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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연 1.6% ‘아담대’...케이뱅크, 2차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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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September 07, 2020, 11:09:45

7일부터 13일까지 예약 접수..모집 인원 1차보다 2배 ↑

 

인더뉴스 유은실 기자ㅣ케이뱅크는 7일부터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 2차 예약 접수를 시작합니다.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예약은 지난달 시행된 얼리버드 이벤트보다 두배 많은 2000명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선정 발표는 접수 다음날인 14일 개별로 진행됩니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와 앱 푸시를 통해 당첨 내용을 알리고 아담대 신청 링크를 발송할 계획입니다.

 

얼리버드 이벤트 때는 일주일 만에 약 2만 6000명 신청자가 몰리며 비대면 아담대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인 바 있습니다. 얼리버드 이벤트에 당첨돼 개별 연락에 응한 고객 중 약 40%가 7일 기준으로 아담대를 받았거나 대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케이뱅크에 따르면 현재 대출 정보와 본인의 소득정보 등을 입력해 금리가 확정된 고객의 평균 금리는 연 2.2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출 실행 고객 중 최저 금리는 연 1.63%였고, 대다수를 차지하는 대환 대출 평균 실행 금액은 약 1억 60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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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실 기자 yes24@inth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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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치매전담 조직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

2025.08.29 10:01:51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금융권 최초로 치매 전담 특화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금융기관은 시니어 전반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상품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하나은행은 치매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치매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돼 ▲치매 전, 치매안심신탁 설계 및 임의후견제도 활용 ▲치매 후, 성년후견제도의 실행지원 ▲돌봄ㆍ요양ㆍ간병 등 가족을 위한 생활지원까지 치매 단계별 전 과정에 대한 치매안심솔루션을 제시합니다. 특히 한국후견협회, 사단법인 온율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신뢰성과 전문성을 강화했습니다. 한국후견협회는 공공후견인 양성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온율은 치매환자ㆍ미성년자ㆍ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공후견지원에 특화된 사단법인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의 모든 PB(Private Banker)들은 중앙치매센터의 치매파트너 교육을 전원 이수해 손님과 그 가족이 치매 관련 고민을 안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전체의 삶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회적 이슈다”라며 “하나은행은 더 이상 치매 문제가 손님의 두려움과 외로운 고민이 되지 않도록 손님의 동반자로서 실질적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통한 치매 관련 상담은 하나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상담예약은 ▲하나은행 영업점 ▲하나더넥스트라운지 ▲하나원큐 등을 통해 가능합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번째로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오픈했습니다. 하나더넥스트에서는 전문 상담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를 통해 ▲은퇴 필요 자금 분석 및 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스마트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 및 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시니어 전문가가 제안하는 성공적인 노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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