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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미쉐린, 전기차·친환경 타이어 공동 개발키로

2022.06.20 11:21:31

인더뉴스 홍승표 기자ㅣ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타이어 업체인 미쉐린과 손잡고 차세대 타이어 개발에 나섭니다. 20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지난 17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미쉐린과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및 친환경 타이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업은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차세대 타이어 기술 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지난 2017년 11월부터 이달까지 약 5년 간의 1차 협업에 이어 향후 3년간 진행할 예정입니다. 1차 협업의 경우 ▲아이오닉5 전용 타이어 개발 ▲버추얼 주행 성능 예측 ▲고성능 타이어 시험·해석법 연구 ▲타이어 전문 기술교류 등이 추진됐습니다. 양사는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차세대 타이어 개발 ▲탄소 저감을 위한 친환경 타이어 개발 ▲자율주행 고도화에 필요한 실시간 타이어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협력키로 약속했습니다.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차세대 타이어가 개발되면 전기차 주행거리 확대 및 상품성 향상 과정에서 증가하는 차량 중량 영향에 따라 높은 하중을 견뎌야 하는 타이어의 내구성과 주행·전비 성능을 동시 확보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미래 모빌리티용 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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