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더뉴스 문정태 기자ㅣ하나투어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국내 숙박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내달 30일까지 숙박 예약 및 할인 쿠폰 발급이 가능합니다. 투숙 기간은 오는 4월 6일까지입니다. 할인 쿠폰은 서울, 경기, 인천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숙박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7만원 이상 국내 숙박상품 예약 시 3만원, 7만원 미만 상품 예약 시 2만원 할인이 적용됩니다. 해당 쿠폰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픈되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 숙박 상품은 최대 6% 즉시 할인이 적용되며,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과 중복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삼성카드 10만원 이상 결제 시 5천 원 할인 ▲N PAY 결제 시 네이버페이 포인트 3천 원 기프티콘 제공 등 결제수단별 추가 혜택도 있습니다. 또한 국내 숙박, 국내 항공, 제주도 렌터카 3종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배달의 민족 1만 원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내달 6일 오후 8시 하나LIVE에서 판매하는 체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닌텐도가 지난 2일 닌텐도 다이렉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2의 발매일과 발매 가격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2는 오는 6월5일 발매 예정이며 일본어와 일본 계정만 지원하는 닌텐도 스위치 2 본체는 4만9980엔, 한국어를 포함해 다국어를 지원하는 닌텐도 스위치 2 본체는 6만9980엔에 판매될 전망입니다. 한국 닌텐도는 이어서 스위치 2 본체 국내 정식 발매 가격은 64만8000원, '마리오 카트 월드'와 스위치 2가 세트로 판매되는 가격은 68만8000원이라 밝혔습니다. 스위치 2는 직전 기종에 비해 화면 크기와 용량이 늘었으며 '게임챗' 기능을 신규 탑재했습니다. 게임챗은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화면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능으로 스위치 2 전용 카메라까지 연동해 방송하듯 게임 진행 상황을 중계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조이콘에는 마우스처럼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탑재되어 기존 모션센서와 결합된 새로운 플레이를 지원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존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던 게임들도 스위치 2의 기능에 맞게 콘텐츠와 기능을 추가한 '스위치 2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닌텐도는 스위치 2에서는 크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현대모비스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사회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4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사회공헌활동(CSR) 비전을 기반으로 임직원들의 자기 주도적 참여를 통해 교통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 청소년 공학 인재 육성, 생물 다양성 보존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2002년부터 전국의 47개 사업장 근처 사회복지단체와 결연을 맺어 청소년 공학교실, 취약 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환경 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 지역사회와 함께 생물 다양성 보전과 멸종 위기종 보호 활동 등 친환경 사회공헌활동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같은 지역 중심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2024 지역사회공헌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역사회공헌 우수기업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 투명 경영 등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 공적을 심사해 선정한다. 현대모비스는 이 심사에서 전 영역에서 최고 등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두산에너빌리티는 경남지역 산불 이재민 지원 및 피해현장 복구를 위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일 경남도청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에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산청·하동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생필품 지원, 피해지역 복구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JW중외제약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영남권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돕기 위해 1억원 상당의 성금과 의약품을 기부한다고 3일 밝혔습니다. 기부금 5000만원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으며 피해 지역 이재민의 생계·의료·주거 등 지원과 산불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화재 피해로 눈 자극과 건조 증상을 겪을 수 있는 이재민을 위해 인공눈물 ‘프렌즈 아이드롭’, 환부를 보호할 수 있는 저자극 일회용 밴드 ‘하이맘밴드 센서티브’ 등 5000만원 상당의 구호 의약품을 경북약사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전달할 방침입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JW중외제약은 ‘ESG 커미티(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공익재단인 JW이종호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손해보험협회(회장 이병래)는 2일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과 함께 중증질환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에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이날 경기 남양주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에서 김부섭 병원장과 관련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은 손해보험업계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신용회복위원회 새희망힐링펀드를 재원으로 활용합니다. 새희망힐링펀드는 신용회복위원회가 사회공헌사업을 위해 금융회사 등의 법인카드 포인트와 기부금으로 조성한 범금융권 사회공헌기금입니다. 의료비 지원대상은 현대병원에서 치료받는 환자 중 원내 의료비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되며 1인당 최대 500만원의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손해보험협회는 2019년부터 경제적 어려움과 투병이라는 이중고를 겪는 저소득층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6년동안 132명에게 4억7000만원을 지원했습니다. 올해 현대병원에는 7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병래 손해보험협회장은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마음 편히 치료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도움되길 바란다"며 "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동서(대표 윤세철)와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은 산불로 인한 이재민 지원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동서 1억원, 동서식품 2억원 등 총 3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산불이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복구 기간도 길어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결정됐습니다. 동서식품은 앞선 지난달 26일 커피믹스, 캔커피, 시리얼 바 등 30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산불 피해 지역에 전달한 바 있습니다. 동서와 동서식품 관계자는 "이번 산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과 화재 진압과 복구에 애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오실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집중호우 수해 성금 및 구호물품 기부 등 갑작스러운 재난·재해 지역을 위한 지역사회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제주삼다수는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해 제주삼다수 22만병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지난 3월 말 대형 산불 피해지역인 울산과 경북, 경남 피해지역에 구호용 제주삼다수(0.5리터) 3만3600병을 긴급 지원한데 이어 이날 제주삼다수 22만4000병을 추가로 지원합니다. 이번에 지원되는 제주삼다수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지역에 전달되며 향후 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국 재난 발생 시 구호용 식수로 현장에 활용될 계획입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역대 최악의 산불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고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모습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석)은 AI 중심 개발 사례와 노하우를 엮은 책 '요즘 우아한 AI 개발'을 출간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 '요즘 우아한 AI 개발'은 배민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구성원 20여명이 참여해 GPT, 생성형 AI, 머신러닝 등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한 AI 기술과 개발 경험을 소개합니다. AI 메뉴 추천 시스템부터 데이터 검색 및 분석 자동화, 로봇 머신러닝 모델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실무 사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로 개발 생산성 높이기 ▲AI로 더 편리한 서비스 만들기 ▲AI로 쉽고 빠르게 데이터 활용하기 ▲안정적인 AI 서비스 운영하기 ▲로봇과 머신러닝 모델 최적화하기 등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됐습니다. 각 파트에서는 AI 모델을 배민 앱에 어떻게 도입했는지 구체적인 개발 과정을 상세히 다뤘습니다.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시행착오부터 해결책까지 공유해 AI 기반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무자들이 실제 업무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혼다코리아는 최근 경상도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지난 29일 충북 증평군에서 진행한 '2025 혼다데이 앳 모토 아레나' 고객 초청 행사의 참가비 전액을 포함한 기금으로 마련됐습니다. 혼다코리아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으며, 산불 피해 현장 복구 및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 활동, 생필품 지원, 일상 회복 지원 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산불로 인한 피해에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 지역이 속히 회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넥슨[225570]이 최근 영남권 일대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5억원의 성금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넥슨 내 법인은 넥슨코리아, 네오플, 넥슨게임즈 등입니다. 구호 성금은 넥슨재단을 통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이는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긴급 지원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넥슨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재난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대응해 주신 소방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경상도 및 울산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산불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사상 최악의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되고 모든 분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연말 도계 탄광촌 지역을 방문해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행복박스 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5억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한 바 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농심은 경상권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현금 3억원을 기부하고 긴급 구호물품을 추가 지원한다고 31일 밝혀혔습니다. 농심은 역대 최대의 피해가 발생한 해당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피해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억원을 기부합니다. 또 경북지역 이재민을 위해 라면과 생수 6만개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농심은 지난주 산불 진화 인력과 대피소에 머물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재난구호물품 12만개(이머전시푸드팩 6000세트)를 2차에 걸쳐 지원한 바 있습니다. 농심이 이번 경상권 산불에 지원한 구호물품은 총 18만개이며 기부금과 합쳐 총 5억원에 이릅니다. 김보규 농심 경영기획실장 상무는 "농심은 재난구호에서 피해복구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며 "산림과 민가, 시설 복구를 위해 물품과 인력을 추가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머전시 푸드팩은 농심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지난 2020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사업으로 재난재해 이재민 대상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대상 상시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휴온스그룹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남 산청군, 하동군, 경북 의성군, 울산 울주군 일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 기부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휴온스그룹은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비롯해 휴온스, 휴메딕스, 휴온스바이오파마, 휴온스메디텍, 휴엠앤씨, 휴온스푸디언스, 휴온스생명과학, 팬젠, 푸드어셈블, 휴온스랩 등 가족사들이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억원의 현금을 기탁합니다. 구호성금은 갑작스러운 화마로 보금자리를 잃은 피해주민들의 긴급 주거시설 복구와 생계비 지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입니다. 휴온스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 작은 힘을 보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 기부를 결정했다"며 "하루 빨리 피해를 복구하고 일상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휴온스그룹은 지난 2022년에는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지원을 위해 2억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효성이 경북 일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억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성금은 ㈜효성과 주요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이 함께 마련했습니다. 효성의 기부금은 산불 피해 이재민과 구호 현장 지원 등에 쓰일 예정입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하루빨리 피해 지역이 복구되고 모든 분들이 일상을 되찾으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유통업계가 대형 산불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기부 및 긴급 물품 지원을 이어갑니다. 경상북도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경상남도 산청, 울산시 울주군 등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현재 총 26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 10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며 피해지역 복구 활동과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구매 및 피난처 설치 등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성금과 함께 롯데 계열사들은 생필품과 식료품을 피해지역 이재민에게 지원합니다. 롯데유통군은 지난 25일 생수, 컵라면, 에너지바, 마스크 등 17종 생필품 1만8000여개 상품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3억30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지원하며 호텔롯데는 5000만원 규모의 긴급구호 세트를 피해지역에 기부합니다. 울산광역시 소재의 롯데정밀화학, 롯데칠성음료 등 13개 롯데 계열사들은 울산 울주군에 생수 2만병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산불 피해 복구에 4억원을 기부합니다. 우선 산불 피해 현장 복구와 피해 지역 주민들에
인더뉴스 이종현 기자ㅣA+E글로벌미디어는 인기웹 예능시리즈 ‘네고왕’ 새 시즌을 27일 달라스튜디오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합니다. ‘네고왕’은 A+E글로벌미디어의 대표 IP로 에이앤이코리아의 디지털스튜디오인 달라스튜디오가 제작한 인기 웹예능 시리즈입니다. 이번 ‘네고왕’은 ‘호강형 뒤통수 네고’라는 신개념 전략을 앞세워 강력한 혜택과 현실적인 공감을 모두 잡겠다는 포부를 담았습니다. 새롭게 왕좌에 앉은 시민대표 김원훈은 첫 만남부터 판을 흔들며 강렬한 시작을 알립니다. 칭찬으로 시작된 첫마디, 예상 밖의 제안, 그리고 짧고 강한 돌직구 질문들. 상대 기업 대표는 당황과 긴장을 오가며 응수했고, 현장엔 묘한 정적과 기 싸움이 이어집니다.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김원훈의 “증정은 안돼?” 라는 질문에, 회사 대표는 “되겠니?”라고 맞서 제작진들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이번 네고의 승자는 누가 될지, 소비자 혜택을 위해 무조건 절반부터 시작한다는 김원훈의 각오가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 지는 27일 오후 6시30분 달라스튜디오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됩니다.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유통업계가 경상남도 산청군, 경상북도 의성군, 울산광역시 울주군 등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 성금을 기부하고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지원에 나섭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산불로 인한 지역사회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지원합니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며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성금 기탁과 함께 신세계그룹 계열사들도 구호 물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이마트는 지난 23일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2월 산불 및 집중호우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해 긴급구호세트 1000여개를 마련했으며, 그중 250가구분(약 2500만원 상당)의 응급구호키트를 전달했습니다. 각 지자체에서 추가 물품 지원을 요청할 경우 인근 지역 점포를 통해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마트24는 지난 24일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등에 마스크, 음료, 에너지바 등 600여명분의 구호품을 전달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산불 피해 지역에 햇반, 비비고 국물요리 가정간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일상생활이 이전과 크게 달라졌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은행 업무입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기 이전에도 폰뱅킹이 있었지만 대부분 돈을 찾거나 송금을 하거나 대출을 받으려면 은행 창구에 가서 은행 직원을 직접 만나야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은행 업무는 스마트폰에 깔려 있는 은행의 앱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금융기관과 ICT회사의 업무가 겹치게 되고 핀테크 기업들이 등장했습니다. 토스나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처럼 오프라인 지점이 없는 인터넷 은행들도 탄생했습니다. 금융과 ICT기술이 만나 서로 혼란을 겪고 다시 혁신을 거듭하며 새로운 영역을 만들던 시기, ICT기술의 최전선에 있던 통신사 임원으로서 인터넷전문은행 추진과 핀테크 관련 업무를 주도했던 저자가 금융과 ICT기술의 융합과 변혁의 현주소를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언론매체의 단편적인 기사로는 파악하기 어려웠던 변화의 맥락과 AI시대를 맞이하며 금융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전망할 수 있는 여러 근거와 사례들을 풍성하고 알기 쉽게 담았습니다. 저자는 "금융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이 진행되는 현업에서 꼬박 10년을 고민한 결과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