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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금융·건강·예술 융합 ‘마스터스 아카데미’ 2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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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04, 2025, 10:09:49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미래에셋증권 ‘The Sage 강남파이낸스센터’는 금융·건강·예술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식과 영감을 나누는 프라이빗 플랫폼 ‘미래에셋 마스터스 아카데미’ 2기를 개강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마스터스 아카데미는 자산가와 오피니언 리더들이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균형, 문화적 깊이, 자산과 감성의 조화를 지향하며 회원 간 교류를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전 등록한 회원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이달 10일 열리는 이번 2기 출범식에서는 배우 정준호씨가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입니다.

 

이어 진행되는 강연에서는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진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장기투자의 철학과 주주자본주의’를 주제로 기업 성장과 투자자의 동반자 관계·주식투자 본질·개인 투자자의 장기 투자 전략 등을 발표합니다.

 

또 김재준 미래에셋벤처캐피탈 전무는 ‘글로벌 벤처캐피탈들의 투자 트렌드’를 소개하며 글로벌 산업 환경 변화·스타트업 투자 환경·혁신 기업 발굴 전략·벤처캐피탈의 투자 방향성 등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박형진 작가의 미디어아트 전시도 열려, 렌티큘러 소재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한 인터랙션 기반 미디어 아트 작품을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구현하며 감각적이고 사유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지막 무대에는 윤예원 서울 오페라단 단장, MBC 신인가요제 대상 수상자인 가수 이병욱씨 함께 출연해 추억의 팝송과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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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기자 hskim@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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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신한투자증권, 2026년 조직개편…‘세가지 키워드’

2025.12.12 12:07:31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직원-고객-주주-사회 모두에게 신뢰받는 회사'로 한단계 도약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2026년 1월1일자로 단행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세가지 핵심 키워드를 바탕으로 진행됐습니다. 우선 바른성장과 효율적 성장을 위해 내부통제 체계를 더욱 단단히 했습니다. 금융소비자보호 영역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비자지원부를 신설하고, 운영리스크관리팀을 부서로 승격하여 운영리스크 관련 내부통제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립니다. 또한 무결점시스템 전면 재구축을 위해 추진중인 차세대시스템 성공적 이행과 기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전사 ICT개발조직을 ICT개발부로 통합하고, 전략기획본부와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해 조직관리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신한 Premier 중심 자산관리사업 추진 체계도 더욱 강화합니다. 머니무브의 가속화, 패밀리오피스 확산 등 치열해지는 경쟁환경에서 한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 자산관리총괄을 신한 Premier총괄로 변경하고, 신한 Premier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자산관리영업채널의 통합적 영업전략 추진과 조직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신한PremierPWM본부를 신한Premier영업그룹으로 이동편제하고, 사업기획 조직을 통합합니다. 신한은행과의 협업 강화를 위해 신한Premier패스파인더부를 신한Premier사업본부로 이동편제해 자산관리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립니다. 미래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AX·DX 실행력을 강화합니다. CIB총괄 직속으로 신설한 IB종합금융부는 생산적금융 실행을 위한 기업금융솔루션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 차원의 연결과 확장을 통해 실질적 생산적금융 추진 동력을 제고합니다. 발행어음 전담조직인 종합금융운용부를 신설해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하도록 했습니다. AI 및 디지털자산 부문 역량 강화를 위해 전담조직인 AX본부를 신설합니다. 내년 시행 예정인 인공지능기본법에 적극 대응하고 AI를 활용한 상품, 서비스, 운영혁신을 통해 미래금융을 준비하는 성장의 길목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입니다. 아울러 AX·DX 금융주도권 확보를 위해 전사적 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합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목표는 “고객과 함께 바른 성장을 달성하는데 있다”며 “이를 통해 내부통제가 강점인 회사, 고객기반이 탄탄한 회사, 미래를 선점하는 신한투자증권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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