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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 개최…12월 정식 출시

KT,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 개최…12월 정식 출시

2026.10.12 15:32:19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KT(대표이사 박윤영)는 12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참여 기업의 대표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 AI 커넥트 서밋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윤영 KT 대표를 비롯해 다음·업스테이지·솔트룩스·EBS 등 KT컨소시엄 17개 기업이 참석해 ‘연결을 넘어 실행으로’라는 주제로 ‘모두의 AI’ 서비스 준비 현황 및 출시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고도화 방향과 컨소시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KT컨소시엄의 ‘모두의 AI’는 다양한 국산 AI 모델과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고객에게 끊김없는 AI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각 기업이 보유한 AI 기술과 서비스를 연계해 검색·교육·금융·콘텐츠·부동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통합된 AI 경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컨소시엄은 서비스 초기에는 다양한 질문 의도를 정교하게 파악해 최적을 답변을 제공하고 일상 생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12월 정식 서비스 출시 이후 발전 방향과 서비스 고도화 전략에 대한 협의도 진행했습니다. 참여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와 연계를 확대해 이용자가 더욱 풍부한 AI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컨소시엄은 또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서비스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형 협력 체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KT는 이를 위해 안정적이고 확장 가능한 플랫폼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참여 기업 간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새로운 기업의 컨소시엄 참여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입니다. 박윤영 KT 대표는 “AI 핵심 분야를 대표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이 ‘모두의 AI’의 성공적인 실행과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여 기업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국민에게 일상에서 끊김 없는 AI 경험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AI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