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가 오는 7일 발사 예정인 누리호 5차에 부품을 실어 우주 환경에서의 기술 실증에 나섭니다. LG사이언스파크(대표 정수헌)는 달 탐사 로버 개발 스타트업 '무인탐사연구소'와 함께 준비한 큐브위성(부탑재위성)에 LG 계열사 부품 5종을 탑재한다고 6일 밝혔습니다. LG 계열사들이 우주에서 공동 실증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큐브위성은 10×10×10㎝를 기본 규격으로 하는 초소형 인공위성으로 지구 관측, 기술 검증 등 임무에 활용됩니다. 우주항공청은 누리호 5차 발사에 탑재될 큐브위성을 산업체, 연구기관, 정부기관 등을 대상으로 공모해 선정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에는 총 12기의 큐브위성이 탑재됐습니다. 7일 오후 발사 예정인 누리호가 성공적으로 궤도에 안착하면 큐브위성은 고도 570㎞ 상공에서 약 60일에 걸쳐 부품별 작동 시험을 순차적으로 수행합니다. 탑재되는 부품은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팩 ▲LG전자의 파워모듈·자세제어 구동기·위성 통신용 안테나 등입니다. 이번 실증은 COTS(기존 상용 기술)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우주 전용 제품을 개발하는 대신,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게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생필품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는 추석 명절에 앞서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입니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6000억원 규모입니다.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7개 계열사는 납품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협력사가 무이자 또는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약 1조2000억 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직접대출 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LG는 공정거래위원회와 지난 7월 'LG-1·2·3차 협력사 상생협약 체결식'을 열어 동반성장펀드 운영 금액 10% 이상을 2차 이하 협력사에 지원하고 상생결제 낙수율을 국내 최대 수준인 1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하는 등 2차 이하 협력사까지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 중입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가 산업 분야에서 전문가급 지식을 갖춘 AI를 통해 산업 분야에서의 AI 혁신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LG AI연구원은 14일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 컨버전스홀에서 'LG AI 토크 콘서트 2026'을 열고 제조·금융·과학 분야 전문가 AI를 공개했습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단순히 좋은 AI 모델을 만드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예방하는 모델을 만드는 것이 LG AI연구원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범용 AI의 경우, 이미 세상에 있는 것들에서 답변을 가져온다"라며 "산업 현장의 현실은 조금 다르며 그럴듯한 답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LG AI연구원이 산업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전문가 AI 모델 개발에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임우형 공동 연구원장은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매우 다양한 변수를 비롯해 단 1퍼센트의 특이사항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짚었습니다. LG AI연구원은 2020년 12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배터리 수명·용량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는 이달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마곡동에 위치한 LG의 R&D 혁신 허브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스파크(SPARK) 2026'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습니다. 2018년 LG사이언스파크 조성 이후 계열사들의 기술혁신 성과를 공유하던 여러 행사들이 2023년 9월 과학·문화예술을 아우르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LG 스파크'라는 이름으로 통합됐습니다. 'LG 스파크'는 올해부터 AI 혁신 사례들을 확산하는 프로그램으로 개편됐습니다. 2주 동안 ▲각 계열사의 R&D 신기술을 공유하는 'LG 테크페어'(7일~8일) ▲각 계열사의 AX 성과를 공유하는 'LG AX페어'(10일~11일) ▲LG AI연구원의 AI 비전과 산업 실증 사례를 공유하는 'LG AI 토크콘서트'(14일~15일) ▲LG 개발자들이 교류하는 'LG AI 데브콘'(15일~16일) ▲LG 구성원과 가족, 산학인재, 마곡 지역주민과 소상공인들까지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컬처위크'(15일~17일) 등 5개의 행사가 연이어 열립니다. 7일 개막식에는 LG 각 계열사 최고 기술경영진과 주요 임원, 연구위원 등이 '위닝테크'(경쟁우위기술)를 공유하고 시너지 창출 기회를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LG는 이달 중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산, 경남, 전남광주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LG는 이 외에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임시 대피소 내 거주 중인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 세트 등의 긴급구호키트도 전달할 계획입니다. LG는 2022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연재해 발생 시 이재민들에게 제공되는 긴급구호키트를 연간 2,000개씩 제작해 재난재해 시 배포해 오고 있습니다. LG 계열사들도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LG전자는 수해 피해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전문 장비를 갖춘 수해 서비스 대응 차량을 투입해 침수 제품 세척과 수리, 부품 교체 등을 지원합니다. LG유플러스는 임시 대피소에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휴대폰 배터리 충전을 지원해 이재민들이 원활하게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LG 관계자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는 2025년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보고 대상 기업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를 비롯해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 LG화학, LG유플러스 등 6개사입니다. 이번 보고서는 ▲준법경영 ▲기후변화 ▲안전보건 3대 축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한 LG의 노력을 담았습니다. 시의성 있는 정보 제공을 위해 일부 분야에서 2026년 상반기 데이터도 함께 포함했습니다. 준법경영 분야에서 LG는 선진 지배구조 정착을 위해 구광모 대표가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고 있던 LG를 비롯해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LG CNS 등 11개 상장사의 이사회 의장으로 독립이사를 선임하는 '독립이사 의장 체제'로 전면 전환했습니다. 이는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이사회 의사결정의 객관성과 경영의 투명성을 제고해 전체 주주 권익을 보호하는 차원의 조치였습니다. 또한, LG는 2023년부터 '이사회를 중심으로 하는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 체계'를 수립해 준법경영에 대한 이사회의 감독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이는 전문성을 갖춘 이사회가 최상위 감독기구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 AI연구원의 'K-엑사원'이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2차 단계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LG AI연구원은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기함급 초대규모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전 모델보다 규모를 3배 이상 확대하고 초대형 모델의 학습과 추론 전반에 걸친 기술적 도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2차 단계 평가는 초대형 모델을 안정적으로 학습하고 운영할 수 있는 기술 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사용자가 실제로 체감하는 응답 품질과 활용 성능을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LG AI연구원은 강조했습니다. 이번 단계에서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LG AI연구원은 'K-엑사원'을 국내를 대표할 수 있는 프런티어급 전문가 AI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국내를 넘어 글로벌 모델과 경쟁할 수 있도록 기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글로벌 프런티어급 모델들과 대등하게 경쟁하기 위해 모델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진행해야 하는 전략적 선택이었다"라며 "소형 모델만으로는 글로벌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와 엔비디아가 최고경영진 회동을 통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시대 표준을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실행에 돌입했습니다. LG전자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에서 구광모 LG 대표 및 주요 계열사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지난 6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최고경영진 회동을 가진 바 있으며 이번 MOU를 통해 기술 교류나 솔루션 공급 관계를 넘어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주요 미래 산업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실체·성과 중심으로 협업하기로 했습니다. LG는 엔비디아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AI 팩토리,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AI 시대 표준을 만든다는 방침입니다. 양사는 휴머노이드와 휠 베이스 로봇, 그리고 이를 학습·고도화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피지컬 AI의 개발부터 실제 현장 배포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LG는 내년 1분기 공개를 목표로 차세대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 중입니다. 이 로봇에는 온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을 위한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공식 론칭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LG는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합니다. LG는 2015년부터 12년간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고, 아이스하키는 2016년부터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해 현재는 남·녀 및 청소년 국가대표팀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LG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함께 'LG 퓨처 슬라이드'를 통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층 확대에 집중합니다. LG 퓨처 슬라이드는 종목 입문부터 국가대표 발탁까지 이어지는 스켈레톤 유망주 육성 트랙을 단계별로 전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드래프트 컴바인 ▲스켈레톤 강습회 ▲스타트대회 등으로 구성됩니다. 드래프트 컴바인은 중·고교 및 대학교를 순회하며 예비 선수들의 운동 능력을 측정하고 잠재력이 높은 예비 선수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입니다. LG는 이후 스켈레톤 강습회와 스타트대회 등을 연계해 유망주들이 실전 경험을 쌓고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토대를 완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아이스하키 종목에서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LG의 AI '엑사원(EXAONE)'이 산업 데이터를 예측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글로벌 평가에서 미·중 빅테크들을 능가하는 지표를 기록하며 LG가 추진해 온 '산업 특화 AI'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LG AI연구원은 자체 개발한 표 데이터를 예측하는 '엑사원 Tabular'와 시간의 흐름에 따른 미래 데이터를 예측하는 '엑사원 Forecast'이 각각 글로벌 리더보드에서 전 세계 최고 성능(SOTA, State of the Art)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글로벌 리더보드는 화학·의료·금융·제조·영업·마케팅 등 산업에서 만들어지는 실제 데이터를 활용해 AI 파운데이션의 예측 능력을 평가하고 검증합니다. 임우형 LG AI연구원 공동 연구원장은 "글로벌 빅테크의 관심이 범용 언어모델에서 실제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산업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라며 "이번 성과는 제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가 한국 AI의 차별화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한 사례"라고 말했습니다. LG AI연구원은 글로벌 대표 리더보드 '탭아레나'에서 '엑사원 Tabular'로 범주형 데이터 예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홈플러스가 희망퇴직을 시행합니다. 7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생절차 개시 전 총 126개 매장을 운영했으나 회생과정에서 부실점포를 정리하고 현재는 67개 매장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운영 점포 수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면서 현재 직원의 약 50%가 유급휴업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회사 측은 매출 대비 고정비 부담이 높아 영업정상화 및 사업성 개선을 위해 불가피하게 희망퇴직을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희망퇴직 신청기간은 10월 7일부터 22일까지로 퇴직예정일은 10월 31일입니다. 퇴직금은 11월 14일에 지급됩니다. 이번에 희망퇴직을 신청하는 직원에게는 다음 달 14일에 미지급급여, 추석상여금 및 퇴직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희망퇴직 목표 인원은 정해진 바 없으며 운영자금이 가용한 한도 내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향후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며 "구조혁신을 통해 사업성을 개선하고 영업정상화를 앞당김으로써 조기에 정상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매일유업 관계사 엠즈베이커스가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밀도(meal°)’가 가을 러닝 시즌을 맞아 서울숲에서 러너들을 대상으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GPS 러닝 앱의 이동 경로를 활용해 지도 위에 식빵 모양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엠즈베이커스는 오는 31일까지 밀도 성수점에서 ‘서울숲에서 식빵런하고, 밀도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최근 러너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스케치런’과 밀도의 대표 제품인 식빵을 결합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스케치런은 GPS 앱에 기록되는 이동 경로를 이용해 지도 위에 특정 모양이나 그림을 만드는 러닝 방식으로 ‘아트런’이라고도 불립니다. 밀도는 서울숲 일대를 달리면 식빵 모양의 경로가 만들어지도록 약 1.4km 길이의 ‘식빵런’ 코스를 구성했습니다..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삼성바이오로직스가 항체의약품에 이어 ADC와 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APAC)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위탁연구부터 개발·생산까지 연결하는 엔드투엔드 CDMO 서비스도 강화합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바이오 재팬 2026’에서 ‘통합 CDMO 서비스와 전산유체역학(CFD) 기반 ADC 접합 공정 최적화’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날 세미나에는 200여명의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습니다. 바이오 재팬 2026은 일본 바이오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기술 전시회로 7일부터 9일까지 요코하마 퍼시피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1986년 시작된 행사로 올해는 총 2만2000명 이상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
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대상웰라이프가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의 아티장 크래커 브랜드 ‘디럭스 팬트리(Deluxe Pantry)’를 국내에 독점 수입해 선보입니다. 대상웰라이프는 오는 11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디럭스 팬트리를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습니다. 디럭스 팬트리는 25년 이상 크래커를 생산해온 호주 식품 제조사 ‘루더포드 파인 푸드(Rutherford Fine Foods)’가 처음 선보인 자체 브랜드입니다. 제조시설은 호주 빅토리아주에 있으며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과 국제 식품안전·품질 인증인 SQF(Safe Quality Food) 인증을 받았습니다. 제품은 호주산 건과일과 견과류, 천연 꿀 등을 원료로 사용하고 두 차례 굽는 ‘더블 베이크(Double Bake)’ 방식으로 제조합니다. 국내에는 ‘무화과&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