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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ESG 종합평가 2년 연속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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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November 24, 2022, 17:11:44

ESG 전 부문 A 이상..사회적책임경영 A+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 림)는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 및 등급 공표’ 결과에서 전 부문 A등급 이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종합평가 ‘A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한국ESG기준원의 ESG 평가는 국내 약 10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경영, 지배구조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국내 대표적인 ESG 평가 지표입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ESG 추진 성과를 반영한 보고서 발간 및 취약 부문 개선 등을 통해 올해 평가에서 사회적책임경영 부문은 A+, 환경경영과 지배구조 부문은 A등급을 받으며 지난해에 이어 통합 A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특히 환경 부문은 온실가스 감축 실적 제시와 환경데이터의 체계적 관리, 사회 부문에서 공급업체 리스크 완화와 정기적 정보 보안 훈련,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이사회 구성 고도화와 잠재리스크 선제적 관리 부분이 높게 평가 받았다는 설명입니다.

 

이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 부문별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환경 부문에서는 글로벌 표준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을 도입했습니다. 사업장 내 LED 조명 교체, 공조기 효율화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했으며 에너지 등 환경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회 부문에서는 협력사와의 상생 경영을 목표로 ESG 관련 협력사 행동 규범을 강화하고 진단 지표를 개발했습니다. 지배구조 부문에서는 지난해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하고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신설해 지배구조 투명성을 강화했습니다.

 

존 림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외 대표 ESG 평가에서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회사의 ESG 경영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경영 노력들이 바이오제약 산업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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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윤 기자 itnno1@inthenews.co.kr


삼성전자 “젊은 리더,기술 분야 인재 발탁 강화”…임원 인사 발표

삼성전자 “젊은 리더,기술 분야 인재 발탁 강화”…임원 인사 발표

2022.12.06 10:08:37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삼성전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연말 임원 인사에서도 30대 상무와 40대 부사장을 발탁하며 조직 내 젊은 리더들을 전면에 앞세웠습니다. 삼성전자는 임원 187명을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직급별로 는 부사장 59명, 상무 107명, 펠로우 2명, 마스터 19명이 승진했습니다. 지난해 연말 임원 인사에서 부사장 59명, 상무 113명, 펠로우 1명, 마스터 16명 등 198명이 승진한 것과 비교하면 승진 규모는 다소 줄어들었습니다. 이번에 승진한 DX부문 생산기술연구소 H/W기술그룹 배범희 상무는 37세, DS부문 메모리사업부 Flash PA1팀 이병일 상무는 39세로 30대 임원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DS부문 S.LSI사업부 Modem개발팀장 이정원 부사장은 45세로 40대 부사장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제 불황에 따른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한발 앞서 도전적으로 준비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을 수 있도록 젊은 리더와 기술 분야 인재 발탁을 강화했다"며 "조직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여성 임원 9명과 외국인 임원 2명을 승진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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