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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석(대신증권 전무, IPO담당)씨 빙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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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October 05, 2025, 10:10:26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 ▲천귀순 씨 별세, 노혁래(SK이노베이션 부장) 윤희 모친상, 나유석(대신증권 전무, IPO담당) 빙모상, 김수진 시모상 = 10월4일 오후 5시, 서울성모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40분, 02-2258-5951, 서울추모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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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식 기자 hspark@inthenews.co.kr


[C-레벨 터치]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해외투자자의 한국투자 확대 ‘잰걸음’

[C-레벨 터치]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 해외투자자의 한국투자 확대 ‘잰걸음’

2026.09.15 09:52:59

인더뉴스 박호식 기자ㅣ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가 해외투자자의 한국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해외 금융사, 금융당국과 다각도로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한국투자자의 해외투자뿐 아니라 해외투자자의 한국투자까지 ‘양방향 글로벌 투자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선훈 대표는 최근 일본, 홍콩, 베트남 3개국을 방문해 해외 주요 금융기관, 자본시장 유관기관과 협력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특히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와 자산관리(WM)사업의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국가별 파트너와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진행됐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도쿄에서는 미즈호증권과 라쿠텐증권 경영진을 만났습니다. 해당 증권사들과 신한투자증권의 사업기반과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가능성을 점검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통한 사업기회를 모색했습니다. 특히 미즈호증권과는 신한투자증권의 차별화된 리서치 역량을 활용한 협력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일본 최대 글로벌 기관투자가 컨퍼런스인 ‘미즈호 인베스트먼트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과 일본의 우수기업을 한일 양국 및 글로벌 기관투자가에게 소개하고, 실질적인 투자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홍콩에서는 CICC 인터내셔널과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WM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양사의 네트워크와 금융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외국인투자자의 한국 자본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협력범위를 넓혀가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는 국가증권위원회(SSC)와 베트남거래소(VNX)의 주요 인사들과 만나 양국 자본시장 협력 및 투자자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레 티 비엣 응아 SSC 부위원장, 당 타이 안 짱 VNX 부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양국시장의 연결을 강화하고 IB 등 상호 투자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방향을 살폈습니다. 이선훈 대표는 일본에서는 증권사간 비즈니스 협력을, 홍콩에서는 통합계좌와 WM, 베트남에서는 자본시장 협력과 투자자 교류를 주요의제로 다루고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선훈 대표는 "이번 3개국 방문은 외국인통합계좌, WM, 자본시장 교류 등 다양한 의제를 기반으로 글로벌 비즈니스를 확대하기 위함이었다"며 "한국투자자의 해외투자뿐 아니라 해외투자자의 한국투자까지 연결하는 양방향 글로벌 금융플랫폼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신한투자증권은 이에 앞서 미국 정규거래소 24X, 홍콩 광파증권과 글로벌 투자고객을 국내 증시와 연결하기 위한 외국인통합계좌서비스 협력을 목표로 MOU를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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