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Personnel 인사/부고/동정

[인사] 대한언론인회 외

URL복사

Monday, January 25, 2021, 15:01:53

 

<대한언론인회>

 

▲ 감사 안종우, 김기원 ▲ 부회장 겸 상임이사 김의수 ▲ 부회장 최귀조, 조규만, 박우정, 심의표 ▲ 사무총장 이사 안병준 ▲ 편집위원장 이사 이규섭

 

 

<광운대>

 

▲ 대학원장 최영근 ▲ 스마트융합대학원장 김정권 ▲ 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심상렬 ▲ 교육대학원장 최윤희 ▲ 상담복지정책대학원장 정진경 ▲ 환경대학원장·공과대학장 김승제 ▲ 건설법무대학원장 신만중 ▲ 전자정보공과대학장 박재영 ▲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 박병준 ▲ 자연과학대학장 박병주 ▲ 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동북아대학장 이일재 ▲ 정책법학대학장 전진호 ▲ 인제니움학부대학장·글로컬교육센터장 이승영 ▲ 교육혁신원장·교수학습센터장·광운MOOC센터장 윤이숙 ▲ 기획처장·대학혁신사업단 단장 김재요 ▲ 교무처장 정일권 ▲ 학생복지처장 박열 ▲ 입학처장 이혜영 ▲ 대외국제처장·국제교육원장 김예란 ▲ 총무처장 직무대리 신유진 ▲ 관리처장 김대식 ▲ 정보통신처장 정인영 ▲ 산학협력단장 박철환 ▲ 중앙도서관장 전보옥 ▲ 정보과학교육원장 노진서 ▲ 대학신문사주간 장석원 ▲ SW중심대학사업단장 이혁준 ▲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최용훈

 

 

<통일연구원>

 

▲ 부원장 조정아 ▲ 감사실장 손지숙 ▲ 북한연구실장 홍제환 ▲ 인도협력연구실장 이우태 ▲ 연구관리팀장 이다빈 ▲ 부속팀장 심선영 ▲ 인사팀장 김민영 ▲ 총무팀장 전원민 

 

편집국 info@inthenews.co.kr

아이오닉5 판매 앞두고 ‘난항’...현대차 노사, 생산인원 투입 놓고 입장차

아이오닉5 판매 앞두고 ‘난항’...현대차 노사, 생산인원 투입 놓고 입장차

2021.03.02 15:49:42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ㅣ현대자동차 노사가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 생산라인의 투입 인원수를 놓고 입장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생산라인에 배치하는 근로자 수가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때보다 줄었기 때문인데요. 예정된 판매 일정을 고려하면 협상 마무리 시한이 빠듯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2일 현대차 노사에 따르면 노사는 아이오닉5를 생산하는 울산1공장 맨아워(Man/Hour) 협상을 아직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노사 갈등 원인은 전기차 생산라인에 필요한 인력이 기존 내연기관차 생산 때보다 감소하면서 줄어든 일거리입니다. 이는 노조입장에선 일자리와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현대차는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기구)에 해당하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아이오닉5에 처음으로 적용했는데, 내연기관차 파워트레인보다 배기 라인이나 전선 배치 등이 감소하며 투입 인원도 줄어듭니다. 게다가 현대차 울산1공장은 전기차 전용 라인을 설치하면서 시간당 생산 대수도 낮아져 기존보다 투입 인력이 30% 가량 감소할 수 있다고 예측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재 막판 조율 중”이라며 “고객에게 제때 차량을 인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이오닉5의 유럽판매는 이달부터, 국내 판매는 내달부터 시작할 예정입니다. 유럽에선 지난달 25일 3000대 한정으로 아이오닉5 사전계약을 받은 결과 하루 만에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사전 계약도 첫날에만 2만 3760대가량을 기록했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