자 등 다양한 글로벌 운용전략에 대한 고객 접근성을 확대할 계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3대 대표지수를 기초로 하는 ‘TIGER 미국 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 3종의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가 1조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8286억원, ‘TIGER 미국S&P500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1495억원,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데일리커버드콜’은 1200억원으로 3종 합산 1조 98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3종의 순자산 합계는 3조 5875억원입니다. 커버드콜 ETF는 기초자산을 보유하면서 콜옵션을 매도해 확보한 프리미엄을 분배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분배금 지급에 따라 ETF 순자산이 감소해 기초자산의 장기 성과가 총수익률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미국S&P500커버드콜은 미국 대형주 전반에,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은 AI·반도체 등 혁신 성장 기업에, 미국배당다우존스커버드콜은 배당 성장성과 재무 건전성을 고려한 종목에 투자합니다. 3종 상품은 기초자산의 성장성을 최대한 보존하도록 설계돼 보유 자산의 100%를 옵션으로 매도하는 전통적인 커버드콜 방식과 달리, 만기가 하루인 데일리 옵션을 약 10%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자산운용은 연금 투자자들이 최적의 절세 구조를 갖추고 성공적인 장기 투자를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4분기 연금투자 가이드북 ‘ETF 연금술사’를 발간, 7일 오후 6시에 KODEX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발간 기념 라이브 웹세미나를 진행합니다. 이번 가이드북은 성공적인 연금술의 기본 재료를 화려한 개별 종목이 아닌 ‘계좌’와 ‘ETF’로 정의하고, 어떤 계좌에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자산의 크기가 달라진다는 점을 핵심으로 짚었습니다. 가이드북은 ▲연금술의 재료(계좌 선택) ▲연금술의 매력(납입·운용·인출 3중 절세) ▲연금술사의 공방(연금 적립기·인출기 실전 Q&A) ▲연금술의 재료 도감(ETF 기초와 투자 원칙) ▲연금술사의 제조법(연령대별 ETF 포트폴리오) ▲연금술사가 고른 재료(KODEX ETF 22종) 등 총 6개 장으로 구성됐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현실적인 고민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연금 적립기에 맞벌이 부부의 납입 순서, ISA 만기 자금의 연금 계좌 이전, 연금 계좌에서 투자할 수 없는 ETF 등을 다뤘습니다. 연금 인출기에서는 퇴직금을 일시에 받는 경우와 연금으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삼성증권은 1년물 연 4.3%의 ‘발행어음’ 2차 상품을 12일부터 판매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지정된 증권사가 발행하는 만기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입니다. 이번 상품은 삼성증권 종합계좌 보유 고객에게 1년물 연 4.3%(세전)를 1인당 100만원~3억원 한도로 제공하며 발행 한도 1000억원 소진 시 조기 마감합니다. 지난달 21일 선보인 1년물 연 4.3%의 1차 상품 1000억원은 이틀 반 만에 완판됐습니다. 삼성증권은 입출금 시 발행어음 자동매수·매도 기능이 있는 ‘발행어음 CMA(종합자산관리계좌)형’도 신규 출시합니다. 특판 외 일반 발행어음으로 적립형 연 4.6%, CMA·수시형 연 2.55%, 2~90일물 연 2.65%, 91~180일물 연 3.2%, 181~270일물 연 3.6%, 271~364일물 연 3.95%, 1년물 연 3.95% 금리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발행어음 매수 후 총잔고 순증 구간에 따라 리워드를 지급하는 발행어음 출시 이벤트도 이달 말까지 진행합니다. 발행어음 100만원 이상 매수를 기본 조건으로, 8월 말 잔고 100만원 이상~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하나증권(대표이사 강성묵)은 국내 증권사 증 최초로 3억달러 규모의 미 달러화 표시 외화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발행구조는 ‘30NC5 구조’로 30년 만기에 발행 후 5년이 지나면 콜옵션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상품은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로부터 ‘BBB’의 신용등급을 받으며 수요예측 시 전 세계 120여 개 기관 투자자로부터 공모액의 약 6배인 17억달러 규모의 주문이 들어왔습니다. 발행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금리(기준금리)에 169bp 가산금리(스프레드)를 더한 수준으로, 최초 제시 금리 대비 30bp 절감한 6.50%로 확정됐습니다. 하나증권은 2024년 첫 해외 공모 한국물 발행 이후 매년 한국물 시장에서 성과를 보이며 안정적인 자금 조달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증권은 확보한 자금 여력을 통해 글로벌 IB와 기업금융, 모험자본 공급 등 미래 성장사업 확대와 생산적 금융 등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입니다. 김정훈 하나증권 FICC부문장은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으로 투자자 수요가 분산될 수 있는 발행 환경 이었음에도 발행 전부터 주요 글로벌 투자자들과 소통하며 안정적인 투자 수요를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장병호)은 CD(양도성예금증서) 금리 연동 원금지급형 파생결합사채 ‘PLUS DLB 제2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총 300억원 한도로 모집하며, CD 91일물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지급형입니다. 10월 7일 오후 3시 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청약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한화투자증권은 CD 91일물 금리가 4.4% 이하인 일수에 대해 연 7.5%(세전)의 수익을 누적 지급하며, 금리 변동과 무관하게 만기 또는 조기상환 시 원금 100%를 지급합니다. 이 상품은 만기 5년 구조로, 이자는 매년 1회 분할 지급해 만기 일시지급 방식 대비 금융소득종합과세 관리 및 연간 현금흐름 계획 수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KB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 고객을 대상으로 ‘2026 연금 순입금(이전) 이벤트 시즌4’를 올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이벤트는 IRP와 연금저축 각각의 조건에 따라 신규·휴면 고객 혜택, 순입금 혜택, 금융상품 순매수 혜택을 제공합니다. IRP를 처음 개설하는 청년 고객(1991년 1월 1일~2011년 12월 31일 출생)에게는 1만 원 상당의 혜택을, 신규·휴면 고객에게는 순입금 조건 충족 시 별도의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벤트 참여 고객은 순입금액과 채권 또는 국내주식형 펀드 순매수 실적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IRP 순입금 실적 산정 시 타사 연금 이전 금액은 2배로 인정하고, 채권 매수 거래금액도 2배로 실적에 산입합니다. 배정이 완료된 개인투자용 국채 청약 금액도 채권 실적에 포함합니다. IRP 이벤트 혜택은 합산 최대 3만원 규모이며, 네이버페이·편의점·다이소·배달의민족·올리브영 등 6종의 브랜드 쿠폰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금저축은 순입금액에 따라 최대 15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합니다. 순입금 규모별로 TV 1명, 스타일러 2명, 스탠바이미 3명,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중개형 ISA 계좌 내 대기자금(위탁 예수금)에 대해 전용 RP(환매조건부채권)를 자동 매수·매도해주는 ‘처음ISA’ 서비스 신청 가능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처음ISA’는 영업일 기준 하루 한 번, 오후 8시 이후 위탁 예수금이 전용 RP로 자동 매수되고, 이후 주식 매수 등 주문이 발생하면 자동으로 매도돼 예수금으로 전환되는 방식입니다. 신청 대상이 기존 중개형 ISA 가입 고객 중 만 15세부터 39세까지에서 10월 1일부터는 신규·수관을 완료한 전 연령으로 확대됩니다. 기존 가입 고객의 신청 대상은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올해 연말까지 중개형 ISA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가입 또는 타사 이전 고객 전원에게 현금 1만원 ▲순입금액 구간(200만원~2억 5000만 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차등 현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미래에셋증권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M-STOCK’의 이름을 ‘MAPS’로 바꾸고 포트폴리오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전면 개편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M-STOCK을 통합 투자 플랫폼 ‘MAPS’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습니다. 기존 이용자는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업데이트를 통해 MAP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MAPS는 ‘Mirae Asset Portfolio Service’의 약자로 고객이 보유 자산을 확인하고 투자 정보를 탐색한 뒤 투자 판단과 실행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지난 6월 홍콩법인에 처음 적용한 데 이어 국내 시장에는 두 번째로 도입했습니다. MAPS라는 명칭은 미래에셋증권 출범 초기 고객의 투자 목적과 위험 성향에 따라 자산 배분과 포트폴리오 관리를 지원했던 전문가를 부르던 이름에서 가져왔습니다. 당시 자산관리 개념을 모바일 환경으로 확장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홈 화면은 ‘발견’과 ‘내 투자’를 중심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발견에서는 시장 흐름과 주요 지수, 주도주, 상장지수펀드(ETF), 금융상품 등의 정보를 제공하고 내 투자에서는 보유 자산과 종목을 중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김성환)은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기관투자가·건설사·운용사·AI 인프라 운영사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 PF 및 GPU 파이낸싱 금융구조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달 18일 열린 1차 설명회에 대한 높은 관심에 따라 추가로 마련, 1차 230여 명에 이어 2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PF그룹과 리서치본부는 ▲데이터센터 산업의 최신 지형 변화와 AI 팩토리 전환 흐름 ▲데이터센터 PF의 구조적 특성과 금융 주선 사례 ▲AI 특화 클라우드 기업의 해외 자금조달 사례와 국내 적용 가능성 ▲기관 전용 사모펀드(PEF)를 활용한 자금조달 구조 등을 소개했습니다. 현장에서는 AI 데이터센터의 중장기 수요 및 공급 전망, 지역 분산 가능성, GPU 기술 변화에 따른 자산가치 및 감가상각 리스크, GPU 자산에 대한 권리 보전 방안 등 사업성과 금융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데이터센터 개발 및 GPU 도입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회계 검토를 비롯해 PEF 구조화, 자금조달 방안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사업별로 검토하고 자문할 예정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