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은 27일 "보험을 통한 보장 확대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정종표 사장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인구문제는 특정세대나 계층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풀어가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이렇게 의지를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의 관심을 높이고 공공기관과 기업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보험업 본연의 보장 기능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성을 연계한 역할 수행을 통해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설명합니다. DB손해보험은 난임치료비, 임신·출산 관련 치료비를 보장하는 특약으로 출산·양육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보험상품을 제공합니다. 고령자 대상으로 재가급여를 지원하는 전용상품도 별도로 마련해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보장체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다자녀가정 자동차 보험료 할인, 교통안전 캠페인, 청소년 금융교육 등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6일 서울 강북구 일원에서 홀로사는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벌였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하나사랑봉사단' 그리고 건축·시공 전문가가 함께 했다. 또 구세군 강북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이 깨끗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페인트 작업과 내외부 청소 등 봉사활동도 했다. 하나금융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해 ▲모두하나데이 '사랑의 김장나눔' ▲노숙인을 위한 무료급식소 배식봉사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행복상자 전달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진정성있는 포용금융을 실천하고 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정상혁 신한은행장은 8일 "청소년 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의 미래가 걸린 심각한 사안"이라며 "호기심이 평생의 상처가 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든든한 사회적 울타리가 되어줘야 한다"고 말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이날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신한은행 역시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본연의 역할을 다하며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상혁 은행장은 릴레이 다음 주자로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을 지목했다.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미래에셋증권은 과학기술인공제회와 노후 학교 시설 정비와 안전한 교육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 용산구 원효초등학교에서 합동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황판식 과학기술인공제회 이사장 등 양 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3시간에 걸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으로 이어지는 계단 벽면에 스케치를 하고 페인트 채색을 진행했습니다.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는 “고객의 노후를 함께하는 금융기관의 역할을 넘어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이번 벽화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 작은 영감과 활력을 전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양 기관은 2010년 ‘과학기술인연금 상품 지원 및 시스템관리 위탁’ 협약 체결 이후 15년 가까이 협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인연연금은 연구기관 등 과학기술 분야 종사자를 위한 퇴직연금으로, 미래에셋증권이 위탁 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7일 서민금융진흥원·금융감독원 등 11개 금융기관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기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참여기관은 10만장의 연탄과 난방유 5400리터, 생필품으로 구성된 불법사금융 피해예방 홍보물 200세트 등 1억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의 손길을 나눈다. 우리은행, 서금원, 금감원 등 11개 금융기관 임직원은 서대문 개미마을에서 에너지취약계층과 1인가구 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연탄 4000장과 난방유 600리터를 직접 찾아가 전했다. 나머지 물품은 지역별 31개 연탄은행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7일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에 저소득가정 환아를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금은 KB국민은행과 고객이 함께하는 환아지원사업으로 마련됐습니다. 고객이 KB국민은행 고객경험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설문완료 고객수에 따라 일정액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입니다. 고객은 설문조사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2021년부터 캠페인을 벌여 현재까지 총 5억원을 초록우산에 기부했습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환아들의 건강과 일상회복을 위한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에 활용됩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참여로 마련된 기부금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치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KB국민은행은 2012년부터 매년 캄보디아 심장병환아 초청사업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107명의 캄보디아 어린이를 국내초청해 무료수술을 지원했습니다. 2014년엔 캄보디아 현지에 'KB국민은행 헤브론심장센터'를 설립해 수술지원과 장학금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교보생명(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신창재)은 지난달 10~14일 임직원 30명과 보호아동 6명으로 구성된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을 라오스로 파견해 힌후아쓰아 중·고교에서 교육환경 개선활동을 했다고 5일 밝혔다. 힌후아쓰아 중·고교는 인근 7개마을 500여명의 학생이 다니는 지역유일 중등학교로 기본적인 학습공간조차 부족한 것으로 전해진다. 봉사단은 학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도서관을 조성하고 책상·의자·책장 등 집기를 설치해 배움의 공간을 완성했다. 도서관 진입로 보수와 화단 조성까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교보생명은 창립이념 '국민교육진흥'을 바탕으로 해외 낙후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꾸준히 추진중이다. 2011년부터 베트남·라오스 등지에 총 12개 학교와 도서관을 조성하고 '사랑의 집짓기' 봉사로 현지 가정에 총 23채의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066570]가 자원봉사자의 날인 5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자원봉사협의회,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가 주최합니다. 2006년 시작돼 올해로 20회 차를 맞이했으며 자원봉사 활성화에 공적이 있는 자원봉사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라이프스굿(Life's Good)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확산하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라이프스굿 봉사단은 2010년 시작해 2021년부터는 비영리기관 한국자원봉사문화와 협업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LG전자 임직원 5000여명이 참여해 2만3000여명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했습니다. 올해는 임직원 600여명이 라이프스굿 봉사단 77개 팀을 이뤄 환경정화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 지원, 도움이 필요한 이웃 돌봄, 전문 기술을 나누는 재능 나눔 등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최근에는 ▲독립운동가와 6.25 참전용사를 소개하는 AI 챗봇 개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에어컨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NH투자증권은 4일 윤병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영등포 쪽방촌을 찾아 홀로사는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2000장과 후원물품을 전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2013년부터 영등포 쪽방촌과 인연을 맺어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연탄·생필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영등포 쪽방촌에 신설한 푸드뱅크 '온기창고'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된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영등포 쪽방촌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되기 바란다"며 "온기창고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 필요물품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은 '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K케미칼과 '어르신을 위한 치매 예방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노인 치매 예방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젝트는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이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 저하 속도를 늦추고 치매 예방을 돕기 위해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사회변화 프로젝트입니다. AI 기반 디지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해 ▲단계별 맞춤 인지훈련 콘텐츠 70여종과 ▲데이터 기반 인지 변화 리포트를 제공 중입니다. 지금까지 전국 122개 노인 돌봄 기관의 어르신 6840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의 인지 저하 속도가 평균 5년 지연되고 인지 수준이 19% 향상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SK케미칼은 본 프로젝트의 후원사로 2022년부터 협력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치매 고위험군 어르신과 보호자(가족 등) 각각을 위해 2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먼저 어르신을 위한 특강에서는 '일상에서 치매를 마주했을 때의 대처 방법'을 주제로 ▲치매 예방 동화 '그래 할머니의 이상한 날' 상영 ▲길을 잃었을 때의 대처 방법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GS그룹(회장 허태수)은 3일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GS는 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5년부터 연말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해 왔으며 올해까지 기탁한 성금은 총 800억원에 달합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으로 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입니다. GS 관계자는"연말을 맞아 어려운 분들을 위한 이웃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하는데 GS가 함께 노력하겠다"며 "허태수 GS 회장께서 평소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한미그룹은 올해로 24번째를 맞은 ‘한미참의료인상’에 임선영산부인과의원 임선영 원장과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가 선정됐다고 3일 밝혔습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2002년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공동 제정한 봉사상으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의료인들의 공로를 조명하는 시상식입니다. 시상식은 지난 1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25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됐습니다. 개인 수상자인 임선영 원장은 지난 1986년 산부인과 전문의 자격 취득 후 여성노숙인 시설인 영보자애원에서 정기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개원 이후에는 성범죄 피해자 등 사회적 소수자를 위한 진료를 지속하면서 서울시립 여성노숙인·정신장애인 시설, 청소년성문화센터, 지역 검찰청 의료자문위원으로 활동했습니다. 임선영 원장은 다양한 연령대 여성을 대상으로 성교육과 여성건강 교육을 진행하는 등 참된 의료인의 역할을 실천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단체 수상자인 삼성서울병원 한가족의료봉사회는 병원 개원과 함께 발족해 30년간 국내외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이어온 단체입니다. 국내 21개 시설에서 약 3만5000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일 명동 신한익스페이스에서 청년구직자 일경험 프로젝트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0기 수료식을 했다. 신한커리어업은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실무중심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일자리 상생프로그램이다. 10기 참가자들은 6주동안 가상의 회사 'SOL컴퍼니'에 출근해 AI를 활용한 직무교육, 기업과제 기반 포트폴리오 제작, 현직자 멘토링 등 직무경험을 쌓았다. 홍보·마케팅, UX·UI 디자인 등 2개분야에서 총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실무과제를 수행하고 솔루션 도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수료식에는 홍보·마케팅, UX·UI 디자인 분야 직무멘토,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사원과 우수팀을 선발하고 총 500만원의 상금을 전했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취업지원금 100만원이 지급됐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HD현대(회장: 정기선)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30억원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향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HD현대는 지난 3월 대형 산불, 7월 집중호우 등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기탁, 굴착기 및 인력의 현장 투입 등 적극적인 구호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또한 2011년부터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설립된 ‘HD현대1%나눔재단’을 통해 소외계층 지원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HD현대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