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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nel 인사/부고/동정

[부고]서태범(인하대 연구혁신본부장)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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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ne 23, 2021, 15:06:33


▲ 서용진씨 별세, 서태범(인하대 연구혁신본부장)·태일(인천대 기계공학과 교수)·혜련씨 부친상, 정복현(삼흥엘앤씨 대표이사)씨 장인상 = 22일 오후 2시 30분.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3호, 발인 25일 오전 9시 ☎ 010-9193-7327

 

▲ 정병연씨 별세, 이상재(현대하이카손해사정 대표이사)씨 모친상 = 23일,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 055-249-1400

 

▲ 박연심씨 별세, 정진흥·정정희·정진두·정진부씨 모친상, 이종태(전 국제신문 부사장)씨 장모상 = 23일 오전 1시23분, 전남 고흥군 도양읍 녹동농협장례식장 2층 3분향소, 발인 25일 오전 6시. ☎ 061-840-7777

 

▲ 김유호씨 별세, 김동원(대한항공 기장)·김정희(전 동아일보 기자)씨 부친상, 박찬욱(전 KBS 부산총국장)씨 장인상 = 23일 오전 8시,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 ☎ 02-3779-2190

 

▲ 이호연씨 별세, 김용국(수출입은행 모빌리티금융부 기계금속팀장)씨 모친상 = 22일 오후 1시 4분, 서울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 10호실, 발인 24일 오후 1시 30분. ☎ 02-2030-4444 

 

▲ 차동하(서울대 동양화과 교수)씨 별세, 손나리씨 남편상, 차연서씨 부친상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24일 오전 11시 20분, 장지 분당 봉안당 홈. ☎ 02-2258-5940

 

 

 

편집국 기자 itnno1@inthenews.co.kr

삼성重, 2Q 영업손 4379억원…적자폭 줄였다

삼성重, 2Q 영업손 4379억원…적자폭 줄였다

2021.07.30 16:54:50

인더뉴스 안정호 기자ㅣ삼성중공업(대표 정진택)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7155억원, 영업손실 4379억원의 잠정 실적을 30일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지난해 수주한 상선의 건조물량 증가로 1분기(1조5746억원) 대비 9%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379억원으로 직전 분기 적자 5068억원에서 689억원 줄었습니다. 영업손실은 하반기 강재가 인상 요인에 따른 원가 증가 예상분 3720억원을 공사손실충당금으로 보수적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삼성중공업의 2분기 말 순차입금은 2조8000억원으로 1분기 말 3조4000억원 대비 6000억원 개선됐는데요. 이는 아틱 LNG운반선 및 에버그린 컨테이너선 선수금 입금 영향이라고 회사는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삼성중공업은 액면가 감액 무상감자가 진행 중이며 다음달 10일 신주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감자가 마무리되면 자본금이 3조1505억원에서 6301억원으로 줄고 자본잉여금의 증가로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7월까지 올해 수주 목표의 74%인 67억 달러를 수주했으며 하반기 계획된 프로젝트를 감안할 때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상증자 준비 등 남은 재무구조 개선 계획도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삼성중공업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 신설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중공업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2명과 사내이사 1명으로 구성돼 주주가치 및 회사의 지속가능성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ESG전략과 주요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이행을 관리 감독하는 최고의사 결정기구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한 세부 추진 과제를 수행하는 ESG자문위원회와 ESG전담조직도 별도 운영 할 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은 ESG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환경, 안전, 준법 경영을 선도하는 세계 최고 조선소 구축을 목표로 ESG경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인데요. ESG위원회는 ▲친환경·고효율 제품개발 선도 ▲탄소중립 조선소 운영 ▲안전·인권 경영 ▲상생 경영 ▲준법 경영 ▲대외협력 강화를 6대 실천전략으로 정하고 내부에서부터 외부 공급망, 고객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ESG경영 체계 확립에 역점을 둘 계획입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이제 ESG는 지속가능경영의 핵심 이슈”라며 “조선해양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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