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지난 5월 28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열린 ‘2026-1학기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 참가를 지원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KOTRA가 주최·주관했으며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체와 글로벌 인재 간 연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현장 면접 및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상담 ▲희망 기업 채용정보 및 우대사항 안내 ▲직무 관련 자격증 정보 제공 ▲한국 기업문화와 취업 정보 이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참가 유학생들은 현장에서 기업 채용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인사담당자와 상담을 진행하며 국내 취업시장과 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산업체와 유학생 간 실질적 연결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습니다.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취업 역량 강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최근 지역 산업계에서도 글로벌 인재 수요가 확대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간 협력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은 국내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2025 국제워크보트쇼(IWBS 2025)’와 연계한 조선·해양 기자재 수출상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최근 MASGA를 비롯한 한·미 간 조선·해양 산업 협력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국내 기자재 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진입과 기술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RISE 사업단은 KOTRA,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KOMEA), 부산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BMEA), 한국해양기자재연구원(KIMS)과 협력해 지난 12월 3일부터 6일까지 수출상담회를 주관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미국 주요 조선소와 기자재 바이어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SB선보, 파나시아, 원광밸브, 신동디지텍 등 국내 조선·해양 기자재 기업 13곳이 참여해 친환경 기술과 스마트 선박 솔루션, 생산효율화 장비 등 고부가가치 기자재를 선보이며 활발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참가 기업들은 북미 조선·해양 시장의 기술 수요와 품질 기준을 직접 확인하고, 현지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상담을 통해 향후 수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부산대학교는 KOTRA와 함께 지난 18일 교내 기계관 국제회의장에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채용상담회(부울경권)’를 공동 개최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방 기업의 구인난과 유학생의 국내 취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상담회에는 부울경 지역 기업 9개사와 지역 대학 출신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참가 기업은 연구개발과 해외영업 직무를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했으며, 참가 유학생 다수는 석·박사 과정 연구생으로 산업 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공을 보유했습니다. 특히 연구개발 직무가 47%, 해외영업 직무가 33%를 차지해 기업의 전문인력 수요가 두드러졌습니다. 참가 유학생의 전공은 이공계 40%, 경영·경제 24%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담회에서는 1:1 면접과 이력서 첨삭(한국어·영어), 모의면접(한국어·영어)뿐만 아니라 증명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진로취업상담, 캐리커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부산대 국제처의 지원으로 성사됐으며, 유학생 모집부터 현장 운영까지 국제처가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부산대 이창환 국제처장은 “부산대는 부울경권 유
인더뉴스 제해영 기자ㅣ국립한국해양대학교 RISE 사업단(단장 이서정)은 지난 4일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국제조선해양수출상담회(Smart & Green Energy Maritime Plaza 2025)’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통영시, 김해시, 거제시, 양산시, 함안군, 고성군이 공동 주최했으며, 국립한국해양대 RISE 사업단과 경남조선해양기자재협동조합, 경남테크노파크, 한국무역협회, KOTRA,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관하고 경상남도 해외통상사무소가 협력했습니다. 상담회에는 국내 조선·해양 관련 기업 45개사와 해외 바이어 17개국 51개사가 참가했습니다. 행사는 수출현장 자문위원 컨설팅, 1대1 매칭 상담, 전문무역상사 상담회, 사후 관리 및 컨설팅 등으로 구성돼 기업 맞춤형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친환경·스마트 조선해양 기자재와 선박 기자재, 해양 에너지 기자재 등이 집중 소개돼 다수의 기업이 수출 계약 및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RISE 사업단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산학연 협력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지역산업 일자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이마트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이마트와 이마트 협력사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날 KOTRA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희석 이마트 대표와 유정열 KOTRA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KOTRA는 전 세계 84개국 129개 무역관을 통해 이마트의 해외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에 적합한 파트너사를 발굴해 상담 및 연락을 지원합니다. 이마트는 해외 프랜차이즈 매장 확대를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수출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이마트 해외 프랜차이즈 매장을 통해 상품을 수출하고 있는 중소기업은 433개사 약 6100여개 상품으로, 금액으로는 103억원에 이릅니다. 해외 프랜차이즈를 통한 전체 수출 금액이 182억원인 것을 고려하면 약 60%가 중소기업 매출인 셈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이마트 해외 프랜차이즈를 통해 수출된 노브랜드 상품 중 수출 금액 1~20위 상품에는 5개 중소기업의 9개 상품이 포함됐습니다. 이마트는 현재 베트남과 몽골에 대형마트 이마트를, 필리핀에는 노브랜드 전문점을 현지 기업과 손잡고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운영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손잡고 CES 등 세계 유명 박람회에 참석한 국내 중소·스타트업 판로 개척을 지원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KOTRA와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계가전전시회(CES)·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국제가전박람회(IFA) 등 세계 유명 전시회 출품작으로 구성된 ‘혁신상품 체험관’을 확대 운영합니다. 롯데하이마트는 KOTRA와 함께 혁신상품 체험관을 운영해왔습니다. 지난 4월 월드타워점 ‘제1회 혁신상품 체험관’을 시작으로 2021년 CES에 마련된 ‘KOTRA 통합 한국관’ 출품작과 ‘CES 혁신상’ 수상 제품 등 24개 혁신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체험관 행사 이후에는 국내 중소·스타트업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롯데하이마트 MD가 상품성·기능성·소비자 반응 등 심사를 거쳐 롯데하이마트 입점 기회 등을 제공합니다. 황영근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이번 협약식은 국내 혁신기업에게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KOTRA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고객에게 혁신상품 체험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
인더뉴스 강서영 기자ㅣ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손잡고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월드타워점에 약 30평 규모의 ‘혁신상품 체험관’을 엽니다. 이번 ‘CES(세계가전전시회) 2021’ 행사기간 동안 ‘KOTRA 통합 한국관’에 전시된 제품과 ‘CES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 등 24개 혁신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상담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올해 1월에 열린 CES 2021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1967년 개최 이후 55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KOTRA는 기술혁신기업을 위한 ‘KOTRA 통합 한국관’을 열어 CES 2021에 선보였고, 여기에 건강·인공지능·IT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혁신기업 89곳이 참여했습니다. 롯데하이마트는 기술혁신기업에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CES 2021에 출품한 제품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혁신상품 체험관에서는 건강·의료·뷰티가전·IT가전 등 KOTRA 통합 한국관에 전시된 18개 제품을 선보입니다. 박창현 롯데하이마트 상품총괄부문장은 “앞으로 CES뿐 아니라 다양한 세계
박노완(59) 신임 주 베트남 한국대사가 16일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에게 신임장을 제정하고, 공식 외교활동에 들어간다. 그는 지난 14일 외교부 발령, 15일 부임에 이어 초고속 신임장 제정했다. 통상 신임장 제정에 몇 개월이 걸리는 과정을 뛰어넘는 전례가 찾아보기 힘든 제정이었다. 박 신임 대사는 외교관 생활의 절반 이상을 베트남에서만 보내 외교부 내 대표적인 ‘베트남통(通)’으로 불린다. 1990년 외무고시 24회로 외교부에 입부해 1995년 하노이 대사관 2등 서기관으로 베트남 근무를 시작했다. 이후 대사관 공사, 호치민 총영사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베트남 근무인 명실상부 ‘베트남 전문가’다. 한국외대 베트남어 학과를 졸업해 베트남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그는 2014년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베트남 외교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해 주목을 받았다. 박 대사는 아주경제에 따르면 전날 하노이한인회를 방문해 “정부에서도 가장 중시하는 곳이 베트남이라고 한다. 한국과 베트남 양국이 먼 미래까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먼저 노력할 것”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최근 "임직원 모두 끊임없이 학습·성장하며 AI와 함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교육과 AI 인재양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5일 KB금융에 따르면 양종희 회장은 전날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상반기 그룹 AI·데이터 혁신세미나에 참석해 "AI시대에는 모든 경험이 데이터가 되고 그 데이터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곧 경쟁력"이라며 이렇게 의지를 밝혔습니다. KB금융은 AI와 함께 일하는 새로운 업무문화 확산과 그룹 차원의 AX(AI Transformation) 추진에 속도를 더하고자 반기마다 AI·데이터 혁신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KB금융 AI전략 'KB With AI' 바탕으로 AI 에이전트와 데이터를 실제업무에 적용한 주요 혁신사례가 소개됐습니다. 'KB DAVIS'는 일상언어로 질문하면 AI가 필요한 데이터를 찾아 분석하고 시각화한 보고자료까지 제공하는 개인화된 AI 데이터 분석 에이전트입니다.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정을 자동화해 누구나 쉽게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되는 유용한 사례로 공유됐습니다. 'AI Dev 센터'는 AI 에이전트가 개발 전과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통합개발환경입니다. 개발자가 요구사항을 제시하면 복수의 AI 에이전트가 설계와 코드작성, 테스트를 수행합니다. 개발자는 결과검증과 품질관리에 집중해 AI와 사람이 협업하는 새로운 개발문화를 구현한 사례로 소개됐습니다. KB국민은행과 KB국민카드 금융데이터 기반으로 개발한 'KB국민상권활성화지수' 발표도 이뤄졌습니다. 이는 금융데이터와 매출현황, 개·폐업 정보 등 상권데이터를 AI 기반으로 분석해 전국 주요상권 경쟁력과 성장가능성을 진단하는 상권분석서비스입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수립에 활용되며 금융데이터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기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날 KB금융은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문화를 더 확산하고자 실전형 AI 핵심인재 육성프로그램인 'KB AI Lab'을 출범하기도 했습니다. 그룹 AI교육체계 'KB AI Academy' 최고과정(AI Expert)을 수료한 직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프로그램은 2주 심화교육후 10주간 실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서비스 개발절차에 맞춰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현업문제 해결과 서비스 개발경험까지 축적할 수 있습니다. 실전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존 AI 교육과 차별화되며 수료자는 각 소속으로 복귀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등 AI 활용문화를 그룹 전체로 확산합니다. KB금융은 운영결과를 바탕으로 KB AI Lab을 그룹 전 계열사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업중심 AI 실행역량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KB금융 관계자는 "KB With AI는 AI를 사람의 역할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함께 일하며 더 큰 가치를 만드는 동반자로 활용하는 전략"이라며 "KB금융은 AI와 데이터 기반 업무혁신을 통해 고객에 더 나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가온전선이 국내 주요 반도체 생산시설에 배전 케이블 공급을 확대하며 반도체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합니다. 가온전선은 최근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수백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급으로 가온전선은 SK하이닉스 이천·청주 공장에 이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까지 공급 범위를 넓혔습니다. 이를 토대로 국내 신규 반도체 팹 건설과 기존 생산시설의 증설·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력 인프라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가온전선은 올해 하반기에도 수백억원 규모의 추가 공급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이 추진하는 반도체 생산시설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도 추진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배전 케이블은 반도체 생산라인과 각종 공정 설비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카카오[035720]가 채팅방 내 메시지 요약 기능 등을 추가한 카카오톡 6차 정기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이용자가 밀린 메시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채팅방 내 메시지 요약 기능은 개별 채팅방 안에서 '대화 요약' 버튼을 누르면 쌓인 메시지의 핵심 내용을 정리해 보여줍니다. 또한, '챗GPT 포 카카오'의 이용 범위를 카카오톡 PC 버전으로 확대했습니다. 기존 설정을 다시 입력하거나 질문을 반복하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사용하던 흐름이 PC에서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채팅방에서 주고받은 사진을 챗GPT 이미지 2.0을 이용해 재생성하는 기능도 선보입니다. 채팅방에서 이미지를 선택한 뒤 우측 상단의 'AI로 만들기'를 눌러 '애니 스타일', '색연필 드로잉' 등 원하는 이미지 템플릿을 적용하면 됩니다. 사진을 별도..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 CJ웰케어가 브랜드 모델 화사와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이며 장 건강은 물론 피부와 다이어트 등 소비자 건강 고민에 맞춘 제품 라인업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CJ웰케어는 바이오코어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습니다. 바이오코어는 지난 3월 화사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화사하게 증식한다’를 핵심 메시지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는데,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브랜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기존 메시지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소비자의 건강 고민에 맞는 기능성 유산균 선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광고에서는 장 건강과 피부, 체지방 관리 등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건강 고민을 상황별로 제시하고, 이에 맞는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