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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식품

농심, 무라벨 백산수 판매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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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22, 2021, 17:10:35

알엠, 에이치투와 업무협약
고품질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활성화

 

인더뉴스 이수민 기자ㅣ농심이 투명 페트병 재활용에 적극 나서며 친환경 경영에 힘을 더합니다.

 

농심은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재활용업체 알엠, 에이치투와 22일 고품질 투명 페트병 회수·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농심은 이번 협약에서 무라벨 백산수 판매를 확대하는 동시에 사내·외에서 적극적으로 페트병을 수거하고 재활용 업체에 무상 공급함으로써 재생 자원 순환 프로세스에 힘쓰기로 약속했습니다.

 

앞서 농심은 지난 5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오징어짬뽕큰사발 뚜껑에 재생 페트 필름을 사용하였으며, 최근 출시한 새우깡 블랙의 포장재에도 이를 적용했습니다.

 

재활용업체 알엠과 에이치투는 페트병을 고품질의 필름용 재생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기계설비를 도입하는 등 재활용 경쟁력을 갖춰갑니다. 농심은 재활용 업체에서 생산한 재생 페트를 제품 생산에 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 실천에 앞장설 계획입니다.

 

농심 관계자는 “투명 페트병은 색소나 다른 물질이 없어 고품질 재활용 재료로 꼽힌다”며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사명감으로 재생 페트 자원 활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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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 itnno1@inthenews.co.kr

풀무원, 아시아 500대 브랜드 첫 선정…“중국 사업 성과”

풀무원, 아시아 500대 브랜드 첫 선정…“중국 사업 성과”

2021.11.26 09:34:44

인더뉴스 장승윤 기자ㅣ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중화권 브랜드 평가기관인 ‘아시아브랜드’가 발표한 ‘2021년 아시아 5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브랜드 중 국내 브랜드는 24개로, 이 중 식품기업은 풀무원을 포함해 3곳입니다. 아시아브랜드는 2005년 홍콩에서 설립된 브랜드평가기관으로 사업 성과와 브랜드 지명도, 매체 노출도 등을 판단해 매년 아시아 500대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고 있습니다. 풀무원은 중국 사업 성과와 중국 내 브랜드 인지도 확대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습니다. 지난 2010년 중국 북경과 상해에 ‘푸메이뚜어식품’을 설립하고, 2011년부터 중국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해 진출 10년 만인 지난해 첫 흑자 전환했다는 설명입니다. 풀무원에 따르면 중국법인의 히트 상품은 간편식 스파게티입니다. 두부 주력 제품의 인기와 냉동 가정간편식(HMR)도 매출을 주도했습니다. 최근에는 식물성 대체육 간식 제품, 식물성 대체육을 활용한 만두와 파스타 등 지속가능식품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또 풀무원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국제수입박람회에도 4년 연속 참가해 풀무원의 대표 제품을 알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식물성 대체육 등 지속가능식품을 중심으로 냉동 HMR·파스타·건강식품 등 4개 카테고리의 30여개 제품을 중국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두진우 푸메이뚜어식품 대표는 “이번 아시아 500대 브랜드에 선정된 것은 중화권 내 풀무원의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첫 사례”라며 “풀무원은 매출 확대는 물론 중국 내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브랜드와 제품 인지도를 높이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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