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천년고찰 ‘고운사’ 스님들을 위해 주거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LG 스마트코티지를 기증했다고 29일 밝혔습니다. LG전자는 지난 3월 영남지방을 휩쓴 대형 산불로 인해 고운사 전각이 전소돼 생활하기가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선뜻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고운사는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석조여래좌상 등 많은 보물들을 보유하고 있어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습니다. LG전자는 이번에 14평(45㎡) 2층형 모델(듀오 맥스 45)을 지원했습니다. 1층에는 생활에 꼭 필요한 냉장고·세탁기·인덕션 등 필수 가전으로 구성해 실용성을 높였고, 고효율 가전과 태양광 패널을 적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최소화했습니다. 조연우 LG전자 스마트코티지 대표는 “산불 피해로 복구에 힘쓰고 있는 고운사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LG전자의 기술과 역량을 활용해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7일 대구 수성동 본점에서 한국장학재단과 직업계고 청년 취업활성화 및 지역정착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직업계고 학생 적합직무 및 채용수요 발굴, 우수 고졸인력 추천 및 채용연계, 취업역량 강화 직무·취업 연계 프로그램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직업계고에는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일반고 직업반이 포함됩니다. 이번 협약은 지역에 본점을 둔 시중은행 iM뱅크와 대구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한국장학재단의 협력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이들은 지역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한다는 목표입니다. 특히 iM뱅크는 은행 업무전반에서 고졸청년의 적합직무 및 채용수요를 면밀하게 검토해 학력이나 성적이 아니라 능력과 직무적합성 중심 인재발굴체계를 확립하기로 했습니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미래인재가 차세대 금융·산업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탐색 기회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은퇴세대를 위한 PRM제도 운영, 연중 인턴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등 여러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iM뱅크는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뱅크장학문화재단(이사장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6일 경북지역 다자녀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19년 경북도와 다둥이가정 우대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올해로 8년째 다둥이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학금은 중학생 44명 각 70만원, 고등학생 34명 각 80만원, 대학생 22명 각 100만원씩 총 80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저출생 문제극복과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조성에 기여한다는 계획입니다. 강정훈 iM뱅크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iM뱅크가 전하는 작은 정성이 다자녀 가정에 도움되길 바란다"며 "iM뱅크는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교육·문화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은 5일 고려대 안암병원 병원학교를 찾아 환아보호자 웰니스키트를 전달했습니다. 웰니스키트는 24시간 환아돌봄을 전담하는 여성보호자의 수면부족과 신체적 피로를 덜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키트에는 병실환경을 고려해 보호자 침상 사이즈에 맞춘 베개, 수면안대, 이어플러그 같은 수면보조용품을 비롯해 괄사빗, 아로마 롤온 등 피로해소용품이 담겼습니다. 다른 보호자들의 위로와 응원메시지를 담은NFC보이스북도 있습니다. 이번 지원은 지난달 한화손보가 의료 및 어린이복지기관과 체결한 '환아보호자 웰니스 얼라이언스' 협약후 진행된 첫 사업입니다. 한화손보는 아픈 아이 간병하며 정서적 고립감과 신체적 고충을 겪는 환아보호자의 몸과 마음을 돌보기 위해 국내 대표 의료·어린이복지기관과 함께 사회적 돌봄생태계를 조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얼라이언스는 환아의 교육권리보장과 보호자웰니스(Wellness·건강하고 행복한 상태) 지원을 핵심가치로 삼았습니다. 한화손보는 이번 웰니스 키트 전달을 시작으로 향후 병원학교와 연계한 보호자 참여형 웰니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입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환아보호자의 신체적
인더뉴스 김홍식 기자ㅣ호암재단(이사장 김황식)은 내년부터 삼성호암상 수상 상금을 현행 3억원에서 5억원으로 대폭 증액한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6개 부문 총상금은 기존 18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인정받는 삼성호암상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 인재에 대한 지원을 한층 더 강화하는 차원의 결정이라고 재단은 설명했습니다. 증액된 상금은 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선생 서거 40주기가 되는 2027년 제37회 시상부터 적용됩니다. 삼성호암상은 최근 수상자들이 노벨상, 필즈상 등 세계적 권위의 상들을 연이어 수상하며 국제적 상들의 수상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금 증액으로 삼성호암상은 수상자의 수준과 예우 측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넘어, 국제적 수준의 상들과 어깨를 견줄 수 있는 수준으로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호암재단은 이번 상금 증액이 한국계 과학기술 연구자들에게 보다 도전적인 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하고, 순수예술 분야와 사회봉사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삼성호암상은 1990년 고 이건희 회장이 호암 이병철 선생의 인재제일·사회공익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혹서기 행복상자'를 전달합니다. 행복상자에는 냉감침구, 스탠드선풍기, 냉감티셔츠, 쿨토시, 수분·전해질 보충 젤리, 삼계탕, 즉석밥이 담겼습니다. 하나금융은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 순차적으로 행복상자를 전할 예정입니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매년 폭염과 한파, 집중호우 등 계절별 위기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도 무더위에 취약한 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혹서기 행복상자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쇼핑엔티는 오는 6일 서울 중랑구 행복한나눔 중화역점에서 열리는 이번 바자회에 직매입한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쇼핑엔티 임직원 10여 명은 이번 바자회에 일일 판매원으로 참여해 상품 진열, 판매, 고객 응대 등 행사 전반을 함께할 예정입니다. 판매 수익금은 행복한나눔을 통해 소외계층의 자립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쇼핑엔티는 직매입 상품을 사회공헌 활동에 활용해 자원 선순환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바자회 판매 수익이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태희 쇼핑엔티 경영지원실장은 “물품 기부와 임직원 참여 바자회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 대한항공이 일본 구마모토현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한항공은 구마모토현 이재민들에게 제공할 제주퓨어워터 1,000박스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1.5리터 생수 총 1만2000병입니다. 앞서 지난달 28일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십 명을 포함한 사상자와 이재민이 대거 발생한 상황입니다. 긴급 구호물품은 지난 1일 오후 인천발 기타큐슈행 KE557편 화물기로 수송했습니다. 기타큐슈 공항에서 구마모토현 지진 피해 지역까지 육로로 전달돼 이재민들의 식수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글로벌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 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발생한 지진, 홍수 등 재난 지역에 긴급 구호물품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생명보험을 본업으로 하는 교보생명(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 신창재)이 198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민간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수많은 국가대표와 메달리스트를 길러낸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입니다. 올해 42회를 맞기까지 무려 15만5000여명의 청소년이 이 대회를 거쳐갔습니다. 이중 국가대표로 성장한 아이들은 500여명에 달합니다. 이들이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에서 획득한 메달만 200여개입니다. 박태환(수영), 김재범(유도), 양학선(체조), 유승민(탁구), 정현(테니스), 이상화(빙상), 김길리(빙상), 차준환(빙상), 우상혁(육상)이 꿈나무체육대회 출신 국가대표입니다. 기업이 사회공헌 차원에서 대외적으로 체육꿈나무 육성을 내걸 순 있지만 반백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지속성과 역사성에서 '기업시민' 교보생명의 진정성을 알아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교보생명은 1958년 대한교육보험으로 창립해 '교육을 통한 인재양성이 민족의 미래'라는 신념 아래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1980년 12월 광화문 한복판에 '교보문고'를 세워 국민교육 진흥을 도모했습니다. 교보생명을 일군 대산(大山) 신용호 창립자(2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M사회공헌재단(이사장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이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청년을 위한 네이버 해피빈 더블기부캠페인을 합니다. 이 캠페인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성금만큼 기업이 동일금액을 더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 사회공헌프로그램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2023년부터 이 캠페인에 동참해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 아동 성장지원, 광복 영웅 지원 등 다양한 테마로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올해 캠페인은 3일부터 한달간 진행됩니다. 기부자는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100원부터 참여하며 나눔실천하고 기부금은 자립준비, 가족돌봄 등 도움이 필요한 청년을 지원하는 사업에 활용됩니다. 네이버 해피빈은 메인페이지와 배너, 블로그, 카페 등 여러 채널에서 캠페인을 상시노출해 네티즌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모금함은 9개 개설됐습니다. 네티즌과 기업이 각각 3650만원 목표로 총 7300만원을 모금할 계획입니다. iM사회공헌재단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청년응원프로젝트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한국부동산원과 협력으로 이뤄지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들이 국민 응원을 받으며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복지재단과 육아정책연구소는 영유아의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3일 오픈한다고 밝혔습니다. 새싹과단비는 ▲영유아 발달체크 ▲시기별 발달 안내 ▲발달지원 놀이 ▲아동 거주지역별 ▲전문기관 정보를 한 곳에 담은 원스톱 발달지원 통합 플랫폼입니다. 육아정책연구소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하는 K-DST(한국 영유아 발달선별검사) 는 2012년 대비 2023년도 전체 수검자 중 '추적검사요망' 아동의 비율은 약 6배(2.1%→12.3%), 후속 정밀검사가 필요한 '심화평가권고' 아동의 비율은 약 3배 이상(0.9%→3.3%) 증가했습니다. 삼성복지재단은 실질적인 발달지원 체계 구축과 발달지원 서비스 통합의 필요성에 따라 부모, 교사들이 아이들의 발달을 직접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국무총리 산하 국책연구기관인 육아정책연구소와 협력해 2024년부터 약 2년간 영유아 발달지원 플랫폼 새싹과단비를 구축했습니다. 새싹과단비 플랫폼은 육아정책연구소가 개발한 영유아 발달체크도구 'K-SIED'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검사결과에 따라 부모가 가정에서, 교사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티앤씨재단은 펠로 28기와 아미 8기 장학생 25명이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태국 후아힌 일대에서 진행되는 '2026 T&C 글로벌 썸머 캠프'(이하 글로벌썸머캠프)에 참여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글로벌썸머캠프는 장학생들이 기후 위기와 생태환경 문제를 현지의 사람과 자연을 만나며 공감의 범위를 해양 및 육상 생태계로 확장하도록 마련된 공감탐방 프로그램입니다. 캠프 기간 장학생들은 현지 아동을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낡은 교실의 벽면을 도색하는 등 교육환경 개선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프란부리 지역에서는 맹그로브 묘목을 심고 해안 환경을 정화하며 숲이 해안 침식을 막고 다양한 생물과 주민의 삶을 지키는 과정을 배웁니다. 또한, 불법 포획과 관광 산업 등에서 구조된 야생동물을 보호·재활하는 WFFT를 방문해 인간의 소비와 관광이 동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봅니다. 프라야 나콘 동굴과 국립공원도 방문하여 태국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앞서 장학생들은 지난 18일 열린 사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생태 전문가인 손요환 고려대학교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한편, 티앤씨재단은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9일 희귀난치성질환, 중증질환, 노인성치매를 앓고 있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 등 모두 450명에게 치료비로 11억50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은행은 희귀난치성질환자 등 5200여명에게 치료비 208억원,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1만5700여명에게 장학금 285억원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투병생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근로자와 소상공인 가족이 다시 일상의 희망을 찾는데 도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포용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2026년 하반기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미래에셋 장학생 특파원’은 해외 파견 장학생들이 현지의 생생한 정보와 교류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공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4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384명의 장학생이 참여해 글로벌 리포터로 활약했습니다. 제35기 해외교환 장학생중에서 선발된 20명 특파원들은 앞으로 파견국가의 경제, 금융, 문화 이슈는 물론 실전 교환학생 생활팁을 담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제작된 콘텐츠는 재단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울 을지로 미래에셋 센터원에서 개최된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향후 활동안내, 선배 특파원의 현장취재 노하우 전수 특별강연이 진행됐습니다. 미국 University of Central Florida로 파견을 앞둔 배지예 특파원은 “교환학생으로서 도전 과정을 혼자만의 경험으로 남기지 않고 현실적인 장벽 앞에서 고민하는 다른 학우들에게 용기를 주는 이정표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미래에셋박현주재단 관계자는 “장학생들이 현지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나누는 과정 자체가 후배들에게는 귀중한 자산이자 소통의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