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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nel 인사/부고/동정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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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15, 2021, 09:09:23

 

<산업통상자원부>

 

◇ 서기관 승진

▲ 제2차관실 권주현 ▲ 통상교섭본부장실 이가영 ▲ 감사담당관실 이남용 ▲ 기계로봇항공과 황승완 ▲ 바이오융합산업과 오수만 ▲ 소재부품장비총괄과 민현지 ▲ 규제샌드박스팀 박성환 ▲ 지역경제총괄과 김덕기 ▲ 에너지전환정책과 한종호 ▲ 수소경제정책과 송영상 ▲ 자원안보정책과 지민정 ▲ 자원안보정책과 윤종성 ▲ 자원안보정책과 양해구 ▲ 원전환경과 류재형 ▲ 통상정책총괄과 엄길용 ▲ 통상분쟁대응과 조무경 ▲ 무역정책과 안진호 ▲ 수출입과 정재환 ▲ 무역구제정책과 전성규 ▲ 기획재정담당관실 천강 ▲ 지역경제총괄과 송정훈 ▲ 지역경제총괄과 정병찬 ▲ 재생에너지정책과 강은구 ▲ 해외투자과 조영원 ▲ 바이오화학서비스표준과 박해범

 

 

<환경부>

 

◇ 과장급 전보

▲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신동인 ▲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남병언 ▲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염경섭 ▲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장 윤봉희 ▲ 국립생물자원관 전략기획과장 이지연 ▲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사무국장 신지형

 

 

 

 

 

 

 

편집국 기자 itnno1@inthenews.co.kr

카드사 리볼빙 이월잔액 5.8조 돌파...30·40대가 63.2 차지

카드사 리볼빙 이월잔액 5.8조 돌파...30·40대가 63.2% 차지

2021.09.28 11:49:21

인더뉴스 권지영 기자ㅣ신용카드로 물선을 산 뒤 대금의 일부만 먼저 결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나중에 갚는 ‘리볼빙’ 서비스 이용액이 5조800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리볼핑은 금리가 평균 연17%가 넘어 장기간 이용하면 신용도에 악영향을 주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부산 북구·강서구갑)이 28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8개 전업카드사의 리볼빙 이월잔액은 5조8157억으로, 그중 63.2%를 30·40 세대가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볼빙 이월 잔액은 2017년 말 4조8790억원에서 2021년 6월 기준 5조8157억원으로 3년 반 사이 19.2%가 증가했습니다. 리볼빙 이월잔액 보유 회원도 2017년 말 222만7200명에서 올해 6월 말 252만4600명으로 13.4% 늘어났습니다. 연령별로는 40대의 이월잔액이 2조610억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30대가 1조6163억원의 규모를 나타내 30·40대가 총 3조6773억원으로 리볼빙 이월잔액의 63.2%를 차지했습니다. 뒤이어 50대 1조1713억원, 60대 이상 4879억원, 20대 이하 4792억원 순이었습니다. 신용등급별로는 600~699점의 신용점수 리볼빙 잔액이 1조811억원으로 전체의 31.0%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700∼749점 7129억원, 850~899점 6385억원, 500~599점 6037억원, 750∼799점 5619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전재수 의원은 “코로나로 인한 불황이 이어지며 높은 금리를 감수하면서까지 당장의 채무부담을 미루기 위해 리볼빙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후 이자까지 붙은 대금 때문에 더 큰 어려움에 빠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 의원은 “카드사가 수익 창출을 위해 리볼빙 유치에만 힘쓰지 않도록 금융 당국의 점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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