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 ◇ 신규 임원 승진 ▲ 김용민, 김태우, 윤치호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 ◇ 신규 임원 승진 ▲ 김용민, 김태우, 윤치호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양사가 당류 저감과 기능성 식품 소재를 중심으로 스페셜티 식품 솔루션 역량을 식품업계에 선보였습니다. 삼양사는 지난 8일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식품업계 제조사 연구원 약 200명을 초청해 ‘스페셜티 식품 솔루션’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는 식품 시장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당류 저감 및 기능성 소재에 관한 삼양사의 연구개발 성과와 글로벌 협업을 통해 확장한 솔루션 역량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세미나는 ▲저당 트렌드와 당류 저감 솔루션 ▲스테비아 솔루션 파트너사 발표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 소개 ▲기능성 연구 성과 ▲소다 아로마틱 향료 사업 설명 등 5개 세션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삼양사는 식이섬유 브랜드 ‘파이버노바(Fibernova)’의 결정..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모두투어가 중국 여행 수요 다변화에 맞춰 전통문화와 유럽풍 정취, 세계문화유산, 온천과 미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샤먼 테마여행 기획전을 선보였습니다. 모두투어는 중국 푸젠성 남부 해안도시 샤먼을 중심으로 다양한 일정과 출발지를 선택할 수 있는 테마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샤먼은 온화한 기후와 바다, 현대적인 도시 경관이 어우러진 항구도시입니다. 유럽풍 건축물이 남아 있는 고랑서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푸젠 토루, 온천과 지역 미식 등을 갖춰 장가계·백두산 등 풍경구 중심의 기존 중국 여행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행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모두투어 내부 집계에 따르면 올해 9~12월 샤먼 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직항편을 이용하면 3박4일 일정이 가능하고 가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풀무원의 대표 주방가전 ‘스팀쿡 에어프라이어’ 최신 모델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했습니다. 풀무원은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가 국제 디자인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26’에서 본상(Finalist)을 받았다고 9일 밝혔습니다. IDEA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힙니다. 디자인 혁신성과 미학을 비롯해 사용자와 사회적 측면에서의 이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이번 수상은 풀무원이 가전사업을 시작한 이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거둔 첫 수상입니다. 올해 3월 출시한 스팀쿡 프라임 에어프라이어 15L는 식품기업의 노하우를 접목한 대용량 오븐형 에어프라이어입니다. 풀무원은 2021년 첫 에어프라이어 출시 이후 5년간 기능과 디자인을 개선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지플립 양면 그릴(Easy-Flip Dual-Sided Grill)’을 적용했습니다. 고정 프레임을 활용해 조리 중 재료를 하나씩 뒤집지 않고 한 번의 동작으로 일괄적으로 뒤집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밥과 나물 등 한식 메뉴를 강화한 54가지 자동 조리 메뉴도 탑재했습니다. 자동 스팀 세척 기능을 적용해 별도의 화학 세제 없이 내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상부 열선까지 닦을 수 있는 분리형 열선 가림망을 적용했습니다. 스팀 보일러에는 3년 무상 품질 보증을 제공합니다. 외관은 아날로그 다이얼과 히든 터치 버튼, 조명 효과를 결합한 모던 클래식 디자인을 적용했습니다. 지문이 잘 묻지 않는 매트 마감을 더해 디자인과 관리 편의성을 함께 높였습니다. 강재훈 풀무원 리빙케어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풀무원 주방가전의 경쟁력과 주방의 인테리어 가치를 높였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고객의 관점에서 가장 필요한 기능과 디자인을 연구해 스팀 에어프라이어 리딩 브랜드로서 시장을 지속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풀무원은 ‘스팀쿡 에어프라이어’를 비롯해 김치냉장고와 ‘그린더 자동 AI 음식물처리기’ 등으로 주방가전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키움증권이 미래과학기술지주와 손잡고 생산적금융과 모험자본 공급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키움증권은 지난 8일 엄주성 대표와 신동현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생산적금융과 모험자본 투자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미래과학기술지주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등 4개 과학기술특성화대학이 주축이돼 설립한 공공기술사업화 전문회사입니다. 대학의 연구성과를 사업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술기업의 설립과 성장을 지원합니다. 양사는 혁신적으로 신규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유망 기술기업에 대한 투자와 자본시장 연계 지원 등 자금 공급 확대를 위해 힘을 모을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에 성장자금을 공급하고 민간 모험자본의 역할을 확대하려는 키움증권의 생산적금융 강화 행보의 일환"이라며 "키움증권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에 자금이 보다 원활하게 유입될 수 있도록 국내 대학 기술지주들과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미래과학기술지주가 보유한 기술사업화 경험과 과기특성화대학 네트워크에 키움증권의 투자 및 기업금융 역량을 더해 기술기업의 자금조달 기회를 넓힌다는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유망기업 및 기술 정보교류 ▲후속 투자유치 및 Pre-IPO·IPO 등 자금조달 지원 ▲투자·산업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진행합니다. 신동현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는 "키움증권과 협력을 통해 국내 최고 교수진과 연구진이 이룬 우수한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투자대상 발굴을 확대하고, 성장지원을 통해 미래 유망기업을 집중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엄주성 키움증권 대표는 "딥테크기업 발굴에 강점을 지닌 미래과학기술지주와의 협업을 통해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겠다"며 "키움증권이 추구하는 기업 생애주기 맞춤형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금융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