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창 열기 인더뉴스 부·울·경

Personnel 인사·부고

[인사] 중앙그룹

URL복사

Tuesday, November 15, 2022, 10:11:18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

◇ 중앙홀딩스

▲ 대표이사 겸 콘텐트리중앙 대표이사 제찬웅 ▲ 거버넌스담당 이창섭 ▲ 미래전략실장 이중원 ▲ 경영관리실장 남중권 ▲ 부회장보좌담당 홍순철

◇ 중앙일보

▲ 대표이사 겸 중앙일보S 대표이사 겸 중앙데일리 대표이사 박장희 ▲ 편집인 고현곤 ▲ 대기자 이하경 ▲ 주필 최훈 ▲ 광고사업총괄 김종윤 ▲ 대외협력담당 정선구 ▲ 경영지원실장 김성원 ▲ 편집국장 신용호 ▲ 논설실장 이현상 ▲ 칼럼니스트 이정민

◇ JTBC

◇스포츠비즈니스군

▲ JTBC PLUS 대표이사 겸 JTBC디스커버리 대표이사 겸 JTBC Sports 대표이사 오영민

◇ SLL중앙

▲ 대표이사 정경문 ▲ 콘텐트사업본부장 박창성

◇ 메가박스

▲ 대표이사 겸 콘텐트리중앙 대표이사 겸 미디어링크 대표이사 홍정인 ▲ PlusM 본부장 이정세 ▲ 경영지원실장 김영일 ▲멀티플렉스본부장 박영진

◇ 미디어링크

▲ 영업본부장 강철원

◇ 휘닉스호텔앤드리조트

▲ 대표이사 이윤규 ▲휘닉스평창 총지배인 송호영

◇ HLL중앙

▲ 대표이사 강주연 ▲ 크리에이티브실장 겸 바자BU장 겸 바자편집팀장 조세경 ▲ 경영지원실장 오창훈

◇ 써브라임

▲ 대표이사 라강윤

◇ 콘텐트리중앙

▲ 대표이사 겸 조인스부문 대표이사 남주현 ▲ 경영지원실장 김진규

English(中文·日本語) news is the result of applying Google Translate. <iN THE NEWS>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 of English(中文·日本語) news.

배너

김용운 기자 lucky@inthenews.co.kr

배너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