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29일 본점 대강당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트렌드 감각을 갖춘 100명의 대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헤이영 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했다. '헤이영 캠퍼스'는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출시한 대학생 전용 모바일 플랫폼으로 모바일학생증, 전자출결 등 학사서비스와 용돈줍줍, 소수결 등 재미요소와 혜택이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신한은행은 전국 170여개 대학과 헤이영 캠퍼스 업무협약을 맺고 현재 120개 대학에서 전용앱을 통해 대학생 니즈에 초점을 맞춘 고객지향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헤이영 서포터즈 3기는 앞으로 SNS 콘텐츠 기획·제작, 헤이영 캠퍼스 협약대학 홍보, 헤이영 캠퍼스 오프라인 행사 참석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