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는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가 해외 IT 매체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았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영국 IT 전문 매체 트러스티드 리뷰는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독보적인 색 재현력과 뛰어난 밝기, HDR 테스트를 통과한 정확한 필름메이커 모드의 성능이 뛰어나다"고 호평했습니다. 또 "'마이크로 RGB AI 프로세서'를 활용한 4K 업스케일링 기능으로 화면 노이즈 없이 디테일과 선명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보여줬다"며 '강력 추천'으로 평가했습니다. 영국 IT 전문 매체 엑스퍼트 리뷰도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에 5점 만점을 부여하고 '베스트 바이' 제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매체는 "글레어 프리 기능이 화면을 볼 때 효과적인 빛 반사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라며 "특히 어두운 환경에서 시청 경험은 더 뛰어나다"라고 평가했습니다. 미국의 IT 매체 '테크아리스'도 삼성전자 마이크로 RGB TV를 '2026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며 "홈시어터 경험을 극대화시키는 제품으로 압도적인 색상, 강력한 HDR, 다양한 게이밍 기능 등을 지원해 색과 성능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강력 추천할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현지 시간 14일부터 1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2026 호주 테크 세미나'를 열고 AI TV 신기술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습니다. 2012년부터 매년 열려온 삼성전자 테크 세미나는 삼성전자의 최신 영상·음향 기술을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현지 주요 테크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소비자 매체 등이 참석해 마이크로 RGB·OLED TV부터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까지 삼성전자 2026년형 스크린 신제품과 핵심 기술을 살펴봤습니다. 삼성전자는 호주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와 주거 환경을 반영한 최신 디스플레이 기술과 AI 기반 고도화된 시청 경험을 제시하며 현지 소비자에 맞춘 홈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026년형 TV 신제품에는 사용자의 시청 환경과 콘텐츠를 분석해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비전 AI 컴패니언'이 탑재됐습니다. 삼성전자는 AI가 실시간으로 축구 경기 장면을 분석해 색감과 움직임, 사운드를 선명하게 구현하 'AI 축구 모드'도 시연했습니다. 2026년형 삼성 OLED TV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HDR 표준인 'HDR10+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와 LG전자가 2026년형 TV 신제품을 잇따라 공개하며 글로벌 T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흔들렸던 시장 주도권을 프리미엄 전략으로 되찾겠다는 구상입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15일 신제품 출시 행사 '더 퍼스트룩 서울 2026'을 열고 2026년 TV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마이크로 RGB·OLED·네오 QLED·미니 LED·UHD등 TV 라인업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프로·더 프레임'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등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의지입니다. LG전자[066570] 역시 지난달 25일 '더 넥스트 올레드'를 앞세워 ▲LG 올레드 에보 라인업과 ▲LG 마이크로 RGB 에보 라인업의 2026년형 TV 신제품을 출시했습니다. 월페이퍼 TV라는 얇은 제품의 특징을 내세워 올레드 TV 시장에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지키겠다는 전략입니다. 삼성·LG, AI와 화질로 승부하는 '프리미엄' 차별화 양사는 모두 신제품 라인업에 탑재된 AI 기능을 강조했습니다. 삼성전자는 TV 시청 중인 사용자에게 AI 기술 기반으로 최적화된 답변과 정보 등 인사이트를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15일 신제품 출시 행사 '더 퍼스트룩 서울 2026'를 열고 이날 출시되는 2026년 TV 라인업과 스피커 신제품을 소개했습니다. 2026년 신제품은 ▲마이크로 RGB·OLED·네오 QLED·미니 LED·UHD등 TV 라인업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프로·더 프레임' ▲이동형 스크린 '무빙스타일'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5·7' ▲올인원 사운드바 'Q시리즈' 등입니다.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보다 완벽해진 AI 기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TV의 표준을 제시했다"라며 "앞으로 단순한 디스플레이를 넘어 사용자의 일상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AI 일상 동반자'로 스크린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통합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소개했습니다. '비전 AI 컴패니언'은 TV 시청 중인 사용자에게 AI 기술 기반으로 최적화된 답변과 정보 등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 ▲빅스비 ▲퍼플렉시티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 업계 최다 AI 서비스 플랫폼을 탑재했습니다. 사용자는 TV 시청 시 음성 명령으로 콘텐츠 관련 정보를 찾아보거나 필요한 정보를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는 자사의 2026년형 OLED·더 프레임 프로 TV와 사운드바 등 14개 모델이 독일 'TUV 라인란드'로부터 '탄소저감' 인증을 받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TV와 미니LED TV 등 20개 모델에서 '탄소 발자국' 인증을 획득하는 등 프리미엄 라인업에서의 탄소 중립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증기관인 TUV 라인란드는 TV제품의 제조, 운송,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생애주기에 걸쳐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자체 측정 기준에 따라 평가해 '탄소 발자국' 인증을 부여합니다. 이 중 기업의 지속적인 탄소배출 저감 노력을 통해 기존 동급 모델 대비 탄소 발생량이 감소한 제품에는 '탄소저감' 인증도 수여합니다. 삼성전자는 2021년 Neo QLED TV를 통해 4K 이상 해상도를 가진 TV 최초로 탄소저감 인증을 획득한 이후 ▲QLED ▲OLED ▲라이프스타일 TV ▲모니터 ▲사이니지 등 제품군의 탄소 저감 인증을 받아왔습니다. 올해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OLED·더 프레임 프로 등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TV뿐 아니라 제품군 전반으로 확장해 2026년형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가 '더 넥스트 올레드(The Next OLED)'를 앞세운 2026년형 TV 신제품을 출시하며 올레드 TV 시장에서의 견고한 경쟁력을 확신했습니다. LG전자[066570]는 지난 25일 서울 양평동 그라운드220에서 신제품을 공개하는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신제품은 ▲LG 올레드 에보(evo) 라인업과 ▲LG 마이크로 RGB 에보(evo) 라인업으로 구성됐습니다. 이날 설명회 무대에 올라 신제품 설명에 나선 백선필 LG전자 디스플레이 CX담당(상무)은 'LG 올레드 에보 W6' 제품을 선보이며 "'Reborn(재탄생)'이라는 단어를 붙인 만큼 기존 월페이퍼 TV의 캐릭터성은 유지하되 선을 없애고 성능을 강화한 세계 최초 4K 165Hz 무선 TV"라고 소개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벽지라는 뜻의 월페이퍼가 이름에 들어간 만큼 0.9㎜대의 두께에 83인치 기준 22kg가량의 가벼운 무게로 벽에 붙다시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제로 커넥트 박스'를 통해 무선 연결 기능을 지원해 TV로부터 측후면 8m, 전면 20m 떨어진 곳에 박스를 설치해도 신호 손실 없이 TV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백 상무는 "TV가 얇아도 밑에 선이 지저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 가 삼성 아트 스토어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를 주제로 아트 바젤 홍콩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아트 바젤 홍콩 2026'에 참여하는 주요 갤러리와 작가들의 작품 25점으로 구성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매년 홍콩·바젤·파리·마이애미 비치에서 개최되는 전시 작품들을 삼성 아트 스토어에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은 주요 갤러리를 대표하는 작가 20명의 작품 25점을 공개하며 참여 갤러리는 ▲뱅크 ▲CLC 갤러리 벤처 ▲린앤린 ▲펄 람 ▲로시 앤 로시 ▲토미오 코야마 ▲베이컨시 ▲돈 갤러리 등 총 8곳입니다. 주요 작품은 독일 예술가이자 우주비행 훈련을 받은 마이클 나자르의 'Europa(2016)', 루이 비통 2024 프리폴 컬렉션에서 니콜라 제스키에르와 협업하며 주목받은 중국 작가 쑨이티엔의 'Ken(2023)' 등입니다. 홍콩 현대 미술 작가 하빅춘의 'Wheatfield A(1994)'와 'Untitled(1995)'도 선보이며 중국 현대 미술의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의 마이크로 RGB TV가 독일의 시험·인증 기관 VDE로부터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CRD)'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습니다. '눈 안전성'과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인증은 디스플레이가 사용자의 눈과 생체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해 인체에 부담을 주지 않는 제품에 부여됩니다. '눈 안전성' 평가는 디지털 기기에서 발생하는 빛을 분석해 TV를 장시간 시청 시 눈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합니다. 특히, 장시간 노출 시 눈 피로와 수면 리듬에 영향을 주는 블루라이트(청색광) 저감 수준을 검증해 장시간 TV를 시청해도 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평가합니다. '생체 리듬 디스플레이' 평가는 디스플레이가 시청자의 24시간 주기로 반복되는 일주기 리듬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합니다. 낮에는 자연광에 가까운 환경을 구현하고 밤에는 자극을 최소화하는지를 평가합니다. 이를 위해, 시간대에 따른 멜라토닌 분비 억제 수준과 색온도·휘도 변화 특성을 분석합니다. 삼성전자는 자사의 마이크로 RGB TV가 두 인증 기준을 모두 충족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 TV 외 2026년형 TV 주요 라인업에도 '눈 안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005930]가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세계 최초로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습니다. 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 (빨강, 초록, 파랑)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밀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RGB LED 칩 크기를 100㎛ 이하로 줄인 마이크로 RGB 기술을 적용해 화면 색상과 밝기를 보다 촘촘하고 정교하게 제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마이크로 RGB 기술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정교하게 조정해 명암 표현을 높이는 '로컬 디밍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소자가 미세해진 만큼 깊은 검은색과 밝은 이미지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130형 마이크로 RGB TV에는 삼성전자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담은 '타임리스 프레임'이 적용됐습니다. 웅장한 건축물의 창틀에서 영감을 받은 이 디자인은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삼성전자가 마이크로 RGB TV 라인업을 확대해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힙니다. 삼성전자[005930]는 지난 8월 115형 마이크로 RGB TV를 최초 출시한 데 이어 2026년형 마이크로 RGB TV 라인업을 55/66/75/85/100형 등 총 6가지 사이즈로 다양화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마이크로 RGB TV는 스크린에 마이크로 크기의 RGB(빨강, 초록, 파랑) LED를 미세하게 배열한 RGB 컬러 백라이트를 적용해 빨강, 초록, 파랑 색상을 각각 독립적으로 정밀 제어할 수 있습니다. 특히, RGB LED 칩 크기를 100㎛ 이하로 줄인 마이크로 RGB 기술을 적용해 보다 촘촘하고 정교한 색상 및 밝기 제어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를 통해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보다 정교하게 조정하는 것이 가능해져 명암 표현을 높이는 '로컬 디밍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소자가 미세해진 만큼 깊은 검은색과 밝은 이미지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삼성 마이크로 RGB TV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제정한 색 정확도 지표 BT2020 면적률 100%를 달성해 독일 시험·인증 전문 기관 VDE로부터 'Micro RG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전자가 동남아시아에서 '집들이' 콘셉트 마케팅을 전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LG전자[066570]는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주요 국가에서 '집들이 by LG'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K-컬처에 대한 관심이 높은 동남아 지역 특성을 고려해 한국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집들이 콘셉트의 주거공간으로 꾸밉니다. LG전자는 지난 19일 베트남 호치민에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운영 중인 '어나더사이공'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현관부터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러닝, 뷰티, 소셜 교류, 휴식 등 분야에 맞는 AI 가전과 라이프스타일을 전시했습니다. 예를 들어, 주방에서는 크래프트 아이스, 각얼음, 조각얼음 등 얼음이 나오는 얼음정수기냉장고로 한국식 음료와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으며 거실에서는 에어컨과 공기청정기로 공기질을 관리하고 LG 스탠바이미 2를 활용해 홈트레이닝을 해볼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도 순차적으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유튜브 등을 통해 현장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는 등 고객 경험을 온라인으로도 확산할 예정입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달 부산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20여 개국 거래선과 언론을 초청해 개최한 신제품 소개 행사 'LG 이노페스트 2026 아시아태평양'에서도 K-드라마 속 공간을 모티브로 전시장을 조성한 바 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해외 고객들도 LG전자의 제품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며 일상 속 편리함을 느낄 수 있도록 고객경험 공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협상 결렬로 총파업 위기를 맞이한 삼성전자 노사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의 중재로 다시 한번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20일 "김 장관이 직접 조정하는 삼성전자 노사 교섭이 이날 16시부터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개최된다"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 노사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이하 중노위)가 중재한 2차 사후조정을 진행했지만 마라톤협상 끝에도 사업부 간 성과급 배분 방식에서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이번 김 장관의 중재로 다시 열린 협상은 자율교섭으로 중노위 주재의 사후조정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하루 남은 가운데 노사 간의 협상이 결렬되자 정부 차원에서 이를 대화로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로 이번 대화를 주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총파업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며 업계와 일각에서 정부가 파업을 막기 위해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으로 해결되도록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긴급조정권 발동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는 성급한 단계"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동아제약은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멜라토닝크림은 동아제약이 지난 2021년 출시한 히드로퀴논 2% 성분의 색소침착 치료제입니다.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를 억제하고 과다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으로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 피부 색소침착 치료를 돕는 일반의약품입니다. 이 제품은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튜브형 패키지를 채택했으며, 최근에는 몸에도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했습니다. 동아제약은 짙은 색소침착용인 히드로퀴논 4% 성분의 ‘멜라노사크림’도 함께 보유하고 있어 증상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데이터에 따르면 멜라토닝크림은 히드로퀴..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하나투어는 한국사 전문 박광일 작가와 함께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둘러보는 중국 ‘역사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번 상품은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인 7~8월 출발 일정으로 구성됐습니다. 중국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 독립운동 유적지를 방문하며 박광일 작가의 전문 해설을 들을 수 있는 인문학 여행 상품입니다. 역사 전문가가 동행하는 상품은 ▲대련·하얼빈 3일 ▲상해·항주·가흥·남경 5일 ▲광복절 중경 5일 등 총 3종입니다. ‘대련·하얼빈’ 일정은 안중근 의사와 관련된 여순 관동법원과 감옥, 하얼빈역, 안중근 의사 기념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상해·항주·가흥·남경’ 상품은 상해 임시정부 청사와 노신공원, 항주 임시정부 청사, 남경 육군 군관학교 등 독립운동가들의 주요 활동지와 피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