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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주름·노란기 ‘한번에’…오휘,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출시

2026.03.05 15:02:36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Aging) 브랜드 오휘는 자외선 차단과 기미·잡티 관리를 동시에 해결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단순 자외선 차단을 넘어 피부 광노화 케어에 집중한 제품입니다. 파스텔톤 퍼플 컬러를 적용해 한국인 특유의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합니다. 특히, 임상 결과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수분감 있는 제형으로 백탁 현상 없이 촉촉하게 발려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입니다. 성분 면에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인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했습니다.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트라넥삼산을 담아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결과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으로, 사용 2주 만에 자외선 손상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이 10.3% 개선되는 등 차별화된 광노화 케어 성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G생활건강 오휘 관계자는 “선크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성비위 사과…“전문경영인 체제 흔들림 없이 유지”

2026.03.05 16:29:17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5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최근 불거진 성비위 논란과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송영숙 회장은 사과문에서 “한미 창업주의 가족이자 대주주 한 사람으로서 작금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성비위 사건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과 큰 실망을 느끼셨을 한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송 회장은 “임직원 여러분이 매일 용기를 내어 피켓 시위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 삶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드리겠다는 저의 다짐과 약속이 온전히 지켜지지 못한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숙 회장은 부적절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위와 관계없이 책임 있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누구든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면 이에 상응하는 사과와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마땅하다”며 “진정성 있는 반성과 성찰을 통해서만 다시 화합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미그룹이 추진해 온 전문경영인 중심의 지배구조 원칙도 재확인했습니다. 송 회장은 “분쟁을 마무리하는 과정에서 고객과 주주들에게 약속한 ‘선진 전문경영인 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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