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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nel 인사/부고/동정

[인사] 대구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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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December 29, 2020, 15:12:02

 

인더뉴스 이진솔 기자 | ▲ 대구 북구

 

◇ 4급 승진

 

▶ 신성장전략국장 임태화 ▶ 문화녹지국장 박쌍도 ▶ 의회사무국장 임대환

 

◇ 4급 전보

 

▶ 행정국장 고진호

 

◇ 5급 승진

 

▶ 징수과장 신원재 ▶ 민생경제과장 김성희 ▶ 의회전문위원 전미자 ▶ 침산2동장 신효식 ▶ 산격1동장 김차순 ▶ 산격2동장 양말석 ▶ 산격3동장 강구윤 ▶ 복현2동장 황기찬 ▶ 검단동장 박상수 ▶ 무태조야동장 이희정 ▶ 동천동장 송미숙

 

◇ 5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박상경 ▶ 세무과장 최무환 ▶ 일자리정책과장 권오준▶ 복지정책과장 김진호 ▶ 자원순환과장 백승홍 ▶ 도시행정과장 조영래▶ 읍내동장 조귀애 ▶ 국우동장 양근섭

 

◇ 5급 직무대리

 

▶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배영환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김기욱

 

이진솔 jinsol@inthenews.co.kr

기준금리 6차례 연속 동결한 한은...“우선순위는 경기회복”

기준금리 6차례 연속 동결한 한은...“우선순위는 경기회복”

2021.02.25 16:19:16

인더뉴스 유은실 기자ㅣ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가 현재 0.05%인 기준금리를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여섯 번 연속으로 기준금리를 동결한 건데요. 인플레이션 압력보다 코로나19로 여전히 불투명한 경기를 살려야 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금통위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은 기준금리 인상을 언급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6일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동결했습니다. 금통위는 코로나 확산으로 경기 전망이 어두워지자 지난 3월, 5월 연이어 금리를 내리고 이후부턴 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통위는 의결문을 통해 “세계경제는 코로나19 재확산 영향과 이동제한 조치 등으로 더딘 회복 흐름을 보인다”며 “국내경제의 경우 수출이 IT(정보통신기술) 부문 중심으로 호조를 지속하고 설비투자도 회복세를 유지했지만, 민간소비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등으로 부진이 이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회복세를 나타내겠지만 회복속도와 관련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금융안정에 유의해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주된 동결 요인은 소비시장 위축으로 보입니다. 코로나 재확산 영향으로 아직 실물 경제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압력에 대응하겠다고 섣불리 금리를 올리면 소비나 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한은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로 유지했습니다. 최근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소비시장이 부진한 점을 반영한 결정입니다. 다만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경기 회복 등을 반영해 기존 예상보다 0.3%포인트 높은 1.3%로 올려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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