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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증권

[특징주] 코로나19 신규확진 역대 최다...원격진료 관련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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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uly 21, 2021, 09:07:40

인더뉴스 최연재 기자ㅣ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원격진료 관련주가 강세다.

 

21일 오전 9시31분 원격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인성정보는 전 거래일 대비 6.58% 오른 2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밖에도 원격의료 관련주인 비트컴퓨터, 유비케어, 인피니트헬스케어 등도 나란히 급등세다.

 

이날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68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확산 추세로 볼 때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 안팎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일 확진자 수는 2주째 네 자릿 수를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자 해외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원격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정부는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인구구조 변화 영향과 대응방향' 안건과 관련해 고령자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찾아 거주 공간에서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택 의료센터' 도입을 언급했다. 이에 관련주들이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연재 기자 stock@inthenews.co.kr

“삼계탕·오리탕·북어탕 선봬”…CU,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 나왔다

“삼계탕·오리탕·북어탕 선봬”…CU,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 나왔다

2021.08.02 16:46:29

인더뉴스 박소민 인턴기자ㅣCU가 여름철 반려동물의 기력 회복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CU가 선보이는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은 ‘정성 가득 한그릇 3종(삼계탕, 오리탕, 북어탕)으로 반려견, 반려묘 구분 없이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해당 상품들에는 닭가슴살, 인삼, 당근 등 사람이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안전한 원재료가 사용됐는데요. 삼계탕과 오리탕에는 순 단백질을 의미하는 조단백질이 전체 성분량의 1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지방 함량도 0.1% 미만입니다. 북어탕 역시 성장기 반려동물의 발육과 기력 회복에 도움을 주는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됐습니다.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은 파우치 형태의 패키지에 지퍼백이 적용돼 있어 원하는 양만큼 제공한 뒤 남은 내용물을 보관하는 데에도 용이합니다. 이처럼 CU가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을 선보인 것은 애완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펫팸족이 늘면서 애완용품 및 먹거리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CU가 애완용품 카테고리를 살펴본 결과, 올해 상반기 해당 상품의 매출은 전년 대비 48.7%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신장률인 30.5%를 훌쩍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오준영 BGF리테일 생활용품팀장은 “국내 반려인이 1500만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시장의 규모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반려동물 전용 보양식 출시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CU는 반려인의 니즈에 맞춘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CU는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반려동물 용품 브랜드를 론칭하고 전국 6000여 점포에서 반려동물 용품 전용 코너인 ‘CU 펫샵’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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