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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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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04, 2021, 10:01:58

 

인더뉴스 유은실 기자ㅣ▲국방부

 

◇ 과장급

 

▶ 정책기획관실 교육훈련정책과장 권대일 ▶ 국방홍보원 미디어전략실장 박진영 ▶ 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총괄과장 염주성 ▶ 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이은영 ▶ 국립서울현충원 관리과장 임일빈 ▶ 정책기획관실 기본정책과장 최정희 ▶ 군공항이전사업단 이전계획과장 김진희 ▶ 감사관실 직무감찰담당관 김종덕 ▶ 동원기획관실 동원기획과장 이상옥 ▶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파견근무 김미정 ▶ 군수관리관실 재난관리지원과장 장성준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파견근무 차용국 ▶ 인사기획관실 병영문화혁신팀장 안성민 ▶ 코로나19긴급대응반 긴급대응과장 박동걸 ▶ 대변인실 정책홍보담당관 홍경자

 

유은실 기자 yes24@inthenews.co.kr

“영화 1편 다운로드 6초면 끝”...삼성전자, 5G·4G 업계 최고 속도 달성

“영화 1편 다운로드 6초면 끝”...삼성전자, 5G·4G 업계 최고 속도 달성

2021.03.04 10:30:25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삼성전자가 28GHz 대역 5G 기지국과 4G LTE 기지국을 동시에 활용하는 이중 통신(Dual Connectivity) 기술로 업계 최고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 28GHz 대역 5G 통합형 기지국과 1.9·2.1GHz 대역 4G LTE 기지국, ‘갤럭시 S20+’ 스마트폰 등 상용 제품을 활용해 5.23Gbps 다운로드 속도 시연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4GB 용량의 풀 HD 영화 1편을 약 6초 만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속도입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28GHz 대역 5G 통합형 기지국과 2개의 시험 단말을 활용해 MU-MIMO(Multi-User Multiple-Input Multiple-Output) 시연을 진행해 하나의 단말에서 4.25Gbps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연에서 이 기록을 능가하는 5.23Gbps 다운로드 속도를 기록하며 초고속 통신분야에서의 기술 리더십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이번 시연은 4G LTE 기지국과 5G 기지국이 단말과 동시에 네트워킹하는 이중 통신 기술을 활용했습니다. 기존에 전국에 구축된 4G LTE 기지국에 5G 초고주파 대역 기지국을 추가 설치하면 보다 빠르고 안정적인 초고속 통신 서비스가 가능함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동통신사업자는 데이터 통신이 집중되는 강남역이나 스포츠 경기장 등에 5G 초고주파 대역 기지국을 설치해 효율적으로 초고속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데요. 사용자는 5G 서비스 초기 제한적인 커버리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설지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Air 설계그룹 상무는 “이번 시연으로 업계 최고 속도 5G 기록 달성과 더불어 4G와 5G의 기술적 장점, 인프라적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는 이중 통신 기술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5G 기술의 한계에 도전해 전세계 사용자들이 전에 없던 새로운 통신 서비스를 경험하고 통신사업자들이 이러한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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